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연재칼럼'에 해당되는 글 26건

  1. 2010 채용박람회를 통해 본 백발백중 취업 노하우, 2010채용박람회 미래선도인재 구직정보 면접준비 (12)
    2010.10.13
  2. 신민아패션으로 주목받는 신민아 오피스룩과 신민아야상엔 섹시한가을원피스와 레오파드 겨울패션코디 (17)
    2010.10.02
  3. 전문가가 말하는, 반드시 성공하는 다이어트 비밀 (10)
    2010.09.15
  4. 허리케인 비너스, 보아 스타일 매력분석, 보아패션, 연예인패션, 연예인스타일, 옷잘입는 연예인스타일 따라잡기 (14)
    2010.09.04
  5. 제빵왕 김탁구,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자스타일 유진패션, 이영아패션, 전인화패션 스타일분석 (20)
    2010.08.09
  6. 와인 전성시대, 전문가가 말하는 와인마시는 법, 고르는 방법 - 고급 프랑스 와인, 스위트 화이트 와인, 와인 매너와 비지니스, 소믈리에, 와인전문가 전문강사 유병호 (15)
    2010.07.24
  7. 올여름 유행 접수한, 걸그룹 스타일 매력분석 - 포미닛,에프엑스,미스에이 수지 중학교 패션스타일, 연예인 스타일, 걸그룹패션, 핫팬츠 ,마린룩,섹시한 레이스의상 코디 (21)
    2010.07.20
  8. 영어달인 공부법 통역관이 말하는 한국인의 영어공부 노하우, 통역관되는 방법, 영어회화 공부방법, 영어공부방법 (1)
    2010.07.07
  9. MBC 신불사 미녀삼총사 스타일 따라잡기 -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 한채영 한고은 유인영 패션 스타일, 연예인 노출패션
    2010.07.07
  10. KBS 부자의 탄생, 재벌녀 스타일 따라잡기 - 이보영 이시영 패션, 이시영 이보영스타일, 단발머리, 연예인 헤어스타일
    2010.07.07

2010 채용박람회를 통해 본 백발백중 취업 노하우, 2010채용박람회 미래선도인재 구직정보 면접준비


낙타가 바늘 구멍 들어가기 보다 어렵다는 취업난을 겪는 취업 준비생들을 위한 희소식을 전해들었다. 이름하야 2010 채용박람회, 여기에 이름 하나 더 따라 붙어 ´미래 선도 인재´ 즉, 앞으로 밝고 희망찬 미래를 인도할 인재를 구하는 채용박람회가 10월 5일 화요일 코엑스에서 열렸다.  단 하루 '반짝'하고 열리는 행사인 만큼 미처 방문하지 못 한 구직자들을 위해 담아보았다.
 




2010 미래선도인재 채용박람회
일  시 : 2010년 10월 5일 10:00~17:00
장  소 : 서울 COEX C1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 산업 기술진흥협회, 한국 산업기술 진흥원이 공동주관하는
"2010 미래 선도인재 채용박람회"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유망 기업과 차세대 인재들의 만남의 장을 마련하는 행사이다.

 


취업을 하기 위해 가장 먼저 '어떤 일'을 할지 정해야 한다 . 적성에 관련되든, 전공에 관련되든, 혹은 안정적인 직장을 우선시하든 ´직업에 대한 정보 수집´이 우선이라는 것. 입구에 들어서면 일자리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코너, 채용공고 게시대 마련되어 있다. 어떤 업체들이 있고 공고가 되어 있으며, 구직에 대한 상세한 정보부터 일단 찾아보란 말이던가.  일자리 정보를 수집하다 보면 회사에서 요구하는 스킬, 지식, 태도 등의 채용조건들이 파악 되면서 취업 준비를 하기가 한결 수월해 지겠다.





"인사 담당자에게 이상적인 모습을"


직업에 대한 정보도 정하고 채용조건도 파악했다면 자신이 얼마나 그 일에 잘 맞는지 증명할 차례다. 그런 점에서 자신을 소개할 자료인 '자기 소개서'는 취업의 관문으로 들어가는 첫 번째 과제라는 것. 취업의 당락을 좌우할 만큼 큰 비중을 차지하지만 틀에 박히거나 남들과 같은 형식을 따라하거나 별 특징 없이  '어디서 태어나고 화목한 가정에서 나고...'등의 채용자가 궁금하지 않는 사항들로 도배를 하기도 한다.

나를 알릴 수 있는 나만의 이야기를 만드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인사 담당자가 알고 싶은 사항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룰 수 있는 구성이 무엇보다 중요하지 않을까. 마음 같아선 그런 이력서를 수십장 썼겠지만, 중대사를 앞두고 모든 일이 생각처럼 쉽지 않다. 그런 구직자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전문가들의 맞춤 컨선팅이 진행되고 있었다.
자신만의 강점을 어필하기 위한 ´이력서 클리닉´을 통해 인사담당자의 눈에 쏙 드는 맞춤 이력서 작성을 돕는 전문가의 컨설팅을 받을 수 있었다.

남들이 말하는 스펙과 경력사항 들의 좀 더 채용담당자의 기준에서 수용될 만한 이력서를 갖추기 위해서는 전문 커리어 컨설던트의 컨설팅을 통해 구직자의 열량을 정검해 볼 수 있다.





"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의 이미지"

구직자들 사이에서는 면접용 사진을 기가 막히게 잘 찍노라며 명성이 자자한 이력서 사진 전용 사진관이 입소문으로 전파될 만큼 사진은 서류시험 당락에 중요한 요소로 인식된다. 사진 고수의 손길과 포토샵이라는 현대 문명이 만나 채용자가 면접장에서 실제 사람을 알아보지 못 하는 웃지 못할 사건이 발생하지만 성실함과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에 부합하는 이미지를 잘 만 살려낸다면 채용담당자에게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 듯 하다. 
입사의 당락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인 만큼, 사진도 입사전문 사진 전문가의 손길을 느껴보는 자리도 마련되었다. 맘 같아선 동참하고 싶었지만 줄이 길어 그만 포기하고 말았다.

 



"그대 앞에만 서면 나는 왜 작아지는가"


평상시에는 목소리도 크고 남자 같은 성격이라는 소리를 곧잘 듣는 왈가닥이지만 면접관 앞에만 서면 목소리가 모기소리 처럼 작아지고 손이 덜덜덜 떨렸더랬다. 이런 긴장된 상황에서 힘을 발휘하지 못 하는 나 같은 사람을 위해서라면 '연습을 실전같이'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만들면 도움이 될 듯 하다. 최근에는 모의 면접에서 구직자들의 태도나 말투, 표정 등을 동영상으로 촬영해 모니터링 하기도 한다.

면접에 대한 자신감이 충족되었다면 이제 실전이다. 현장에 수많은 기업체들이 나와서 회사를 홍보하는 부스들이 설치돼 있었다. 그간 생각해 둔 회사가 있다면 인사 담당자와 채용상담을 가져볼 수도 있었다.  

 

 

"중소기업과 대기업 면접, 달라야"


"면접은 여러분들이 준비했던 것들이 면접에서 일치하는지 알아보는 자리입니다. 서류에서 좋은 점수 받는 것은 최후 끝까지 플러스가 될거라는데 그렇진 않습니다. 서류는 서류고 면접은 면접이기 때문에 면접은 제로 베이스에서 시작하는 것이 보면 됩니다. 서류에서 못 봤다면 면접에서 잘 봐야지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1차 면접에서 볼 때는 실무진에게 업무에 대한 능력을 보여주고 2차 임원 면접일 경우에는 자신의 인성과 조직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중소기업을 지원할 경우는 1차면접을, 대기업으로 가면 갈 수록 2차 면접을 잘 봐야 해요.

중소기업은 어짜피 일은 실무자들과 하기 때문에 임원이 크게 개입하지 않는 이상 입사가 가능하지만 대기업은 틀리죠. 임원이 파워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아무리 자질이 뛰어나도 입사가 어려울 수 있어요." 

- 취업비법에 대한 강의를 진행한 스카우트이 이시범 인사과장의 강의 내용의 일부. (
sblee@scout.co.kr)




"합격률을 높이는 면접의상은 이렇게"


면접 보러 가기 전에 반드시 해야 할 활동이 있다. 그것은 내가 면접을 보러가는 회사에 가서 선배들은 과연 어떤 헤어 스타일과 옷차림을 하고 있는지 보고 오는 것이다. 회사마다 선호하는 헤어스타일과 옷차림은 다르다. 또한 직종에 따라서도 다르다는 점을 이해한다면 흔히 할 수 있는 이미지메이킹으로는 부족하다. 나와 비슷한 이미지와 행동을 하는 사람에게 면접관은 끌린다는 사실을 안다면 면접시 회사의 이미지와 잘 맞는 사람에게 합격점을 준다는 것은 설득력 있지 않은가.




대기업및 공사
너무 튀지 않는 수수하 옷차림으로 성실한 느김을 주도록 한다. 지적인 이미지의 감색이나 회색 계열의 수트가 적합하다. 브라운이나 광택감이 지나친 회색계열은 피하며, 강한 스트라이프 등의 패턴물은 가벼워 보일 수 있음을 고려하자. 구두는 무난하게 매치가 잘 되는 검정색이 좋다.

은행 및 금융
여유로우며, 차분함 속에서의 예의 바른 인상을 심어주어야 한다. 도드라져 보이는 차림은 자제하고, 튀지 않는 수수한 차림을 한다. 검정색, 감색, 회색의 수트에 신뢰감을 제공할 수 있는 회색 계열의 셔츠로 깔끔한 느낌을 주도록 한다.

영업
브라운 계열의 수트로 부드럽고 신뢰감 있는 느낌을 준다. 흰색의 셔츠보다는 베이지색 계열의 셔츠에 붉은 색이나 황색 계열의 타이를 연출하여 통일감과 안정감을 주도록 한다.

광고/디자인
세련된 이미지를 부각하여 창의적이고 감각적인 느낌을 주도록 개성있는 스타일로 연출한다. 싱글버튼의 몸에 피트되는 슬림 라인의 정장에 대담한 색 상의 셔츠나 화려한 타이로 포인트를 준다. 스트라이프나 잔잔한 체크 등의 패턴 셔츠도 좋다.

 "넥타이도 트렌드가 있다는 것을 안다면 아버지 혹은 삼촌이 메던 넥타이를 메고가는 것은 금물이다. 넥타이 폭이 5.5~6.5cm 정도가 적당하며 취업을 위한 옷차림인 만큼 자기에게 투자가 필요하다. 면접 보러 온 사람이 오늘 이 자리에 정성을 다해 왔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면접관에게 좋은 인상을 주기 위해서는 신입사원으로써의 풋풋함과 열정을 느낄 수 있는 복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칙칙한 것보다는 밝은 컬러의 와이셔츠나 넥타이를 선택해 밝은 느낌을 주는 것이 훨씬 잘 맞을 듯 하다"  셔츠스튜디오 (http://www.theshirtsstudio.com)

 




"취업 성공을 위한 메이크업"


취업 성공을 위한 메이크업에 대한 정보와 직접 받아 볼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되어 있었다.
구직자에 맞는 단정하고 편안한 인상을 주는 메이크업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손목 안쪽 혹은 목의 경계선과 가장 유사한 컬러의 파운데이션을 선택해 검은콩 1알~1.5알 정도로 발라주어 피부를 정돈한다. 색조 화장의 경우 컬러는 2가지 이상을 사용하며 그라데이션을 통해 자연스럽고 깔끔한 눈매를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네추럴하면서도 단정해 보이는 느낌을 원한다면 베이지,
밝고 화사하며 상큼해 보이는 느낌을 원한다면 핑크,
세련되며 커리어우먼스러운 느낌을 원한다면 퍼플.

여기에 화사하고 사랑스러운 입술 표현을 위한 핑크 계열이나

단정하고 세련된 입술 표현을 위한 오렌지 계열의 립 메이크업 까지 마무리하면
취업 성공을 위한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다채로운 행사로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되었다,
취업준비생들의 소망을 하나 하나 담은 희망나무를 설치해 취업에 대한 구직자들의 꿈을 실현시키는 소망을 가득 담았다. 


한켠에는 타로카드와 구직자들의 캐리커처 등 젊은 감각에 맞는 취업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주고
재미를 더해주는 코너도 있었다,

우수기업들과의 현장 면접채용과 취업 컨설팅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준비된 2010 채용박람회.
단 하루 행사라 미처 방문하지 못 한 분들은 11월 19일 운영되는 온라인 채용박람회(www.leaderjobfair.org) 를 이용할 수 있다.

+ 두손 가득히 선물 한아름 안겨주었더랬다. 팝콘과 관련책자와 볼펜이 든 쇼핑백!
취업 정보도 알고 컨설팅도 받고, 선물까지 챙기는 다채로운 경험이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Favicon of http://storyblog.co.kr 인쇄쟁이
    2010.10.13 16:50 신고
    앗! 일빠의 영광을....

