유기농보리차, 와코도보리차 능가하는 인삼애인 살엔삶유기농통보리차로! 가족 건강음료 추천
보리밭 사이길로 걸어가면
뉘 부르는 소리 있어 발을 멈춘다...

입이 심심해지는 시간이면 어김없이 울러퍼지더 국민가곡 보리밭 한 곡조

친구들의 만류에도 늘 걸어다니는 라디오를 자처하며 친구들을 괴롭혔던 것은
보리처럼 흔하고 친근한 벗이 되고자 했던 나의 바람 아니었을까.


고향의 뒷산에 오를 때면 주인도 없는 보리들의 낱알들이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은 소리없는 반주요, 보리의 머리를 뚝 끊어 친구들의 얼굴을 간지럽히는
장난감으로 변신하는 자연이 선물한 최고의 장난감.

어릴때 추억이, 햇빛에 반짝 거리던 영글은 낱알들이, 누렇게 익어가던 그 줄기들이
머리에 탁 하고 박히는 순간을 마주할 줄이야.
추억을 되살린 통보리가 추억 하나 둘로 둔갑해 정겨움마저 감도는 느낌이랄까.




삶엔삼유기농 통보리차
(오늘 리뷰는 시작부터 뭔가 의미심장하다.
보리차 하나 앞에 두고 너무 생각이 많아졌다.)



물 건너 오는 곡식들이 참 많아진 지금 내 몸을 챙기는 가장 기본이라면
원산지부터 꼼꼼하게 챙기는 것이 시작이다.
알이 꽉찬 통보리차는 우리땅에서 나서 만들어진 순수 국내파.


유기농인삼 농장 인삼애인에서 생산한 유기농 겉보리로
농약과 비료를 3년 이상 사용하지 않고 청정 토양에서 재배한 유기농재배인증 보리.
거기다 손으로 직접 보리를 수확하는 정성과 애정을 더해 생산한 보리를
여러번 세척하고 햇빛에 뽀송뽀송하게 말려서 구수한 맛이 나도록 달달달 뽁아
진공포장으로 뚝~ 하고 떨어져 내 앞에 까지 당도한 국내산 유기농 보리라는 것이다.

이 실한 보리 녀석 같으니라고.....!

지금이야 물 끓이기 귀찮아 생수로 간단하게 처리하지만
식구들이 많은 고향집에선 어김없이 2~3일에 한번은 보리차를 끓였더랬다.
가격도 저렴한데다 구수한 보리차는 몇번을 먹어도 질리지 않으니 끓인 물이 금새 바닥을 보이더란 것이다. 맛도 좋고 몸에도 좋아 물 끓이는 정성 정도는 기본으로 생각하는 가족 건강 무한 지향주의의 마인드만 가지고 있다라면 구수한 맛과 건강을 책임지는 보리차를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을 수 있으리라.


"아이부터 어른까지, 건강을 지켜주는 보리차의 효능"

보리의 성분은 전분, 펜토산과 당질, 지방질, 단백질, 칼슘,인, 철분 등과
비타민B, E, 니코틴산 등이 들어 있다.


"소화, 갈증을 해소할 때"
보리는 소화촉진, 갈증해서, 가슴이 답답한 증상을 해소시켲는 데 효과적이다. 시원한 물 한 잔을 들이키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는 생수 대신 보리차를 마시면 효과가 빠르게 나타난다.

"겨울철 감기예방에"
하루에 물을 6~8컵 정도 충분히 마셔주면 신진대사와 노폐물 분비를 촉진해 건강에 좋습니다. 보리차는 맛도 구수할 뿐 아니라, 비타민 B를 다량 함유하고 있어 감기 걸렷을 때 좋다.

"중금속을 줄여주는 효과"
수돗물에 보리차를 넣어서 끓이면 여러 가지 중금속이나 해로운 것들이 중화된다. 이는 약간 태운 보리가 숯과 같은 구조를 갖게 되기 때문이다. 숯과 같이 조직이 성글어지고 탄소성분을 함유하여 중금속을 빨아들인다. 그래서 한번 끓인 보리는 다시 쓰지 말고 버려야 한다.