    리브님 보면 정말 바쁘게 사시는거 같아요^^

    보기가 좋네요^.~

    전 만날 술만 먹으러 돌아다니는데 말이죠^^;;
  2. Favicon of http://wmgoon.com 'M군'
    2010.10.13 17:00 신고
    헉 등수놀이 인가요~ㅋ 그럼 전2빠요~ 저도 이런 박람회나 행사는 자비를 털어서라도 자주 참여해봐야겠어요 ㅎ 즐거운하루되세요~
  3. Favicon of http://waarheid.tistory.com 펨께
    2010.10.13 17:12 신고
    취업자를 위한 박람회 많은 분들에게 도움되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4.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핑구야 날자
    2010.10.13 17:35 신고
    취업자들이 좋은 회사를 만났으면 좋겠어요 옷차림은 리브Oh님의 코치를 받고,,ㅋㅋ
  5. Favicon of http://iconiron.tistory.com 레오 ™
    2010.10.13 18:03 신고
    저는 옷차림만 코디 받았음 합니다 양복 말고, 장발에 잘 어울리는 캐쥬얼한 옷차림 말입니다 ㅋㅋ
  6. Favicon of http://blog.naver.com/sosom_wing 소슴
    2010.10.13 20:45 신고
    맞아요
    얼마전 신의 직장에 취업한 친구가 노하우로 말해주길
    너무 나 지금 면접보라 왔다는 딱딱한 의상은 면접관이
    기피하는 의상이라고 하더라구요.

    서류는 서류고 면접은 면접이다!
    이번 박람회는 정말 취업 준비생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을 것 같아요.
    현장채용으로 많인 인재들이 뽑혔길 바래요^^
  7. Favicon of http://zasulich.tistory.com 자수리치
    2010.10.13 21:28 신고
    이런 채용박람회가 많이 열려서 취업준비생들에게 기회의 장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요즘 취업준비생들 보면 안쓰럽습니다.
  8. Favicon of http://bookand.tistory.com Claire。
    2010.10.14 06:26 신고
    취업난이란 단어를 들은지가 오래되었는데 아직도 여전한가보네요.
    리브님의 글을 보니 취업준비생들이 알아야할 정보가 많아 보입니다 ^^
    다양한 주제의 부스가 있는 것 같은데, 단 하루였다니 너무 아쉽군요.
    많은 사람들이 도움을 받고 취업에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9. Favicon of http://feelhouse.tistory.com ,,.,
    2010.10.14 08:12 신고
    취업준비생들에게 너무나 유용한 포스팅입니다.
    많이들 보시고 꼭 취업하시길 바래봅니다^^
  10. Favicon of http://sys610.tistory.com 꽁보리밥
    2010.10.14 08:18 신고
    직작 구하기가 힘든만큼 노력도 열심히 하면 좋은 결과가 있겠죠.
    취업준비를 꾸준히 하시는 분들껜 좋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수고 많았습니다.^^
  11. Favicon of http://moneyamoneya.tistory.com 머니야 머니야
    2010.10.14 09:29 신고
    여전히 바늘구멍이라는 느낌이 사진만으로도 잘 전해지는듯 합니다.
    입사를 위해 노력하시는 분들에게 좋은정보될것 같아요^^
  12. Favicon of http://coinblog.co.kr 칼리오페
    2010.10.14 11:18 신고
    취업시즌에 좋은 정보가 될것 같네요 ㅋㅋ
    가만히 있기보단 직접 움직이는게 큰 도움이되죠 ㅋㅋ
Leave a Comment

신민아패션으로 주목받는 신민아 오피스룩과 신민아야상엔 섹시한가을원피스와 레오파드 겨울패션코디
모델 활동으로 시작해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활동을 선보인 데뷔 10년을 넘긴 배우, 신민아.
그간 많은 활동을 했지만 유독 화보나 CF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보여 ‘CF스타’라는 인식이 강했다. 하지만 최근 SBS에서 방영 중인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를 통해 드라마의 인기와 더불어 신민아의 재발견이라는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다.


순수한 이미지와 고양이를 연상시키는 베이비 페이스, 큰 키에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가장 이상적인 체형적 조건을 가진 여배우로 손꼽힌다. 이러한 신체적 조건을 가진 신민아를 일컫어 '베이글'이라는 신종어 까지 나와 그녀의 인기를 짐작케 한다.

우월한 몸매 만큼이나 평상시 선보이는 패션감각도 범상치 않다. 클래식하면서도 실험적이고 트렌디한 아이템을 믹스 매치할 줄 아는 능력은 모델 신민아의 능력을 보여주는 듯 하다. 섹시스타임을 표방하지 않아도, 은근한 몸매라인의 노출로 충분히 매력이 전해지니 말이다. 그간 화제가 되었던 신민아 스타일,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았다.
따라가 보시죠~두둥~ 클릭 살포시!^^





신민아에게서 발견한, F/W 트렌드

아침저녁으로 선선해지는 지금, 곧 있으면 가을임을 직감하게 된다. 가을에는 어떤 스타일 연출해볼까 한다면 그 해답은 신민아에게서 찾아보면 될 듯 하다.


트렌드리더 답게 F/W트렌드의 하나인 밀리터리룩을 선보였다. 군복을 연상시키는 야상점퍼는 남성적인 아이템이지만 원피스와 다리라인을 섹시하게 살려주면서 여성스러운 밀리터리룩을 완성했다.

이미지제공[링크] /   이미지제공[링크]
올 가을 유행인 밀리터리 룩을 연출하고자 한다면, 신민아 같이 원피스나 스커트 등에 매치해 다리라인은 날씬하게 강조해주면 좋을 듯 하다. 거칠고 남성적인 밀리터리 룩이 아닌 여성스러운 아이템과 부분 노출로 섹시미를 더해주면 더욱 좋을 것 같다.


 이미지 제공[링크]  /  이미지제공[링크]

신민아의 다음 의상인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노출의 정점을 보여주는 시스루 블랙 블라우스, ‘핫컬러’로 떠오른 레드와 언발란스 길이의 스커트, 앵글부츠 등 F/W 트렌드를 한데 모아놓은 스타일을 보여준 신민아다. 레드와 블랙의 강렬한 색상대비와 몸매 라인을 아름답게 연출하는 디자인과 아이템의 매치를 통해 패셔니스타의 감각을 유감없이 보여주는 주는 듯 하다.





청바지의 지존, 신민아

국내에서 내노라 하는 예쁘고 몸매 좋은 스타들과 신민아를 구분 짓는 결정적인 기준이라 한다면 바로 청바지를 빼놓을 수 없겠다. 청바지 화보로 ‘섹시스타’’로 자리매김하며 ‘청바지가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라는 명예까지 얻게 되었으니 말이다.

티셔츠에 청바지만으로도 여자가 충분히 섹시해 질 수 있다라는 것을 몸소 보여준 신민아. 볼륨 있는 가슴라인과 골반라인이 그리는 S라인은 몸매가 패션이라는 몸소 보여주었다. 청바지 하면 ‘신민아’가 연상될 정도로 파급력이 컸던 화보로 기억된다. 더불어 ‘몸매가 패션이다’는 진리를 입증하며 운동을 재촉하는 자극제가 되기도 한다.

 

 

트렌디한 베이직 코디의 센스

신민아의 패션센스를 유감없이 보여주는 곳은 시사회장과 제작발표회장이다. 입고 나오는 옷들 마다 TV나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블라우스+쇼트팬츠+재킷’, ‘티셔츠+스키니진+재킷’, ’재킷+스키니진+코트’ 등 평상복으로 활용할 수 있는 베이직한 아이템들을 주로 선보이는데 여기에 포인트가 될만한 요소들을 적극 활동한다는 것이 눈여겨 볼 만한다.

 이미지제공[링크]   / 이미지 제공[링크]

포멀한 의상에서 주로 활용하지 않는 쇼트팬츠나 트렌디한 뉴트럴 컬러의 선택, 퍼코트에 티셔츠나 스키니진 같은 캐주얼한 의상들을 매치해 이색적인 연출을 시도했다. 베이지한 의상에 올가을 유행 아이템인 캐멀컬러나 워커슈즈 등을 적철히 믹스&매치 하면 우리도 트렌드리더의 자리를 노려볼 수 있지 않을까?ㅋㅋ

 

 

 

미니드레스 혹릭


여성을 가장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아이템을 적극 활용하면서 신민아의 매력을 돋보이게 해준다.시크하면서도 섹시함을 돋보이게 하는 블랙컬러는  가장 즐겨입는 컬러.


패셔니스타 답게 파워숄더나 과장된 퍼프소매나 화려한 패턴 등의 실험적인 의상들도 멋지게 소화해내는 능력을 보여준다. 
 

 이미지 제공[링크]  / 이미지제공[링크]

과감한 프린트나 원피스 라인 하나면 다른 의상의 힘을 빌리지 않고도 스타일리쉬한 감각을 뽐내볼 수 있겠다. 여성스럽고 섹시한 느낌을 연출하기 좋은 원피스는 치마 길이와 하이힐의 매치가 중요하다. 미니드레스의 경우 과감한 다리 노출로 다리가 훨씬 길어 보이기도 해 전체적인 느낌이 돋보인다. 이때 펌프스도 좋지만 신민아처럼 앵글부츠를 매치해 발목을 가늘고 스타일리쉬하게 연출할 수 있다.

 

 

청순, 구미호 스타일
  


신민아가 ‘이렇게 귀엽고 예쁜가’할 정도로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 신미아는 귀엽고 청순하고 사랑스럽다. 때묻지 않은 순수함과 청순함을 강조하는 순백의 드레스와 네추럴 웨이브 헤어는 남자들은 물론 여자들도 매료될 만큼 매력적이다.

이미지제공[링크] 

화이트나 파스텔 계열의 부드러운 컬러나 플로랄 원피스에 하늘거리는 소재를 선택해 청순함을 극대화 시킨다. 여기에 플랫슈즈를 매치해 청순한 신민아 스타일을 완성했다.

 

너무 화려하거나 드러내지 않고도 충분히 사랑스럽고 매력적으로 자신을 표현할 줄 아는 것이 신민아 스타일의 매력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올 가을,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신민아 스타일에 도전해 보는 건 어떨까?
신민아 열애설 부른 신민아의 치명적인 매력과 신민아스타일! 신민아패션, 신민아야상, 섹시한원피스, 신민아 같은옷 신민아청바지 여성의류 쇼핑몰 비교
가을여행 데이트장소에 맞는 나들이패션
올가을 놓칠 수 없는, 체크의 유혹
포샵이 필요없는 황금비율, 장윤주를 만나고 왔어요!
여심을 훔친, 올가을 유행 레오파드 패션
통통한 여자도, 날씬하게 멋내는 니트코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Favicon of http://bizrus.tistory.com 자유혼.
    2010.10.02 17:24 신고
    신민아는 예쁘기도 하지만 뭔지 모를 매력이 있는 배우 같아요..^^
  2. Favicon of http://iconiron.tistory.com 레오 ™
    2010.10.02 20:08 신고
    멋진 몸이지만 점점 비율이 벗어나고 있어 실망스러운 배우이죠 ..
    즐거운 주말 되세요 ^^
  3. Favicon of http://newghealth.tistory.com 차세대육체적
    2010.10.03 10:49 신고
    신민아!! 말그대로 정말 치명적인 매력이지요 ㅋㅋ
    하지만 연기는...
    좀 연기만 잘하면 좋을것 같은데 말이죠..쩝..
  4. Favicon of http://eurt.tistory.com 에우르트
    2010.10.03 21:58 신고
    신민아 몸매 예술~!!!
    쉽게따라할수없는 스타일같아요....
    흰티에 청바지만 입어도 간지나니 -_-;
  5. Favicon of http://datafile.tistory.com 신기한별
    2010.10.03 22:40 신고
    신민아 몸애 정말 예술이다~!
    어느걸 입어도 잘 어울려요..
  6. Favicon of http://blog.naver.com/iyj1120 신민아
    2010.10.03 23:45 신고
    신민아 웃는거 왜이렇게 예쁜지 모르겠어요ㅋㅋㅋ
    하는 역할마다 매력 만점이예요ㅋㅋㅋㅋㅋ
  7. Favicon of http://greendiary.tistory.com/ 수우
    2010.10.04 07:24 신고
    저도 미니드레스 홀릭 ㅋㅋㅋ
    근데 신민아 느낌은 별로 안남... ㅋㅋㅋㅋ;;;
    하아... 소 먹자에 완전 공감+ㅁ+
  8. Favicon of http://www.likewind.net 바람처럼~
    2010.10.04 08:19 신고
    역시 옷은 사람에 따라 천차만별인거 깉아요 ㅠㅠ
    그래서 더 슬픈 1인
  9. Favicon of http://www.likewind.net 바람처럼~
    2010.10.04 08:19 신고
    역시 옷은 사람에 따라 천차만별인거 깉아요 ㅠㅠ
    그래서 더 슬픈 1인
  10. Favicon of http://mushroomprincess.tistory.com 버섯공주
    2010.10.04 10:01 신고
    정말 사진작가들이 인정한 모델이기도 하죠. 포토샵이 필요 없다는. 후덜덜한 몸매의 소유자이자 러블리한 얼굴 표정까지! ^^
    신민아의 스타일 정말 사랑스럽고 귀여운 것 같아요.
  11. Favicon of http://moneyamoneya.tistory.com 머니야 머니야
    2010.10.04 10:19 신고
    신민아 팬층이 의외로 두텁더군요~
    전 잘모르겠지만....ㅠㅠ 신세대에 어필할 수 있는 이미지가 차고 넘치는가 봅니당~!
  12. Favicon of http://coinblog.co.kr/ 칼리오페
    2010.10.04 12:58 신고
    신민아씨 요즘 인기 한창이죠?^ ^
    여친구에서 너무 귀여웠던거 같아요~~~~~~~

    스타일로 보니까 더 귀엽고 여성스러운거 같네요~~

    잘 보고 가요~~~:)

    점심시간인데
    점심 맛있게 드세요~~~~~~~~~~~~~~
  13.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핑구야 날자
    2010.10.04 18:12 신고
    뽀썁도 있다지만 감사할따름이죠,,, 자연스러운 패션이라 더욱 청순해 보이는 것 같아요
  14. Favicon of http://giga771.tistory.com sky~
    2010.10.07 12:04 신고
    너무 잘쓰셨어요 ㅎㅎㅎ
Leave a Comment

전문가가 말하는, 반드시 성공하는 다이어트 비밀
날씬한 몸매는 개인적인 희망사항이기도 하며, 국내 최초 다이어트 소설이라는 새로운 시도의 신간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져 최근<다이어트 리스타트>를 출간한 진아 작가의 강연회에 참석하게 되었다.


누구나 한번쯤 도전해봤을 다이어트.
3일만에 놀라운 기적을 약속하는 마법 같은 다이어트들이 성행함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아직 '다이어트'는 숙제로 남아있다.

'오늘까지만 먹고 내일부터는 진짜 다이어트를 해야지'라고 외쳤던 사람들에게 저자는 먹는 것을 조절하고 운동을 하게 하는 것이 우리 마음에 달려있기 때문이란다. 다이어트의 기본이 되는 것이 바로 '마인드 컨트롤'. 건강과 심리에 대한 꾸준한 연구와 책 출간을 위해 2년 동안 준비한 자료와 자신의 에피소드를 섞어가며 마침내 책으로 출간하게 되었다고. 살을 빼는 데만 집중하기 보다 건강해지면서 날씬해지고, 무엇보다 '마인드 컨트롤'에 대한 훈련이 되면서 마음까지 건강해지는 실속 있는 다이어트를 지향한다.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5단계 심리 다이어트 프로그램'이 이날 강의의 핵심이다.

다이어트를 성공하려면 다이어트, 운동, 숙면 등이 기본적으로 실행되어야 한다. 이러한 것들을 실천하더라도 '저항'이 나타나기 마련이다. 다이어트 성공의 요소들을 실천하는데 있어 '저항'까지 다스려야 비로소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다 한다.

"잠재 능력은 말 그대로 능력인데 잠재되어 있고 쉽게 절대 나오지 않죠. 자신감 있는 사람이 더 많은 시도를 하게 되니까, 잠재 능력은 자신감에 비례해요. 저는 사람들에게 다들 2억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나왔다 해요. 그런 경쟁을 뚫고 난 사람이기 때문에 죽기 살기로 하면 성공하게 된다고 하죠. 이때 제일 중요한 것은 '믿음'이에요.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세상에 태어났으니까 그 정도는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는 건강하고 매력적인 살 빼기를 해야 하기 때문에 허리에 신경을 써야 해요. 뱃살 빼기는 쉬워요. 다만 안 할 뿐이지. 어려워서 아무도 안 하는 것을 해내는 것이 전략이에요. 쉽게 할 수 있는 전략을 세워서 하면 우리가 원하는 만큼 뺄 수 있다 해요. 저는 스트레칭을 정했어요. 스트레칭 하나를 꾸준히 실천하고 몸이 좋아지는 것을 느끼면 자신감이 생기죠.

'스트레칭을 하면 허리를 줄일 수 있고, 허리를 줄이면 건강해 질 수 있어. 건강해지면 내가 하는 일에 성공할 수 있어' 하며 자기 암시를 해나가는 것이죠."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효과 좋다는 방법 여러 가지를 동시에 진행하게 된다. 한꺼번에 의욕이 차서 하다 3일 정도 지나면 제 힘에 부쳐 흐지부지 하거나 효과가 없다는 결론을 내리고 다이어트 실패를 선언하게 된다. 저자의 말에 의하면 많은 것들을 한번에 실천해서 실패의 부담을 안기보다는 하나를 지정해서 꾸준히 실천해 성취감을 맛보고 그 성공을 시작으로 내 삶과 일에도 성공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가 책을 쓰게 된 계기이기도 하며, 자신이 한 말에 대한 책임감과 부담을 아는 현대인이라고 한다면 다이어트의 성공에 있어서도 '사회적 발언'이 필요하다. 그것도 내 친구나 부모 같은 내 말이 수십 번 바뀌어도 눈감아줄 인심 좋은 사람들이 아닌, 내가 가장 신경 쓰고 어려워 하는 사람들 위주로 선정하라고.

저자가 책을 쓰기 전 교수님에게 '다이어트 책을 쓰겠다'  말한 것처럼 자신의 말에 책임감을 가지고 발언할 수 있는 사람에게 자신의 다이어트에 대한 결심을 널리 알리는 것이 책임감을 가지고 다이어트에 임하는 방법이라 한다.


다이어트에도 습관형성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생활의 패턴을 만들고 정착하는데 '3주'가 걸린다 한다. 다이어트 시작 전 3주 동안 진행될 '계약서'를 작성해 자기 습관을 정착시킨다. 이 기간에 꼭 해야 할 것은 '암시'.  자신이 정한 시간에 알림이 울리게 만들고 다음과 같은 '나는 날마다 원하는 모습으로 변하고 있다' 는 말을 시간마다 규칙적으로 반복해 무의식을 각인시킨다는 것이다.

이런 자기 암시를 진행하는 데 있어서 의심은 금물이라고.
자신의 변화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3주 동안의 습관을 만드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겠다.

 

다이어트 실패로 이끄는 방해요소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자신의 다이어트에 방해가 되는 것들을 곰곰이 생각해보고 애도식 카드를 작성한다. 애도식 카드에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가기 위해 버려야 할 행동에 대해 적는다. 그 행동이 왜 일어나는지 쫓아가면 행동에 대한 답이 나온다는 것이다. 애도식 카드에 적은 것을 수첩에 꼭 끼워서 다니고 중독이 될 만큼 반복해서 문제해결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애도식을 통해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요소들을 찾고 자신을 깊이 들여다 볼 수 있는 계기가 된다. . '식탐'과 '게으름'을 부르는 불안요소들을 찾게 되면서 자기에게 대화하고 원인이 나오게 되면 차츰 문제 해결이 된다는 것이다.

저자가 말한 다이어트 성공의 기본인 '마인드 컨트롤' 자기 암시는 말, 생각, 행동을 통해 프로그래밍이 된다. 다이어트 성공을 위해 말을 통한 습관을 바꿔 다이어트를 주관하는 마음을 다스리는 훈련을 해나가게 된다. 

"'나는 날마다 원하는 모습으로 변하고 있다'를 스무 번씩 말하는데 아침, 저녁으로 반복해주는 거죠. 무의식은 잠재능력, 무한대 표를 그리면서 암시를 해요. 무한대 표를 머리에 그리면서 말로써 반복하는 거죠. 자기 암시를 할 때 '부정'을 하지 않는 게 중요해요.

'초콜렛 먹지 말아야지' 하고 반복하면서 생각하고 말하다 보면 결국에는 초콜렛을 다 먹어버리게 되요. 이러는 것이 아니라 '견과류 좋다 했지, 야채 좋다 했지' 라는 말을 바꿔주는 거죠. '스트레칭 해야 돼' 하면 부담되니까 '하고 싶다.' 이 정도로 바꿔주는 것이 좋죠. 규칙적으로 암시를 해주세요."

다이어트를 진행함에 있어서 세팅 해야 할 두 가지는 '뇌 시계, 내장 시계'!
세팅의 시작은 수면에서 시작된다. 취침시간과 기상시간을 정해놓는데 기상시간을 우선적으로 정해 우리의 몸을 맞혀간다.

"내장시계를 세팅하려면 살을 빼기 위해 반드시 공복시간이 있어야 해요. 저녁보다 아침을 굶는 게 생체 흐름에 훨씬 좋아요.  오전 7시경에 '콜티솔'이라는 활력호르몬이 분비가 되고 위가 활동이 많지 않아요. 아침을 억지로 먹게 되면 혈액이 위로 가서 몸이 나른해 지거든요. 아침은 먹더라도 단백질 위주로 먹던가 물을 계속 먹어주는 것이 좋아요. 물을 11시까지 대략 1리터 가량을 계속 마셔주고 12시에 식사를 하면 좋아요.

공복기간이 있으면 몸의 체지방을 다 써주는 거죠. 백혈구 같은 면역 세포 들이 음식이 없으면 장유착된 찌꺼기 등 몸의 불순물을 청소해준다고 해요. 이런 생각을 해주면 아침 공복이 즐거워지는 거죠."

저자는 아침과 저녁에 이어 3번 정도 꾸준하게 스트레칭을 해주고 있다 한다. 스트레칭으로 몸이 개운해져 오히려 밤에는 정신이 너무 맑아져 자제한다고. 스트레칭만 해도 탄력 있는 근육이 생기고 몸매의 균형이 잡아진다는 것. 그래서 일까, 20대들 긴장하게 만드는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한다. 그 몸매의 비결이 그대로 담겨있는 스트레칭 방법은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cafe.naver.com/dasanlifecae)

날씬하고 건강한 저자도 그 동안 수많은 다이어트를 시도하고 실패와 좌절감 속에서 문제는 ' 나 자신의 심리'에 있다는 것을 깨닫고 몸과 마음을 동시에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냈다고 한다.

"하루 하루가 힘들어서 매일 술을 마시게 되고 수면제를 먹으면서 자기 학대를 하게 되는 거예요. 낮에는 열심히 살다 밤에는 이 같은 행동을 반복하게 되면서 몸이 망가지게 된 거죠. 그러던 중 제 자신을 돌아보니 항상 말을 '짜증나, 짜증나'란 말을 자주 하더라구요. 언어를 고쳐야지 마음을 딱 먹고 교수님한테 메일로 썼어요 "반드시 건강 다이어트 관련해서 책을 쓰겠어요."그래서 이렇게 책으로 나오게 된 거죠."


자신의 마음을 다스릴 줄 아는 '마인드 컨트롤'을 기르기 위한 저자의 노하우가 그대로 담긴 오늘의 강연은 저자 싸인회를 마지막으로 끝이 났다. 하지만 누군가에겐 다이어트는 현재 진행 중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핑구야 날자
    2010.09.15 23:55 신고
    mas 매거진에서 봤어요 대단하세요 조망간 포스팅에 리브 oh s 님 소개하려구요 축하합니다
  2. Favicon of http://hisday.tistory.com 원영..
    2010.09.16 07:14 신고
    다이어트를 하는 방법은 사람들도 이제 많이 알겠지만,
    결국 의지의 문제로 귀결되는 것 같아요.
    요즘 같이 정보가 범람하는 세상에서 방법을 몰라서 못하는 것 같진 않고..ㅎㅎ
  3. Favicon of http://timecook.tistory.com 소춘풍
    2010.09.16 07:55 신고
    저는 리브Oh 님!!이 더 멋쩌요 )b
    ^^ㅋ
  4. Favicon of http://storyblog.co.kr 인쇄쟁이
    2010.09.16 09:22 신고
    요새 이생각 저생각 하느라 포스팅도 뜸하고 이웃관리도 좀 소홀했어요~~

    수익모델 다변화에 대한 생각이 머리를 꽉 메우고 있네요 ㅠ.ㅠ

    이번달은 얼레벌레 이렇게 넘어갈듯 해요 ㅋ

    추석 잘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leeve.tistory.com 리브Oh
      2010.09.16 14:19 신고
      오호~~~~ 기대해보겠습니다
      근데 무슨 추석 인사를 이리 빨리 해주시나요 ㅎ
      여튼 감사합니다. 인쇄쟁이님도 추석 잘 보내셔야 해용^^
  5. Favicon of http://coinblog.co.kr/ 칼리오페
    2010.09.16 10:08 신고
    리브oh님
    아. 아침 공복이 좋은거군요 ㅋㅋ

    억지로 밥을 먹을 필요가 없구나~~~

    전 몰랐어요^ ^

    늘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해요~

    잘보고 가요~
    오늘도 화이팅:)
  6. Favicon of http://badjunko.tistory.com 못된준코
    2010.09.16 11:51 신고
    꺅...다이어트 성공하고 싶어요. ㅋㅋ
    리브님...펜션모임 1차공지 올렸어요...빨랑 와서 참석한다고..
    마구마구..남겨주세요. ㅋㅋㅋ
Leave a Comment

허리케인 비너스, 보아 스타일 매력분석, 보아패션, 연예인패션, 연예인스타일, 옷잘입는 연예인스타일 따라잡기
데뷔 10년 차, 5년 만에 국내 무대를 찾은 아시아의 별, 보아
수많은 걸그룹들이 맹활약 하는 요즘 보아가 새로운 앨범 ‘허리케인 비너스’로 화려하게 돌아왔다. 6집 앨범을 들고 나타난 보아는 시원한 보이스와 화끈한 무대 매너로 앨범의 타이틀인 ‘허리케인 비너스’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역시 보아'라는 말이 절로 터져 나오더란 것. 물론 보는 관점에 따라 평가는 달라지겠지만 적어도 나에게 보아란, 역시! 라는 평가였다.