"아이들의 해열과 설사를 멎게 하는 보리차"
소장, 대장 등 장이 허약하고 냉할 경우 아이가 토하거나 설사를 하기 쉽다. 보리차의 섬유질 등이 장 운동을 활성화시켜 설사를 멎게 하는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다이어트에도 탁월한 보리차"
기름기 많은 음식을 먹고 나서 보리차를 마시면 느낌함이 해소된다. 2~3주간 5~6잔씩 꾸준히 마시면 몸 안의 기름기를 제거하는데 탁월할 뿐 아니라 다이어트를 할 때도 굶는 대신 보리차를 마시면 다이어트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삶엔삼 유기농 통보리차 끓이기"

상품구성: [유기농 통보리차 100g + 유기농 홍삼 4뿌리] * 2
삶엔삼 유기농 통보리차
http://insama.in/home/upia.php?f=shop&m=pview&pcode=77&cid=154
인삼애인 홈페이지 :  http://insama.in


물 2리터에 보리 약 25g(밥 숱가락 세개)에 유기농 홍삼 1뿌리를 넣어준다.
하지만 리브는 신선한 보리차를 좋아하기에 끓일 때 하루나 이틀 정도 먹을 물의 분량만 하기로 했다.  그래서 물 1리터를 끓이고 밥숱가락 한개 반 정도에 유기농 홍삼 작은 것 하나를 넣었다.

집에 주전자가 없다;;;;; 그래서 냄비에 물 넉넉하게 받아두고 팔팔 끓였다.

이게 왠일? 티백에서 보리와 홍삼들이 다 탈출했다. 티백에 요령없이 넣었나벼.... 아... 왠지 넣을때 불안하더라니... 어리버리하다 또 사고 쳤다 ㅋㅋㅋ

물과 보리와 홍삼을 넣고 중간불에 색이 우러나올 때 까지 더 끓였다.
(보리차는 약한 불로 천천히 졸이듯이 끓여서는 안 된다. 보리 속에 함유된 전분질이 녹아 맛이 좋지 않다고.)

물을 끓인 후 보리를 바로 건져낸다.
보리를 안 건지면 물이 탁하고 빨리 쉬어질 수 있기 때문에 물을 끓인 후 보리를 바로 건져내야 물 맛이 좋다.

끓인 보리차는 재빨리 식힌다.
끓인 보리차는 바로 식혀서 두어야 구수한 향이 날아가지 않고 그대로 남는단다. 주전자에 두껑을 열어두고 식기를 기다리면 맛이 달아나기 때문에 급냉 시키는 것이 향이 유지가 된다라고. 겨울이라 물이 빨리 식기에 별다른 조치를 하지 않았지만 여름이라면 후속 조치는 필요하다.





"보리차를 더욱 특별하게 즐기려면!"

"고인물은 썩는다"
아무리 신선한 보리차도 오래 두면 상하기 마련이라 먹을 만큼만 끓여서 빨리 먹는 것이 가장 좋다. 젖먹이 아이가 있는 집에선 보리차에 분유를 타서 먹여도 좋다, 늘 마시는 보리차에 애플민크나 레몬밤 한두 잎을 띄우면 허브향으로 기분까지 상쾌하게 만들어주면서 보리차의 변신을 만나볼 수 있다.


구수한 향과 입안 가득 퍼지는 보리의 맛...
아...... 고향의 맛이다.

바이블로그

  1.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핑구야 날자
    2010.12.01 12:20 신고
    정말 구수하더라구요,, 오랜만에 마셔서 그런지 너무 좋았어요
  2. Favicon of http://giga771.tistory.com sky~
    2010.12.01 12:25 신고
    요즘 차애기가 자주 올라오네요 ㅎㅎㅎ
  3. Favicon of http://9oarahan.tistory.com 아하라한
    2010.12.01 13:11 신고
    저두 정말 구수하니 잘 마셨답니다.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4. Favicon of http://1evergreen.tistory.com ♣에버그린♣
    2010.12.01 13:13 신고
    유기농 보리차도있어요? ㅎ
  5. Favicon of http://googlinfo.com 원래버핏
    2010.12.01 13:18 신고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6. Favicon of http://2014post.tistory.com 다이렉트자동차보험 비교견적
    2010.12.01 13:23 신고
    우리 유기농이 최고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7. Favicon of http://iconiron.tistory.com 레오 ™
    2010.12.01 13:34 신고
    보리밭 사이길로 걸어가면
    뉘 부르는 소리 있어 발을 멈춘다...