14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데뷔한 보아. 작은 체구에 불구하고 시원한 목소리와 현란한 댄스로 유망주로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이번 한국에서 낸 정규 앨범 <허리케인 비너스>가 6집. 일본에서는 앨범을 7장을 냈고, 미국에서 1집과 Deluxe판 까지 합쳐 2장을 내는 등 10년 사이 안과 밖으로 활동이 많은 ‘보아’였다.


1집 [ID: Peace B] 나이 대에 걸맞는 <SARA>는 소녀다운 사랑스러움으로, 2집 [No.1]은 가요계 ‘No.1’으로 등극한 히트 앨범이었다.(이때 참으로 대단했다. 어딜 가든 보아노래로 도배가 되었으니) 이후 3집 [아틸란티스 소녀] , 4집 [My name Boa]에 이어 5집 [Girls on top] 걸스 힙합의 파워풀한 음악 등 다양한 스타일의 앨범을 발표했다.

소녀 같은 사랑스러운 모습에서 보헤미안, 걸스 힙합 등 성장기에 따른 다양한 스타일의 변신을 보여준 보아. 그렇다면 이번 6집 앨범에서는 어떤 모습을 선보였을까.







허리케인 몰고 온, 비너스 보아

비장함이 느껴지는 ‘허리케인 비너스’라는 곡으로 컴백한 보아.

기존의 비너스와 차별화되는 보아 만의 비너스는 허리케인을 몰고 오는 여신이 연상되리 만큼 파워풀 하면서도 우아하다. 그림이나 화보에서 볼 법한 화려한 꽃 장식이 더해진 보아의 헤어 장식은 그녀의 ‘플로리스트 친구’에게 영감을 받은 것이라고. 여기에 짙은 눈 화장을 더해 헤리케인 비너스의 강렬함이 느껴진다.


레이스와 도트 무늬와 같은 여성스러운 소재나 패턴을 활용해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강조한 로맨틱 스타일이 우아하면서도 화려한 비너스를 제대로 살린 느낌이다.


많은 여자 가수들이 ‘마돈나’나 ‘레이디 가가’ 스타일의 영향을 주로 받았다면 이번 보아의 앨범에서는 60년대 앤디 워홀의 뮤즈였던 ‘에디 세즈웍’에게서 영감을 얻은 것이라 한다. 뮤직비디오 ‘GAME’에서 짧은 금발에 진한 눈화장, 오버사이즈의 귀걸이 등 60년대 패션을 주름 잡았던 ‘에디 세즈웍’ 스타일을 보아의 재해석을 통해 스타일을 완성했다.


6집 자켓에서 보여준 로맨틱한 스타일과 별개로 무대 위 허리케인 비너스는 파격적인 여전사 느낌이 강하다. 몸매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타이트한 의상에 상의가 강조되는 파워숄더 재킷에 스팽글이나 비즈장식을 더해 더욱 화려해지고 강한 이미지를 살려주었다. 


이런 다양한 변신과 파격을 시도한 보아의 패션은 호응과 함께 우려를 자아냈기도 했다. 키가 작은 편에 속하는 보아에게 상의가 강조되고 체형이 드러나는 옷들은 몸매의 단점을 드러낸다는 것이다. 하지만 달리 생각해보면 보아 자신도 부담스러울 수 있는 무대의상들을 과감하게 시도하게 한다는 점에선 박수를 쳐줄 법도 하다. 작지만 당차고 파워풀한 보아의 저력이라면 표현과 도전에 주저함이 없다는 것일 테니까.







비너스 메이크업

화려한 의상과 더불어 보아 패션의 중심에 서 있는 것이 ‘비너스 메이크업’

보아 메이크업은 60년대 패션을 주도했던 ‘에디 세즈웍’에게서 영감을 받았지만 최근 주목 받는 일본식 갸루 메이크업과 맞물려 큰 반향을 일으켰다.


살짝 태닝한 피부, 눈의 절반 이상을 덮는 짙은 눈 화장과 노란색으로 물들인 헤어스타일로 파격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는데 컴백 무대에서 보여준 ‘썩소’와 더불어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런 보아의 파격 변신에 대한 팬들의 반응이 극명하게 갈렸다. 카리스마가 느껴진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있는 반면, ‘나이 들어 보인다’라는 평가.

 그래서인지 최근 들어 한층 순화된 비너스 메이크업을 선보이고 있다.

5년이라는 시간 동안 여인의 면모와 함께 음악적으로도 성숙한 느낌이다. 신예 아이돌들이 주를이루는 지금, 가요계의 전설의 건장함과 음악적 차별화를 입증한 앨범이라 더욱 반가운 보아 . 1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이른 데뷔로 인해 지금 나이 고작 24살. 앞으로 선보일 보아의 변신, 벌써 부터 기대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Favicon of http://zasulich.tistory.com 자수리치
    2010.09.04 13:04 신고
    벌써 데뷰10년차로군요. 보아만큼 재능과 노력을 겸비한 여가수가 드물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앞으로도 쭉 이대로만 해내면 가요게의 큰별이 될겁니다.^^
    • Favicon of http://leeve.tistory.com 리브Oh
      2010.09.04 13:11 신고
      벌써 10년이라네요.
      그녀의 10년은 저한테도 10년인데 지나간 시간들인데...
      앞으로 기대되는 10년 손꼽아보려구요. 저 자신에게요 ㅎ
  2. 클라우드
    2010.09.04 13:42 신고
    비너스 메이크업,제가 이 메이크업을 하게된다면,
    애들이 다 도망갈지도 몰겠다는 상상을 해보네여.^^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추천,감사해요.
    9월도 행복하세요.^^
    • Favicon of http://leeve.tistory.com 리브Oh
      2010.09.07 00:28 신고
      보아정도는 좀 그렇고 스모키 메이크업 하면 가을에 잘 어울릴 듯 한데여. 저 역시나 댓글 감사드리고요. 행복한 9월 보내세요^^
  3. Favicon of http://iconiron.tistory.com 레오 ™
    2010.09.04 14:52 신고
    헉;; 24세에서 깜놀했습니다

    느무 노숙해보이는 '걸' 입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4. Favicon of http://phoebescafe.tistory.com Phoebe Chung
    2010.09.04 15:30 신고
    나이는 좀 들어 보이긴 해도 ... 파격적이고 연예인 답기는 하죵?
    아지매는 저러고 다니면 병원데려갈듯...ㅎㅎ
  5. Favicon of http://lux99.tistory.com 기브코리아
    2010.09.05 01:43 신고
    헉 보아가 아직도 24입니까? ㅜㅡ
  6. Favicon of http://wmgoon.com M군.
    2010.09.05 10:59 신고
    보아 눈화장이 너무 심한것같아요 ㅋㅋ 패션일지 모르겠지만 재눈에는 ...ㅋ 남은 주말 잘보내세요~ㅎ
  7. Favicon of http://whiteink.kr 하얀잉크
    2010.09.06 01:23 신고
    10년차 중견가수인데 24살이라니 ㅎㅎ
    그래도 앞으로가 더욱 기대됩니다.
  8. Favicon of http://bookand.tistory.com Claire。
    2010.09.06 06:30 신고
    개인적으로는 초반의 모습이 더 상큼해서 좋지만,
    데뷔 10년이 되었으니 이미지 변신이 필요할 때였겠죠.
    그런 면에서 볼 떄에는 컨셉을 잘 잡은 것도 같습니다.
    이전보다는 훨씬 성숙한 분위기와 카리스마가 느껴지더군요.
    그나저나.. 이제 24살이라니 그것부터도 부럽네요 ㅎㅎㅎ
  9. Favicon of http://moneyamoneya.tistory.com 머니야 머니야
    2010.09.06 10:08 신고
    요즘 어린 10대들도 보아에 관심을 많이 갖는것 같아요..
    저는 보아보다는 걸그룹에 관심이...ㅠㅠ
  10. Favicon of http://sys610.tistory.com 꽁보리밥
    2010.09.06 10:51 신고
    보아라는 가수를 보면 참으로 대단하다고 느낍니다.
    작은 몸집에도 불구하고 가창력과 포스가 장난아니죠.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태풍이 또 온다니 만일에 대비 잘 하고 있곘죠?
    이번 한주도 화이팅하시길..^^
  11. Favicon of http://giga771.tistory.com sky~
    2010.09.06 18:08 신고
    저는 이번에 보아의 변신에 깜짝 놀랐다는 ㅎㅎㅎ
  12.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핑구야 날자
    2010.09.07 07:22 신고
    확실히 사람은 큰물에서 놀아야 하나봐요 5년 전후를 보면 놀라운 것 같아요 늘 아쉬운건 키가 조금 더 크고 목선이 길었다면 여신의 자태가 더 빛나지 않았을까요
Leave a Comment

제빵왕 김탁구,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자스타일 유진패션, 이영아패션, 전인화패션 스타일분석
최근 여름의 열기보다 뜨거운 드라마가 있다.

전국의 빵 애호가들과 성공, 사랑에 무한 애정을 보내는 시청자들을 텔레비전 앞에 불러 앉힌 드라마, KBS '제빵왕 김탁구'



요즘 같이 볼만한 채널이 널리고 널린 가운데 무려 시청률 30%를 넘기며 김탁구의 전성시대를 만들어가고 있다. 드라마가 이렇게 성공한 데는 ‘제빵’이라는 독특한 소재와 제빵사 간의 경쟁과 출생의 비밀, 엇갈린 사랑 등 시청자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요소들을 두루 활용함이다. 자주 쓴 소재이기도 하지만 작가와 PD의 능력에 따라 이렇게 맛이 달라질 수 있구나 다시 한번 확인하는 순간이랄까.


1970년에서 90년까지를 배경으로 한 시대극으로 김탁구와 사랑과 갈등을 만들어나가는 세 여자들의 1970~80년대 복고패션의 재해석을 보는 것도 쏠쏠한 재미다. 물론 인물에 따라선 2000년대와 별반 다르지 않는 스타일로 시대해석이 모호하게 여겨지기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매력 하시는 김탁구의 여자들, 인기에 공허한 바가 크지 않나 하며 그녀들의 스타일을 알아보았다.
 




유진, 소탈하고 청순한 여대생 스타일

‘올리비아 핫세’를 연상시키는 얼굴과 단아하고 청순한 매력, 그것이 유진이었다.

SES 멤버로 남자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으며 최고의 인기를 날리던 그녀.
시간을 흘러 어느덧 서른을 바라보지만 아직 한떨기의 꽃처럼 아름다우시며 연하남 옆에서도 당당한 미모 자체발광.

극 중 김탁구의 첫사랑으로 예쁜데다 총명하기까지 하다. 술꾼 아버지로 인해 유년기시절부터 험난한 성장과정을 거치지만, 그 속에서도 어엿한 대학생으로 미모와 지성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인물이다. 


1980년대 뒤숭숭한 시대배경과 운동권 학생으로 꾸미지 않는 여대생 스타일을 주로 선보인다. 티셔츠나 남방 같이 대학생의 전형이라 할 수 있는 옷들을 주로 입는데 남방의 경우 티셔츠와 레이어드 하거나 피트되는 것을 골라 입는 식이다.

남성적으로 보이는 카키나 그레이 등의 야상점퍼는 활동적인 대학생의 느낌을 잘 살려주는 아이템으로 박시할 경우 체격이 커보일 수 있는데 몸에 맞는 티셔츠와 스키니 혹은 일자바지 등의 다리라인을 잘 살려주는 옷들과 믹스 매치해 라인의 균형을 잡아주었다.  여기에 크로스백이나 모자를 더하면 털털하면서도 청순한 대학생 스타일의 완성되신다.


클래식하고 매니시한 의상들을 입고도 청순함이 돋보이는 데는 찰랑거리는 긴 생머리가 한몫 한다. 남자들의 로망이자 청순함의 필수코드인 긴 생머리는 티셔츠에 청바지만 입고도 청순함을 살려줄 수 있다는 것을 잘 보여준 듯 하다. (사람에 따라 같은 스타일 완전 다른 느낌을 만들어내기도 한다라며)
 






이영아, 보이시함과 걸리시함을 동시에

드라마에서 줄곧 긴 머리를 고수해온 이영아는 과감한 숏헤어를 선택해 드라마가 시작하기 이전부터 사람들 눈을 휘둥그레하게 만들었다. 그 고운 긴 머리를 다 어쩌구...그래도 다행이다. 잘 어울려서.


이영아의 헤어 스타일은 버섯머리 커트로 앞머리를 내린 뱅 스타일과 결합해 보이시한 느낌을 살려준다. 앞머리를 다 덮을 경우 하마트면 답답할 뻔 했던 헤어스타일, 모발 끝 부분을 손질해 산뜻한 느낌을 살려주거나 헤어밴드로 포인트를 줘 소녀적인 느낌을 동시에 살려주었다.

 

멜빵바지나 점프 슈트와 같은 올 여름 트렌드를 반영한 아이템에 스트라이프 티셔츠나 원색 컬러의 티셔츠를 매치했다. 보이시한 아이템을 선택할 시 상의는 퍼프 소매나 컬러감 있는 패턴을 선택해 매치하면 상큼발랄한 느낌을 살려줄 수 있다.







전인화, 눈부신 꽃중년의 패션

우아하고 아름다운 연기자로 각인되어온 전인화.

이렇게 우아하고 럭셔리하며 화려한 스타일을 선보인 것이 처음이 아닌가 싶다.

젊고 예쁜 여배우들 틈에서 눈부신 꽃중년의 매력을 철철철~~~ 유감없이 선보이며 중년으로의 매력을 어필하고 있다. 물론, 중년이 아름다울 수 있는 것은 주머니의 두툭함이라는 메세지와 함께.

유진이 청순한 대학생, 이정아가 보이시한 제빵사에 맞는 소탈한 스타일을 선보인 반면 ‘부자집 사모님’ 전인화는 1970~80년대 당시 유행하던 고급스러운 의상을 매회 입고 나와 ‘복고풍 럭셔리 패션’을 선보인다. 넘쳐나는 머니와 함께 의상 또한 넘쳐남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대목.


시대를 주름잡던 70년대 여배우를 연상시키는 원피스와 ‘블라우스+스커트’ 등의 실키한 고급 소재에 대담한 컬러나 도트 무늬를 더하고, 퍼프 소매나 러플 등의 장식적인 디테일을 살려 우아하고 력셔리한 사모님룩을 연출했다. 

의상을 돋보이게 만들어주기 위한 패션 소품들의 활용도 두드러진다.

진주나 볼드한 금속 목걸이, 귀걸이나 브로치 등을 착용해 더욱 화려하고 세련된 감각을 뽐낸다.


의상과 더불어 복고풍의 매력이 돋보이는 삐침머리도 빼놓을 수 없다.
레드 컬러로 염색해 정수리 볼륨감을 충분히 살리고 양쪽 헤어 끝을 바깥 웨이브를 준 것이 포인트다. 여기에 핑크나 레드 립스틱으로 포인트를 더해 주었다.

소탈함과 청순함의 매력이 돋보이는 여대생을 꿈꾼다면 유진 스타일,

보시함과 걸리시함을 동시에 살린 천진난만한 매력을 원한다면 이영아 스타일,
꽃중년의 우아함과 품격을 원하는 이들에게는 전인화 스타일,

보는 대상과 원하는 스타일에 따라 다양하게 골라보는 재미가 있는 김탁구.

1980년대 패션을 재해석한 다양한 복고패션의 해석을 눈여겨보는 것도 드라마를 보는 또 하나의 방법 아닐런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Favicon of http://www.likewind.net 바람처럼~
    2010.08.09 09:20 신고
    제가 워낙 드라마를 안 봐서 잘 모르겠지만...
    정말 인기는 많은거 같더라고요 ^^
  2. Favicon of http://giga771.tistory.com sky~
    2010.08.09 09:21 신고
    제빵왕 김탁구 재미도 있고 전인화씨가 패션의 선두주자? ㅎㅎㅎ
  3. Favicon of http://storyblog.co.kr 인쇄쟁이
    2010.08.09 09:59 신고
    전 아줌마같은 성향이 있어서 안보는 드라마가 거의 없을정도에요~

    물론 그중에 김탁구도 당연히 포함되는데, 휴가 다녀오느라 빼먹은게 있는듯한데여~

    언능 봐야겠어요^^
  4. Favicon of http://moneyamoneya.tistory.com 머니야 머니야
    2010.08.09 10:25 신고
    으윽....ㅠㅠ..인기프로그램이던데...어찌어찌하다가 초반 몇회를 놓치는 바람에 아직까지 제대로 한회를 본적이 없네요...ㅠㅠ
    인기프로그램은 패션에도 눈이 자연스럽게 옮겨가는것 같아요^^
  5. Favicon of http://eurt.tistory.com 에우르트
    2010.08.09 11:50 신고
    옷스타일이라는게 주기가 있는것 같아요...
    예전스타일들이 더 깔끔하게 변형되서 나오는것들을 보면말이죠..
    유행이라는것은 돌고도는것일까요 ㅋ
  6. Favicon of http://phoebescafe.tistory.com Phoebe Chung
    2010.08.09 12:20 신고
    전인화가 입은 체크 원피스가 느무 맘에 들고 잇어요. ..<
  7.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핑구야 날자
    2010.08.09 13:01 신고
    이번에 전인화는 매력이 없어보이더라구요,, 악역으로 나와서 그런지 몰라도,,
    모성애가 대단하지만...
  8. Favicon of http://happy-dailylife.tistory.com 해피dreamer
    2010.08.09 13:44 신고
    날카로운 패션 분석~ 정말 대단하신데요.....
    김탁구 맨날 보면서 그냥 아무 생각없이 보고 있었네요 ㅎㅎ
  9. Favicon of http://waarheid.tistory.com 펨께
    2010.08.09 14:26 신고
    한국 드라마는 사는곳에서 시청하기 힘들어서
    잘 보진 않지만 유명한 드라마인 것 같더군요.
    글 잘 보고 갑니다.
  10. Favicon of http://iconiron.tistory.com 레오 ™
    2010.08.09 14:40 신고
    그 예쁘던 전인화가 이제 할메 삘이 나는군요 화무십일홍입니다 흐흐
  11. Favicon of http://happy-box.tistory.com 행복박스
    2010.08.09 16:49 신고
    이 드라마는 초반에 아무도 기대를 안했는데
    정말 뻥~하고 터졌죠...
    근데 중독성이 강해요..ㅎㅎㅎ
  12. Favicon of http://qtotpz.tistory.com 윤뽀
    2010.08.09 17:38 신고
    유진 이쁜거야 알고있었지만 이영아라는 배우는 이름도 몰랐는데 리브오님 포스트에서 알고가네요 ;;
    톡톡 튀는 매력이 있길래 쟨 누구야? 하고 있었거든요
    아~ 나도 저 옷들이 어울리는 여자이고프다....
  13. Favicon of http://hisday.tistory.com 원영..
    2010.08.09 21:20 신고
    저희 어머니도 즐겨보시는 탁구~탁구~ 김탁구~로군요. ㅎㅎ
    전인화는 참 전인화'표' 아름다움이 있는 것 같네요.
    나이를 먹어가며, 나이가 변해가도 본질은 달라지지 않는 매력이랄까..^^;
    요즘 한동안 정신없이 지내느라 이제사 들렀네요.
    무더위 잘 이겨내고 계신지요? ^^
  14. Favicon of http://bookand.tistory.com Claire。
    2010.08.09 22:29 신고
    김탁구를 초반에 보고 요즘 가끔 보니 중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르겠더군요.
    그래도 여전히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ㅎㅎㅎ
    리브님의 글을 보니 캐릭터의 성격을 옷차림이 더욱 살려주네요.
    세 사람 모두 아름답습니다 ^^
  15. Favicon of http://reignman.tistory.com Reignman
    2010.08.09 23:45 신고
    전인화 누님이 김탁구에서 이렇게 하고 나오나봐요.
    평소 전인화의 이미지를 생각해보면 나름 파격적인데요? ㅎㅎ
    그런데 역시 뭘하든 잘 어울리는군요.
    개인적으로 유진의 스타일을 좋아합니다.
    헌데 조건이 있어요. 유진처럼 생겨야 해요. 하하..
  16. Favicon of http://combofamily.tistory.com ComboFamily
    2010.08.10 01:11 신고
    사실 전 시간 대가 맞지 않아서 거의 못보는 드라마인데요...
    드라마의 인기 만큼 사람들의 스타일도 인기더군요,,,
  17. Favicon of http://sys610.tistory.com 꽁보리밥
    2010.08.10 06:46 신고
    새로운 시각에서 본 분석이군요.
    역시 인기있는 드라마는 뭐든지 이야기감이 되어 좋습니다.^^
  18. Favicon of http://newghealth.tistory.com 차세대육체적
    2010.08.10 07:15 신고
    남자들은..유진스타일을 좋아한다지요..크큭...
    그리고 밑에 설리도..ㅋ
  19. Favicon of http://lux99.tistory.com 기브코리아
    2010.08.10 14:31 신고
    역시 유진의 자체 발광은 장난이 아니군요 ㅎㅎ
    오전에는 비가 엄청오덴데. 이제는 햇살이 쨍쨍이네요
  20. Favicon of http://blog.naver.com/iyj1120 서늘함
    2010.08.11 10:58 신고
    김탁구 엄청 인기던데 전 아직 한번도 못봤어요 ㅋ ㅋ
    이영아씨 스타일은 얼굴이 조막만하고 인형같지 않으면
    절대 시도할 수 없는 ㅋ ㅋ ㅋ ㅋ ㅋ ㅋ ㅋ
Leave a Comment

와인 전성시대, 전문가가 말하는 와인마시는 법, 고르는 방법 - 고급 프랑스 와인, 스위트 화이트 와인, 와인 매너와 비지니스, 와인전문가 전문강사 유병호
술을 마신 최초의 강의이자, 최고의 전통주를 마신 잊지 못할 기억이었다.
국내산 쌀로만 만들어진 직접 담근 술을 먹을 수 있는 기회였고, 그 맛에 반해 연거푸 몇 잔을 더 마시며 언젠가 나도 한번 만들어 봐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더랬다.

그뿐 아니라 우리가 쉽게 지나치는 술과 관련된 문제들을 하나하나 짚어주는 강의는 술과 술 문화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이었다. 
몇 달 전 토즈 홍대점에서 진행되었던 유병호 님의 <전통주>에 관한 강의다. 강의가 깊게 남았던 터라 언제 다시 강의를 들을 수 있을까 고대한지 얼마 되지 않아 토즈 매거진을 위해 술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자 만남을 청하게 되었다.

토즈에서 전통주에 대한 강의를 들었지만 목소리와 전체적인 분위기를 보자면 오히려 와인과 더 잘 어울리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생각이 빗나가지 않은 듯 유병호님은 대학교에서 와인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으며, 한국 국제 소믈리에 협회 활동 중이라 한다.

전통주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도 와인에 대한 이야기를 곁들이고 어떤 때는 사케에 대한 이야기 까지… 
술에 대한 방대한 지식과 경험으로 강의를 듣는 내내 유병호 님의 술에 대한 식견에 놀라움을 금하지 않을 수 없었다.  어떻게 술에 대해 이 많은 지식을 겸비하게 된 것일까 내심 궁금해졌다.

"학교를 졸업하고 무역회사에서 일을 했었어요. 원래 술은 잘 못 해요. 수입상에서 와인 샘플이 오면 새로운 술을 선택하기 위해서 다 먹어봐야 해요. 평가하는 입장에서 먹어 보고 결정해야 하는 과장을 거치기 때문에 와인을 자주 접하게 되었어요.

무역 관련 일을 하면서 해외 지사를 자주 나갔어요. 바이어들과 미팅을 하거나 식사를 할 때 꼭 와인을 접하게 되거든요. 비지니스에 있어서 와인이 빠질 수 없다 보니 때론 와인으로 계약이 상사 되고 안 되는 일이 있었어요."


해외 비지니스를 진행하면서 와인으로 생길 수 있는 곤란한 상황이라면 어떤 것들이 있는지 다시 물어보았다. 와인을 자주 마시더라도 와인 매너에 대한 것들을 관가하고 비지니스를 전개할 경우 직면할 수 있는 문제일 수 있으니 말이다.

"홍콩에서 비지니스를 전개할 당시 국내에 공장을 운영하시는 분이 오셨어요. 이태리 분들과 국내 분이 거리를 위해 만나 계약을 위해 만나는 자리였는데 이때 한국 분이 긴장이 되셨는지 와인을 벌컥 마신 거예요. 이태리 분들이 그걸 보시고 못 믿을 사람이다 싶었는지 계약이 캔슬 되었던 적이 있었어요."

국내 비지니스에서는 와인에 대한 접대문화가 일반적이지는 않다. 국제 비지니스에 대한 경험이 없거나 와인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경우 범하기 쉬운 실수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하는 사례가 아닌가 생각한다.  그렇다면 와인을 알면 비지니스가 통하는 사례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다시 여쭤보았다.