    '누가 휴지 쫌 주시지 않으시렵니까 ㅜㅜ ~~~' ....이었다는 ...ㅋㅋㅋ
  8. Favicon of http://www.hjstory.net HJ심리이야기
    2010.12.01 13:43 신고
    추운 날씨에 한 잔 꼭 마셔보고 싶네요 ^^
    좋은 12월 되시길 바랍니다. ^^
  9. Favicon of http://jazz0525.tistory.com 자 운 영
    2010.12.01 15:52 신고
    보리차 보기만해도 구수해 보여요^^
    홈페이지 방문 함 해봐야 겠네요^^
    멋진 12월 되시구요^
  10. Favicon of http://www.nae0a.com 내영아
    2010.12.01 16:10 신고
    보리다 ㅋ 예전에는 보리차나 치커리차를 끓여먹었는데, 요즘은 정수기가 하도
    발달되어있다보니 안마시고 산지 오래되었네요 ㅎㅎㅎ
  11. Favicon of http://22st.net 둥이 아빠
    2010.12.01 18:07 신고
    전 그냥 티백 보리차를 먹고 있었어요..

    맛과 향이 느껴지는거 같아요
  12. Favicon of http://timecook.tistory.com 소춘풍
    2010.12.01 23:40 신고
    한잔하고 싶은데요~
    크..간편하지만, 건강은 바로! 훅)b
  13.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워크뷰
    2010.12.02 02:32 신고
    가곡이 들려옵니다
    눈이 절로 감기며 회상에 잠기게 만드는 서두에 저도 모르게 어릴적
    추억속으로 빠져 듭니다
    어릴적 집에서 흔하게 마시던게 보리차였는데
    이제는 건강음료로 되었네요^^

  14. 2010.12.02 06:28
    비밀댓글입니다
  15. Favicon of http://myeurope.tistory.com merongrong
    2010.12.02 08:21 신고
    한국에서 보내온 메밀차랑 녹차도
    바닥을 남기고 있어서 아끼며 마시고 있어요 ㅠ.ㅠ

    보리차가 너무 마시고 싶네요 ㅠ.ㅠ
  16. Favicon of http://moneyamoneya.tistory.com 머니야 머니야
    2010.12.02 09:29 신고
    아악..울집도 보리차 끓여 먹는데..
    요건 마트에서 못본것 같아요..
    보이면 집어들어 가지고 와야겠습니당~!
  17. Favicon of http://toyvillage.tistory.com 라이너스™
    2010.12.02 10:06 신고
    이야~ 유기농이라 건강에도 좋을듰^^

    아참, 이번 도서증정 이벤트에 선정되셨습니다.^^
    수고스러우시겠지만, 제 블로그 방명록에 성함, 휴대폰번호, 받으실 주소를
    비밀댓글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18. Favicon of http://www.hpmicrosrv.com/ Microoky
    2010.12.02 11:27 신고
    유기농 제품이 좋다는건 알지만 참 챙겨먹기가 힘드네요...

    보리차정도끓여먹는게 다라는...
  19. Favicon of http://lux99.tistory.com 기브코리아
    2010.12.02 12:37 신고
    겨울철에 난로위에 보리차 얹어서 먹으면 참 좋은것 같죠
    이제서야 시간 나서 이웃분들 둘러보고 있답니다.
  20. Favicon of http://supermata.tistory.com 허벅다리
    2010.12.05 01:49 신고
    고인 물은 썩더라구요...^^;
    공감합니다. 어제 먹은 물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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