" 해외 비지니스를 진행할 당시 미팅이 있어 저녁을 준비하게 되었어요. 저희가 잘 가던 해산물 레스토랑이 있어서 전채요리부터 바닷가재 요리까지 준비를 부탁했어요. 코스 요리가 나오기 전에 어떤 요리를 만드나 확인해 보니 바닷가재에 쓸 한약재가 들어간 소스를 만들고 있더라구요. 그런데 주 와인이 '바를로'라는 와인인데 소스랑 상극이거든요.

다행히 그 쉐프가 이태리 와인을 워낙 잘 아시는 분이었어요. 시간을 벌어 바닷가재 소스를 다시 만들어 접대를 하게 되었는데 와인과 너무 잘 맞는 음식이 나와 바이어도 좋아했고 계약도 성사되었어요. 그 소스가 너무 궁금해 쉐프에게 물어봤더니 바를로라는 와인이 나오는 지역에서 자란 석류 버섯이었어요. 같은 지역에서 나오는 농산물이다 보니 둘이 절묘하게 어우러지게 된 거죠."


그때 당시 경험을 바탕으로 와인에 대한 '와인을 알면 비지니스가 보인다' 라는 칼럼을 2년 동안 쓴 적이 있는데, 홍콩 지사에 있을 당시 공부를 좀 해야겠다 싶어 와인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고 음식과 와인의 조화나 음식에 맞는 와인을 소개하고 싶은 욕심을 가지게 되었다 한다.

한국으로 돌아온 후 개인 사업을 운영하다 문득 내가 좋아하는 일이 무엇일까 고민하게 되었다 한다.
그때 당시 '와인을 가장 좋아한다'라는 생각이 들어 막연하게 와인에 관련된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한다. 그러고선 프랑스, 호주 등에서 4년 동안 와인에 대한 공부를 하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다 한다.

최근 들어 와인을 즐겨 마시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하지만 이들 중 와인을 제대로 알고 마시는 경우가 얼마나 될지 확신하기는 어렵다.  
한국인들이 와인에 대해 범하기 쉬운 실수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가장 범하기 쉬운 실수 중 하나는 와인을 술이라는 선입견을 가진다는 것이다.
그가 레스토랑을 운영할 당시 두 부류의 손님이 있었는데 식사 중 와인을 마시고 2차를 가고, 다른 부류는 다른 술을 마시고 2차로 와인을 마시러 온다는 것이었다.

 

" 저는 한번도 와인을 술이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어요. 와인은 저녁 식사 시간을 즐겁게 해주는 매개체, 음식의 일부다 라고 하죠. 프랑스 사람들은 그런 농담도 해요. 음주 단속에서 걸리면 '나 술 안 먹었다. 와인 마셨다' ."

와인이 생겨난 본고장에서는 술이 아닌 음료로 인식되는 반면에 한국 사람들의 대부분은 술로 받아들이거나 취하기 위한 것으로 받아들인다는 것이다.
그가 말하는 와인이란 음식을 좀 더 맛있게, 대화를 쉽게 풀어가는 매개체로 활용한다는 것으로 술로써 받아들인다면 와인처럼 굳이 비싼 술을 선택할지 곰곰이 생각해볼 문제다.


그렇다면 와인의 본고장이자 와인문화가 일반화 되어 있는 프랑스나 이태리 사람들은 와인을 어떻게 즐기고 있을까? 
 

와인은 생활이에요. 점심을 먹을 때 와인 1~2잔 정도 마시는 것은 당연한 거다라고 생각하고 마셔요. 와인이 없으면 식사하는데 밥을 안 먹은 느낌이 들죠. 어렸을 때부터 생활에 물들여 왔다는 거에요. 와인은 음료수의 역할이에요. 유럽은 물이 안 좋거든요. 식수 대신에 와인을 담궈서 물처럼 먹었다는 거죠.

 

와인매너와 더불어 범하기 쉬운 실수는 와인을 고르는 기준을 들 수 있다.  다양한 맛과 원산지로 이름조차 식별하기 어려운 와인의 홍수시대에서 사람들은 주로 어떤 와인들을 고르는 것을까?

" 우리 나라 사람들은 와인을 맛으로 먹기 보다는 라벨을 보고 먹죠. 레스토랑을 운영할 당시 파티를 열게 되었어요. 파티를 할 땐 술의 퀄리티가 상관이 별로 없어요. 그땐 저렴한 술을 쓰게 되는데 가게에 있는 빈 병을 소독해서 담았다가 드렸어요. 같은 와인인데 불구하고 비싼 병에 든 술을 맛있다고 감탄하는 거에요. 와인을 판단하는 기준이 맛이 아니라 라벨에 의해 결정한다는 것이죠."

와인을 맛이 아니라 라벨에 의해 결정하면서 국내에는 주로 비싼 와인이 많이 유통된다고 한다.
가뜩이나 세금이 비싼 나라에서 와인에 대한 인식이 고급화 되어 있다 보니 프랑스의 와인 중 30%를 차지하는 고급와인이 국내에 주로 수입된다고 한다.

와인을 판단하는 기준이 가격이나 라벨이 아니라 개인마다 좋아하는 취향이나 스타일을 중시하는 기준이 필요하다 말한다.
달콤한 와인을 좋아하면 초보야, 여자들이나 좋아하지 등 와인에 대한 폄하하는 것을 경계하라고.

와인을 즐겨 마시면서도 어떤 경우는 용어를 모르고 쓰는 경우도 많다 한다. '드라이(Dry)'라 함은 '스위트(Sweet)'의 반대인데 주문하고 나서 쓰다고 하는 것은 즐겨 쓰는 용어 조차 뜻을 모르고 범하기 쉬운 실수가 아닌가 싶다.

 

 
" 와인은 김치랑 똑같다 생각해요. 어떤 김치 좋아하세요? 물어보면 사람마다 무김치, 배추김치, 백김치 등 사람마다 종류도 다르고 맛도 다르고 익히는 정도도 다르게 좋아한다는 거죠. ‘겉절이는 나쁜 김치입니까?’ 라고 물어보면 그렇지 않다는 거죠. 와인도 그렇게 생각해야 합니다."

대화가 깊어 가면서 와인은 단지 술이라기 보다는 음식을 완성하는 동반자이자, 즐거운 대화를 위한 향이 기분 좋은 음료란 생각이 들었다. 술로만 인식하고 그간 간과해왔던 와인의 참 맛을 제대로 즐기기 위한 방법 어떤 것들이 있을까?

"와인을 배울 때 가장 어려운 점은 언어에 대한 부담감이에요. 와인의 병을 라벨만 보고 어떤 와인인지,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떤 품종이고 어떤 맛인가에 대한 것을 알 수 있어야 하는데 언어 때문에 파악하기가 힘들단 거죠. 그 부분을 위해 소믈리에를 활용하는 것이죠. 한국인의 대부분은 물어보는 것에 익숙하지가 않는데 와인에 대해 물어보고 자신에게 잘 맞는 와인에 대한 도움을 청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또 하나를 들자면 드라이 한 것, 스위트 등의 와인에 대한 기본적인 용어를 아는 것도 중요합니다. 애호가들이 해야 할 것은 내가 마신 와인을 기억해주는 것 이예요. 블로그나 메모지 등에 그날 내가 마신 와인의 이름이나 사진 등을 기억해 와인의 맛이 어땠는지 느낌을 써 넣는 거죠. 쌓이고 쌓여야지만 내가 좋아하는 와인에 대한 파악이 되는 거예요."

와인의 기본적인 용어를 알고 자신에게 맞는 와인을 선택하고 내가 마신 와인을 기억해두는 관심과 노력은 와인을 단지 술이라는 것에서 벗어나 와인의 문화를 제대로 이해하는 실천하는 방법이 될 듯 하다.
와인 전성시대, 전문가가 말하는 와인마시는 법 - 와인  고급 프랑스 와인, 스위트 화이트 와인, 와인 즐기는법, 와인 매너와 비지니스, 와인 소믈리에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

제대로 알고 가까이 하면 훨씬 친숙하게 다가오는 것이 바로 이 와인이 아닐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Favicon of http://happy-box.tistory.com 행복박스
    2010.07.24 20:59 신고
    저는 비싼 와인은 돈 아까워서 못 마시구요...
    저렴하고 달콤한 콩코드 종류 마셔요...ㅎㅎㅎ
  2.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핑구야 날자
    2010.07.24 21:45 신고
    그래도 저에게 술이랍니다,ㅋㅋ 와인리뷰한거 트랙백 걸고 갑니다.
  3. Favicon of http://sys610.tistory.com 꽁보리밥
    2010.07.24 22:30 신고
    와인을 술이라 생각하면 안된다에 100% 동감합니다.
    왜냐면 술로 생각하고 마시기엔 너무 안어울리는 주류라서요..ㅎㅎ
    사실 술을 즐기는 편인데 와인을 술로 간주하기엔 아니더라구요.차라리
    이탈리아처럼 수시로 마시는 음료나 건강쥬스 정도면 딱입니다..ㅋㅋ
  4. Favicon of http://blueroad.net BlueRoad
    2010.07.25 04:53 신고
    리브님의 블로그 제목처럼..

    '오감' 중에서도 제가 좋아라 하는,
    '미각'에 관련된 것 중에서도 제가 가장 좋아라 하는,
    '술'에 관련된 포스팅이라 반가운 마음으로 열심히 읽었네요.

    적당히 고른 와인들은 종종 마시는데,
    이넘에 술버릇은 취기가 돌 때까지 마셔야 하니..
    결국 마시다 보면, 어느새 병 다 비우고, 다른 술로 넘어가 있는 제 자신을 볼 때가 많습니다.

    이거 뭐, 주정뱅이 인증댓글인가요? 하하..^^;
  5. Favicon of http://ceo2002.tistory.com 불탄
    2010.07.25 07:18 신고
    와인... 호주에 갔을 때의 경험이 생각나는군요.
    와인은 음식이라는 말, 반만 공감하고 싶어요.
    와인이라고 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음식과 함께 마셨는데 위스키 만큼의 알콜도수를 갖고 있던 놈이었으니... 고생 좀 했지요. ㅠ.ㅠ
  6. Favicon of http://foamholic.tistory.com 폼홀릭
    2010.07.25 11:33 신고
    전 시큼하고 텁텁한것보단 달짝찌근한 와인을 좋아해요~
    워낙 주량이 작다보니, 싼걸로 한두병 구매하면, 부담없이 즐길수 있더라구요 ㅎㅎ
    아, 대낮부터 와인 한잔 땡기는데요~ ^^
  7. Favicon of http://bristone1977.tistory.com 36.5˚C 몽상가
    2010.07.25 20:50 신고
    와인이라... ^^ 와인도 술이더군요. 한잔 마시고 쓰러진다는... ^^ 술이 약해요. 헤헤
  8. Favicon of http://irinda.net rinda
    2010.07.25 22:45 신고
    글 중에 있는 것처럼 와인은 용어와 종류에 대한 부담감 때문에 쉽게 접할 수 없는 것 같아요.
    맛을 미묘하게 구별하기도 힘들고 해서..
    가끔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마시곤 합니다 ㅎㅎㅎ
  9. Favicon of http://0168265.tistory.com 미자라지
    2010.07.26 06:54 신고
    글 읽는 내내 제목이 너무 길다는 생각만...ㅋ
    제목이 다 안보이거든요..ㅋ
  10. Favicon of http://realog.net 악랄가츠
    2010.07.26 07:54 신고
    나 술 안 먹었다. 와인 마셨다! 하하;;;
    진짜로 그러면 혼나겠지요? ㄷㄷㄷ
  11. Favicon of http://timecook.tistory.com 소춘풍
    2010.07.26 09:04 신고
    소몰리에...와인하면, 역시! ..몇년산이 중요하겠죠. ㅋ
    미각은 왜 몇년산에 혹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입이 저질이라서 그런가봐요. ㅠㅠ
  12. Favicon of http://moneyamoneya.tistory.com 머니야 머니야
    2010.07.26 09:30 신고
    ㅎㅎ..저도 와인 무척좋아하는 1인입니다~
    몇달전 와인관련글을 꾸준히 올려주시던 이웃분들이..글구보니..잘 안보이시네요..
    좋은글 잘보구 갑니당^^
  13. Favicon of http://shower0420.tistory.com 소나기♪
    2010.07.26 10:28 신고
    저는 여행중에 마셨던 팩와인이 제일 강렬하게 자리 잡은 것 같습니다.
    약간 떫었지만 그 머랄까 여행의 분위기와 팩이라는 친근감 그런것들이 잘 어우러져
    끝이 정말 달콤했었거든요.^^
  14. Favicon of http://badjunko.tistory.com 못된준코
    2010.07.26 11:46 신고
    사실...저도 와인 맛은 잘 모르지만 한때 즐겨 마셨는데...요즘은 뭐...
    거의 소주로~~~ㅋㅋ

    리브님...오늘 블로거 모임 공지 올렸습니다. 가능하면 한번 확인해 주시길....
  15. Favicon of http://iconiron.tistory.com 레오 ™
    2010.07.26 14:22 신고
    아무리 먹어봐도 ...진로와인 맛을 못 잊겠습니다 ㅎㅎ
Leave a Comment

올여름 유행 접수한, 걸그룹 스타일 매력분석 - 포미닛,에프엑스,미스에이 수지 중학교 패션스타일, 연예인 스타일, 걸그룹패션, 핫팬츠 ,마린룩,섹시한 레이스의상 코디
귀엽고 깜찍하고 발랄했던 걸그룹은 잊자.

불과 몇 년 전만 하더라도 아무것도 몰라요하며 홍조 띤 얼굴에 수줍은 미소를 날리던 소녀들. 올 여름 최강의 섹시 판타지를 보여주고 있다.


그 어느 때보다 걸그룹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음악과 춤은 기본이요, 독특한 패션이 어우러지면서 더욱 볼거리가 풍성한 여름을 만들어 가고 있다. 강렬한 스타일로 올 여름을 뜨겁게 만드는 걸그룹 스타일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았다.
추천 꾸욱~~~ 감사x감사드려요^^

 



 

4Minute, 여전사들의 시크 카리스마

 

데뷔할 때만 해도 4Minute 보다는 원더걸스 전 멤버였던 현아 걸그룹이라고 더 알려졌었다. 나머지 멤버들을 대중에게 각인시키기에는 뭔가 아쉬운 감이 없잖아 있었다. 그랬던 그녀들이 올해 2집을 발표하고 나타나 진화된 포미닛의 변신을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2
집 발표와 함께 나타난 포미닛 열풍의 주역은 현아도 아닌 명품 간지로 알려진 허가윤이었다. 타고난 글래머러스한 몸매였지만 다소 통통한 느낌이었던 그녀가 닭가슴살 다이어트로 날씬한 글래머 몸매로 변신해 글래머 아이돌이라는 새로운 수식어를 달아줬으니 말이다.

 


2
집은 강렬한 비트와 함께 여전사 같은 카리스마를 잘 살린 스타일을 잘 살렸다. 블랙, 브라운, 카키 등의 컬러에 올 여름 유행하고 있는 점프 슈트와 가죽 부츠를 매치하거나 작년 소녀시대가 주 아이템으로 활용했던 밀리터리룩을 활용하며 여전사의 카리스마와 함께 섹시함을 강조했다.

 


다소 남성적일 수 있는 점프 슈트와 밀리터리룩을 입고도 섹시한 이미지를 살려주기 위해서는 몸에 착 달라붙는 바디 수트에 브라탑을 입어 가슴라인을 강조하거나 쇼트팬츠를 입어 날씬한 다리라인을 강조한 데 있다.

 

하나 더하자면, 올 여름 유행하는 오렌지 골드 등 밝은 컬러의 염색 헤어에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포인트를 준다면 강렬한 느낌을 더욱 부각시킬 수 있다.

 

 

 

 

F(x), 개성과 깜직함을 살린 러블리 캐주얼

 

2의 소녀시대를 이어나갈 걸그룹의 기대주로 손꼽히는 F(x).

매력적이고 예쁜 얼굴과 뛰어난 노래, 춤 실력에 중국진출을 겨냥한 멤버의 구성으로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주목되는 걸그룹이다. 거기다 청순함과 귀여움으로 남자 아이돌의 이상형으로 거론되는가 하면 대중들의 사랑이 날로 높아지는 설리로 인해 그 인기 날로 치솟고 있다.

  


나이 어린 멤버로 구성돼 있어 아직은 발랄한 소녀 느낌이 주 컨셉인데 올 여름 이들의 스타일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모노톤에 화려한 컬러감을 믹스해 발랄함에 시크함을 가미한 것이다. 주로 신던 하이탑 운동화 대신 킬힐을 신어 소녀그룹의 이미지 변신을 꾀한 것도 인상적이다.

 

 


의상과 더불어 헤어스타일에 변신을 꾀한 것도 이번 에프엑스 스타일의 포인트.

각 멤버들에게 빨강, 노랑 등 강렬한 색상의 브릿지를 머리 끝에 넣어 신비로운 분위기를 살려주고 독특한 웨이브, 갈래머리, 사과 머리 등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연출해 매력적인 스타일을 살려주었다.
 


에프엑스만의 독특하고 개성있는 캐주얼 룩을 완성하기 위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다양한 종류의 액세서리들을 활용하는 것이다. 목걸이이나 팔찌 등을 활용할 때 하나 보다는 여러 개를 레이어드 하는데 의상과 어울리는 스타일을 만들어주기 위해서는 의상의 부분 컬러와 같거나 목걸이나 팔찌의 색상이나 소재가 동일한 것을 선택해주는 것이 좋다.

 

 

 

 

Miss A, 걸그룹의 새로운 섹시 돌풍

 

F(x)가 제 2의 소녀시대라 한다면 Miss A는 제 2의 원더걸스라 할 수 있다.

데뷔 곡 Bad Girl, Good Girl 발표 이후 Miss A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날로 커지고 있다.

 

소속사에서 7년간 트레이닝을 받은 멤버인 민을 포함해 중국 진출을 위해 구성된 멤버 페이와 지아, 귀여운 외모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수지 등 실력과 매력적인 외모가 대중들에게 어필한 요인이다.

 

 

대중들의 큰 관심을 받은 이유는 섹시한 무대 퍼포먼스와 더불어 무대 의상이 돋보인 데 있다. 블랙의 시크함과 섹시함을 최대치로 끌어올린 타이트한 의상선택과 쇼트팬츠의 활용은 올여름 섹시 열풍을 힘을 더해주었다.

 


Miss A
의 패션은 군더더기 없이 심플하고 시크하며 섹시하다.

블랙을 메인 컬러로 활용하고 올여름 유행인 레이스와 스트라이프를 활용하면서 트렌디한 스타일을 만들었다. 몸에 피트되는 의상이나 쇼트팬츠를 입어 몸매라인을 강조하고 여기에 레이스를 더해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잘 활용하면 시크하고 세련되지만, 여름에 자칫 더워 보일 수 있는 블랙의 매력을 잘 살려주기 위해서는 상의나 하의의 소재나 패턴을 다르게 쓰는데 있다. 상의가 루즈한 경우 하의는 피트되게 입거나 쇼트팬츠를 활용하고, 상의나 하의에 레이스나 스트라이프 패턴을 활용해 포인트를 주는 것이 중요하다.


올 여름 시크한 여자로의 변신, 블랙

시원함과 섹시함을 보장하는 쇼트팬츠

올 여름 더 인기인 레이스와 스트라이프 스타일링으로 트렌드를 주도하는 걸그룹들.

 

걸그룹의 인기행보가 그 어느 때보다 후끈 달아오르는 이때, 그들의 노래 만큼이나 다양한 스타일이 대중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때론 발랄하게, 때론 시크하고 섹시하게노래만큼이나 다양한 스타일을 만들어내는 걸그룹을 통해 올 여름 핫하고 쿨한 스타일을 배워나갈 수 있지 않을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Favicon of http://phoebescafe.tistory.com Phoebe Chung
    2010.07.20 18:47 신고
    아줌마 그룹도 좀 나오면 따라해 보것 구만.......ㅎㅎㅎㅎ
  2. 헣헣
    2010.07.20 21:37 신고
    눈으로 더 호감가는노래들 껄껄껄껄 ㅋㅋㅋㅋㅋㅋㅋ
  3. Favicon of http://bristone1977.tistory.com 36.5˚C 몽상가
    2010.07.20 23:19 신고
    솔직히 걸그룹들 노래는 별로 기억이 안 납니다. ^^; 가수보단 연예인이라는 말이 더 정확한 표현일지도 모르겠어요. ^^
  4. 설리가진리
    2010.07.20 23:55 신고
    담아갑니다~~
  5. 나르샤
    2010.07.21 00:27 신고
    올여름 걸그룹아이들의 패션 트랜드는 미국의 포르노 배우들 모습을 그대로 본뜨는거야 !
    허벅까지 올라오는 롱부츠신고 쓰레기방송에 나와서 게슴치레한 눈빛으로 몸텡이
    구석구석 다보여주면 시창자놈들은 아주 환장하지..
  6. Favicon of http://hansfood.tistory.com 한스~
    2010.07.21 00:45 신고
    요즘 너무 많이 나와서 진짜 누군지 모르겠다는..
    오늘..이포스팅 보고 '볼애'에 성수 조카로 나오는애가
    걸그룹인걸 알았네요..ㅠㅠ
  7.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핑구야 날자
    2010.07.21 01:06 신고
    너무 섹시미가 강조하는것은 ㅜㅜㅜ 좋기는 하지만...가수는 역시 가창력을...
  8. -
    2010.07.21 01:56 신고
    미스에이는 노출이 과한것 같음..
    다른그룹들은 노출을 정도껏하고도 마음껏 섹시미를 뽐내던데..
    페이는 공중파방송인데도 거이 수영복수준으로 입고 나오는군요
  9. Favicon of http://moneyamoneya.tistory.com 머니야 머니야
    2010.07.21 09:35 신고
    꺄 fx 넘좋아요..ㅋㅋ/ 예전 윈도우 7 런칭행사에서 fx본 이후로 팬이 되었다능..ㅠ
  10. Favicon of http://newghealth.tistory.com 차세대육체적
    2010.07.21 11:03 신고
    뭐니뭐니 해도 설리죠!! ㅎㅎㅎ
    그리고 누구더라...저기 포미닛은 현아밖에 모르는데...
    쟈는 웬지...그 미국의 그 누구더라..가쉽걸에서 나오는 그 동생있지않습니까.
    아아~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

    그 세리나랑 사귀는 남자친구의 동생~ 갸 느낌이 너무 납니다요~
    따라하는거 같기도 하고...으음!!
  11. Favicon of http://blueroad.net BlueRoad
    2010.07.21 11:33 신고
    후얼... 위의 걸그룹들(그나마도 Miss A는 처음 들어봄;) 이름만 들어봤지, 알아볼 수 있는 얼굴이 단 한 명도 없다니!
    갑자기, 왠지 모를 서글픔이.. 다 듭니다. ㅎㅎ
  12. Favicon of http://foamholic.tistory.com 폼홀릭
    2010.07.21 11:47 신고
    전 개인적으로 맨 상단의 사진 스타일이 괜찮은것 같아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13. Favicon of http://sys610.tistory.com 꽁보리밥
    2010.07.21 12:18 신고
    요즘 소녀걸 그룹이 많아서 봐도 햇갈립니다...ㅎㅎ
    애들이 무지 좋아하더군요.
    역시 음악도 유행이다보니 우리는 저 뒷자리에..ㅋㅋ
  14. Favicon of http://muznak.tistory.com 머 걍
    2010.07.21 12:49 신고
    워낙 걸그룹이 대세이긴 하지만
    너무 많아서 다 기억을 못하겠다눈....^^
  15. Favicon of http://irinda.net rinda
    2010.07.21 16:05 신고
    다들 늘씬늘씬한 모습이어서 부러워지네요 ㅎㅎㅎ
    앨범의 컨셉에 따라서 분위기가 많이 달라지는 듯 합니다.
    좋은 변신은 언제나 환영할 일이지요 ^^
  16. Favicon of http://0168265.tistory.com 미자라지
    2010.07.21 17:48 신고
    저는 그냥 카라가 젤 귀엽던데...ㅋ
    사실 아는 그룹도 별로 없고요...ㅋ
  17. Favicon of http://happy-box.tistory.com 행복박스
    2010.07.21 20:27 신고
    요즘은 걸그룹이 대세더라구요..
    근데 저 옷들은 20대 초반이 아니면 소화하기 힘들꺼같은데요..
    아니면 몸매가 엄청 좋아야될꺼같아요..ㅎㅎㅎ
  18. Favicon of http://gongnory.tistory.com gongnory
    2010.07.21 22:42 신고
    옷도 옷이지만 일단 몸매가 좋아야 할 것 같아요 ㅎ..
  19. Miss A 스타일이 가장 트렌디~!!
    2010.07.22 00:35 신고
    개인적으로 Miss A가 많이 벗었다, 민망하다, 야하다는 분들...죄송하지만, 좀 촌티난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치...70년대 미니스커트에 광분해서 경찰이 단속까지 했듯이...

    무대의상과 WannaBe 패션을 혼동하시는 듯한 인상도 받구요....
  20. Favicon of http://ceo2002.tistory.com 불탄
    2010.07.22 06:25 신고
    최근에 미쓰에이가 이슈더군요.
    노래도 들어보지 못했는데...
    뭐, 잘들 하겠지만 티비에서나 인터넷에서 보게 될 경우에는 관심 좀 가져봐야 되겠어요.
Leave a Comment

영어달인 공부법 통역관이 말하는 한국인의 영어공부 노하우, 통역관되는 방법, 영어회화 공부방법, 영어공부방법, 영어달인 공부법은 통역관 김장욱님에게 듣는 영어달인 공부법
스위스, 벨기에, 네덜란드의 공통점은?

한국보다 작은 나라지만 국민 소득 3~4만 달러를 이룬 나라로 전국민이 3~4개 외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한다. 작지만 실속 있는 국가들의 경쟁력은 외국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국제 사회 최고의 외교관으로 한국인의 위상을 떨치고 있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국제적인 지도자로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전달하고 설득하는 의사소통 능력이 뛰어났기 때문이다.

국내 대기업들의 활발한 해외진출로 글로벌 기업에 맞는 경쟁력을 갖춘 인재들을 원하고 있다. 글로벌 경쟁력은 해외현장에서 다른 유명한 글로벌 기업들과 당당하게 경쟁할 수 있는 힘으로, 글로벌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영어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필수라 할 수 있다.

지식을 습득하는데 있어서 영어를 하고의 격차는 커질 뿐 아니라 한국을 세계에 알리는데 있어서도 꼭 필요하다라고 말하는 통역관 김장욱. 세계 무대로 활동하기 위한 자신만의 경쟁력을 갖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자.



 - 토즈매거진에 소개되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Favicon of http://happy-box.tistory.com 행복박스
    2010.07.08 20:40 신고
    영어 커뮤니케이션 능력 요즘은 필수가 되어버렸더라구요..ㅠㅠ
Leave a Comment

 미녀삼총사 스타일 따라잡기 -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 한채영 한고은 유인영 패션 스타일, 연예인 노출패션

최근 숱한 화제를 뿌리고 있는 드라마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 ‘신불사’는 박봉성 화백의 인기만화를 원작으로, 100억원의 제작비와 해외 로케이션 등의 초대형 스케일로 많은 기대를 모았다. 국내에서 내노라 하는 남자배우 송일국과 여자배우 한채영, 한고은, 유인영 등의 초호화 캐스팅으로 드라마가 시작 되기 전부터 화제가 되었다. 어마 어마한 제작비가 투입된 만큼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는데 그 중 영화 ‘300’을 연상하게 하는 송일국의 초콜릿 복근과 평균 신장 170cm이상이라는 세 여자배우의 국보급 몸매와 패션은 드라마의 재미를 더해준다.

 

 

 

신불사의 ‘미녀 삼총사’로 주목 받고 있는 한고은, 한채영, 유인영은 모두 서구적 미인으로, 개성 있는 캐릭터의 매력과 화려한 패션으로 주목 받고 있다. 드라마를 이끌어가는 ‘미녀삼총사’들의 스타일의 매력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았다.

 

활동적인 캐주얼룩으로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인형 같은 마스크, 화려한 외모 덕분인지 ‘한채영’을 연상할 때는 우아한 드레스를 입은 여신 같은 모습이 연상된다.

기존 한채영의 이미지와 달리 ‘신불사’에서는 열정적인 기자 역할로 활동적이고 발랄한 성격을 드러내기 위한 캐주얼룩을 주로 선보이고 있다.

 

주로 티셔츠와 체크남방, 티셔츠와 가죽재킷, 티셔츠와 야상점퍼 등의 캐주얼한 아이템에 롤업 청바지, 운동화, 질끈 묶은 헤어스타일을 매치해 수수하면서도 스타일쉬한 멋을 살렸다. 이때 상의가 루즈한 대신 청바지는 피트되게 입어 볼륨 있는 몸매를 살리는 것도 잊지 않았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점퍼 등에 매치한 스타일리쉬한 머플러다. 머플러는 날씨 변화가 심한 봄철 날씨에 실용적이며 묶는 방법이나 매듭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머플러를 활용할 때, 컬러나 패턴으로 다양한 스타일이 가능하다. 상의와 비슷한 계열의 색상이나 체크무늬, 레오파드 같은 패턴으로 포인트를 주기 좋을 뿐 아니라 단색 머플러와 패턴 머플러 두 가지 정도를 레이어드해서 착용하면 색다른 느낌을 줄 수 있다. 머플러 목에 여러 번 감아줄 경우 얼굴이 작아 보이고 길게 ‘11자’로 늘여줄 경우는 날씬해 보인다, 머플러로 인해 사람의 시선이 얼굴로 유도되기 때문에 좀 더 매력적으로 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다.


돋보이는 몸매라인, 캣우먼 스타일

 

 

 

8등신의 환상비율과 우월한 기럭지를 가진 한고은. ‘신불사’에서 절세의 미모와 처세술을 가진 캐슬 그룹의 대표 이사 역을 맡아 운동으로 다져진 S 라인 몸매를 뽐내는 섹시한 의상들을 주로 입는다.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과 풍성한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레드, 레드와 블랙의 컬러대비 등의 강렬한 색상을 선택하고 ‘캣우먼’을 연상하는 가죽 의상을 주로 입는다. 노출이 많지 않더라도 타이트한 의상이 몸매라인을 드러나게 해 세련되면서 섹시한 느낌을 잘 살려준다. 키가 크고 마른 편인 한고은의 체형에 가죽 레깅스나 레드컬러와 같은 강렬한 소재나 색상의 포인트를 통해 가녀린 몸매는 보완하면서 강렬한 느낌은 잘 살려주는 주었다.

 

명품몸매 살리는, 초미니로

 

 

 

신불사는 유인영의 재발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그간 숨겨왔던 S라인의 명품 몸매를 거침없이 뽐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극중 뛰어난 외모에 재벌 상속녀 역할로 수많은 스타들과 염문을 뿌리는 한국판 패리스 힐튼을 연기하고 있으며, 첫회 파티장에 입고 등장한 빨간색 원피스의 파격적인 가슴 노출은 유인영 패션에 주목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유인영은 언밸런스한 일자 단발머리에 다이렉트 펌으로 한쪽만 볼륨감을 부풀린 개성있는 헤어스타일에 강렬한 레드컬러나 레오퍼트 패턴, 스팽글 등의 화려한 소재로 된 초미니드레스로 가슴이나 다리라인을 강조해 노출을 극대화 시켰다. 노출에 있어서 가슴 노출이 포인트라면 다리노출은 절제하고 다리 노출이 포인트라면 상의 노출은 포멀하게 해 노출에 있어서도 균형을 맞혀주는 것이 좋다. 대놓고 노출이 이뤄지는 경우 섹시함 보다는 ‘싼티’를 유발하기도 하니까.

 

 

 

캐릭터에 잘 맞는 대담하고 화려한 컬러나 패턴을 사용하는 대신 디자인은 모던한 것을 선택하고 메이크업은 입술에만 포인트를 줘 전체적인 균형을 잘 살려주었다. 컬러나 패턴이 화려한 경우, 볼드한 귀걸이나 뱅글, 빅사이즈 반지 등을 매치해 대담하면서 심플한 포인트 액세서리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                


‘미녀 삼총사’는 우월한 기럭지, 명품 몸매의 매력대결과 화려한 패션으로 드라마의 재미를 더해주고 있다. . 그들의 매력에 타고난 몸매도 큰 비중을 차지하지만 그들을 더욱 돋보이게 만드는 것은 당당함에 있다. 그들의 ‘당당함’이야 말로 한번쯤 따라잡고 싶은 매력적인 스타일 연출의 자세가 아닌가 생각해 본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Leave a Comment

KBS 부자의 탄생, 재벌녀 스타일 따라잡기 - 이보영 이시영 패션, 이시영 이보영스타일, 단발머리, 연예인 헤어
권력과 명예, 사랑까지 돈이면 다 된다 자부하던 부자집 철부지들이 사랑을 하면서 조금씩 철들어가던 부자들의 성장기를 그려낸 드라마들은 숱하게 봐 왔다. 화려하고 럭셔리한 라이프 스타일에 열광하지만 한편으로는 드라마의 환타지와 현실과의 괴리감에 씁쓸해지는 마음 주체할 길 없었다.

 

재밌게 보고나서 돌아서면 앙금이 남았던 기존 부자들의 이야기와 달리 최근 방영하고 있는 ‘부자의 탄생’은 부자들의 삶과 사랑을 그리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옥탑방 F4도 당당히 대한민국 상위 1% 로열패밀리가 될 수 있는 희망을 전수한다’라며 부자가 되는 방법에 집중해 색다른 부자이야기를 써내려가고 있다.

 

 

부자들의 라이프 스토리를 담는 만큼 화려한 배경과 무한 볼거리를 제공하는데 극중 재벌 상속녀 역할을 맡은 이보영과 이시영의 극과 극의 캐릭터와 스타일이 큰 관심을 얻고 있다. 회가 갈수록 흥미진진해지는 드라마와 함께 인기를 더해가는 두 상속녀들의 스타일을 살펴봤다.

 

그간 단아하고 청순한 매력을 보여주었던 이보영.
이번 드라마에서는 대기업의 상속녀지만 화장품도 샘플만 애용하고 헤어와 의상에 돈을 들이는 것을 무척 아까워하는 짠순이 역할이다.

 

 

 

이보영은 트레이드마크나 다름없었던 긴 생머리를 싹둑 잘라 데뷔 이래 처음으로 단발머리의 변신을 보여주었다. 기존의 단발머리와 다른 이보영만의 색다른 느낌을 더해주기 위해 단발커트에 끝부분을 바깥으로 뻗치는 볼륨감을 주어 경쾌한 분위기를 살렸다. 생기 있고 활달한 분위기를 전해주는 헤어스타일로 인해 동안효과는 덤으로 얻은 듯 하다.

 

 

극중 이보영의 관심사는 오직 돈과 사업 뿐이다. 일에 대한 전문성과 열정을 담은 오피스룩을 연출하기 위해 헤어와 패션은 절제되고 무채색 계얼의 옷을 주로 입는다. 활동성이 좋은 바지나 심플한 라인의 원피스, 거기에 블랙재킷 등의 베이직한 아이템들을 주로 활용해 클래식한 멋을 내는데 중점을 두었다.

 

간소하고 심플한 오피스룩의 경우 격식은 있지만 자칫 톤다운 된 컬러로 인해 경직되고 고지식해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전체적인 어두운 컬러로 통일한 경우라면 화사한 블라우스, 스카프나 브러치 등을 활용해 포인트를 주는 것이 생기 있고 세련돼 보인다.

 


사무실에서 잘 맞춘 오피스룩을 입었다 한다면 사무실 밖에서는 점퍼나 청바지 등 캐주얼한 의상을 통해 이미지 변신을 줄 수 있다. 편안하고 활동적인 캐주얼룩을 연출할 땐, 피트되는 티셔츠와 남방을 코디해 몸매가 흐트러지지 않게 잡아주고 상의가 루즈하다면 하의는 피트되는 바지나 스커트를 매치해 날씬한 느낌을 살려주는 것이 중요하다.

 

지적이고 유능한 커리어우먼으로 활용하기 좋은 이보영의 오피스룩은 뺄 것은 빼고 살릴 것은 살린 실용성과 편안함, 간소함이 장점으로 이때 헤어스타일이나 상의, 하의 중 한군데 정도는 포인트를 주는 센스를 잊지 말아야겠다.

 

 

미국에 패리스 힐튼이 있다면 한국에는 ‘부자의 탄생’ 이시영이 있다. 재벌녀들이 누릴 수 있는 온갖 소품들과 액세서리로 호사를 부리는 캐릭터로 그 차림새만 봐도 돈 푼 꽤나 만지는 재벌녀란 것을 한눈에 알 수 있다.

 

이보영은 올시즌 유행하는 보브컷 스타일을, 이시영은 히피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멋스럽게 소화했다. 잔 웨이브로 한껏 부풀린 웨이브 헤어는 전체적인 화려함과 력셔리함에 더욱 힘을 불어넣어 준다.

 


 

이시영은 화려한 컬러에 몸매라인이 드러나는 타이트하고 짧은 미니드레스를 킬힐로 S라인의 몸매를 강조하며 액세서리를 2개 정도 착용해 화려함을 극대화시킨다.. 보통의 사람과는 동떨어진 치장의 극치를 보여줌으로써 자신의 신분과시를 패션으로 몸소 보여주는 캐릭터라 할 수 있다.

 

 

화려한 컬러와 호피, 스팽글, 기화학적인 패턴 등의 과감한 스타일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포인트 되는 의상에 톤다운된 컬러의 아이템을 매치해주는 것이 전체적으로 안정돼 보인다. 부풀린 헤어스타일과 귀걸이, 목걸이 등으로 상반신이 화려한 경우라면 상체를 돋보이게 해주기 위해서 하의는 베이직하고 심플하게 입어주는 것이 좋다. 이시영의 경우 반지2개, 팔찌 2개 등으로 액세서리의 화려함을 극대화 시켰지만 자칫 부담스러워 보일 수 있으므로 볼드한 주얼리 하나 정도로만 착용하자.


 

스타일에 있어서, 너무 모자라도 너무 과해도 뭔가 아쉬움이 남는다. 일 잘하는 절제된 이보영 스타일의 베이직한 코디의 활용능력과 자신의 아름다움을 위해 대담한 컬러와 액세서리의 활용 능력으로 자신감을 보여주는 이시영 스타일을 적절히 활용해 올봄, ‘부자 스타일의 탄생’을 만들어가보는건 어떨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Leave a Comment

블로그이미지
About
리브Oh

일상을 리뷰하다__since 2010 ☞ gohoo@hanmail.net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