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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칼럼/Istyle24'에 해당되는 글 1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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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패션으로 주목받는 신민아 오피스룩과 신민아야상엔 섹시한가을원피스와 레오파드 겨울패션코디
모델 활동으로 시작해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활동을 선보인 데뷔 10년을 넘긴 배우, 신민아.
그간 많은 활동을 했지만 유독 화보나 CF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보여 ‘CF스타’라는 인식이 강했다. 하지만 최근 SBS에서 방영 중인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를 통해 드라마의 인기와 더불어 신민아의 재발견이라는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다.


순수한 이미지와 고양이를 연상시키는 베이비 페이스, 큰 키에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가장 이상적인 체형적 조건을 가진 여배우로 손꼽힌다. 이러한 신체적 조건을 가진 신민아를 일컫어 '베이글'이라는 신종어 까지 나와 그녀의 인기를 짐작케 한다.

우월한 몸매 만큼이나 평상시 선보이는 패션감각도 범상치 않다. 클래식하면서도 실험적이고 트렌디한 아이템을 믹스 매치할 줄 아는 능력은 모델 신민아의 능력을 보여주는 듯 하다. 섹시스타임을 표방하지 않아도, 은근한 몸매라인의 노출로 충분히 매력이 전해지니 말이다. 그간 화제가 되었던 신민아 스타일,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았다.
따라가 보시죠~두둥~ 클릭 살포시!^^





신민아에게서 발견한, F/W 트렌드

아침저녁으로 선선해지는 지금, 곧 있으면 가을임을 직감하게 된다. 가을에는 어떤 스타일 연출해볼까 한다면 그 해답은 신민아에게서 찾아보면 될 듯 하다.


트렌드리더 답게 F/W트렌드의 하나인 밀리터리룩을 선보였다. 군복을 연상시키는 야상점퍼는 남성적인 아이템이지만 원피스와 다리라인을 섹시하게 살려주면서 여성스러운 밀리터리룩을 완성했다.

이미지제공[링크] /   이미지제공[링크]
올 가을 유행인 밀리터리 룩을 연출하고자 한다면, 신민아 같이 원피스나 스커트 등에 매치해 다리라인은 날씬하게 강조해주면 좋을 듯 하다. 거칠고 남성적인 밀리터리 룩이 아닌 여성스러운 아이템과 부분 노출로 섹시미를 더해주면 더욱 좋을 것 같다.


 이미지 제공[링크]  /  이미지제공[링크]

신민아의 다음 의상인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노출의 정점을 보여주는 시스루 블랙 블라우스, ‘핫컬러’로 떠오른 레드와 언발란스 길이의 스커트, 앵글부츠 등 F/W 트렌드를 한데 모아놓은 스타일을 보여준 신민아다. 레드와 블랙의 강렬한 색상대비와 몸매 라인을 아름답게 연출하는 디자인과 아이템의 매치를 통해 패셔니스타의 감각을 유감없이 보여주는 주는 듯 하다.





청바지의 지존, 신민아

국내에서 내노라 하는 예쁘고 몸매 좋은 스타들과 신민아를 구분 짓는 결정적인 기준이라 한다면 바로 청바지를 빼놓을 수 없겠다. 청바지 화보로 ‘섹시스타’’로 자리매김하며 ‘청바지가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라는 명예까지 얻게 되었으니 말이다.

티셔츠에 청바지만으로도 여자가 충분히 섹시해 질 수 있다라는 것을 몸소 보여준 신민아. 볼륨 있는 가슴라인과 골반라인이 그리는 S라인은 몸매가 패션이라는 몸소 보여주었다. 청바지 하면 ‘신민아’가 연상될 정도로 파급력이 컸던 화보로 기억된다. 더불어 ‘몸매가 패션이다’는 진리를 입증하며 운동을 재촉하는 자극제가 되기도 한다.

 

 

트렌디한 베이직 코디의 센스

신민아의 패션센스를 유감없이 보여주는 곳은 시사회장과 제작발표회장이다. 입고 나오는 옷들 마다 TV나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블라우스+쇼트팬츠+재킷’, ‘티셔츠+스키니진+재킷’, ’재킷+스키니진+코트’ 등 평상복으로 활용할 수 있는 베이직한 아이템들을 주로 선보이는데 여기에 포인트가 될만한 요소들을 적극 활동한다는 것이 눈여겨 볼 만한다.

 이미지제공[링크]   / 이미지 제공[링크]

포멀한 의상에서 주로 활용하지 않는 쇼트팬츠나 트렌디한 뉴트럴 컬러의 선택, 퍼코트에 티셔츠나 스키니진 같은 캐주얼한 의상들을 매치해 이색적인 연출을 시도했다. 베이지한 의상에 올가을 유행 아이템인 캐멀컬러나 워커슈즈 등을 적철히 믹스&매치 하면 우리도 트렌드리더의 자리를 노려볼 수 있지 않을까?ㅋㅋ

 

 

 

미니드레스 혹릭


여성을 가장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아이템을 적극 활용하면서 신민아의 매력을 돋보이게 해준다.시크하면서도 섹시함을 돋보이게 하는 블랙컬러는  가장 즐겨입는 컬러.


패셔니스타 답게 파워숄더나 과장된 퍼프소매나 화려한 패턴 등의 실험적인 의상들도 멋지게 소화해내는 능력을 보여준다. 
 

 이미지 제공[링크]  / 이미지제공[링크]

과감한 프린트나 원피스 라인 하나면 다른 의상의 힘을 빌리지 않고도 스타일리쉬한 감각을 뽐내볼 수 있겠다. 여성스럽고 섹시한 느낌을 연출하기 좋은 원피스는 치마 길이와 하이힐의 매치가 중요하다. 미니드레스의 경우 과감한 다리 노출로 다리가 훨씬 길어 보이기도 해 전체적인 느낌이 돋보인다. 이때 펌프스도 좋지만 신민아처럼 앵글부츠를 매치해 발목을 가늘고 스타일리쉬하게 연출할 수 있다.

 

 

청순, 구미호 스타일
  


신민아가 ‘이렇게 귀엽고 예쁜가’할 정도로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 신미아는 귀엽고 청순하고 사랑스럽다. 때묻지 않은 순수함과 청순함을 강조하는 순백의 드레스와 네추럴 웨이브 헤어는 남자들은 물론 여자들도 매료될 만큼 매력적이다.

이미지제공[링크] 

화이트나 파스텔 계열의 부드러운 컬러나 플로랄 원피스에 하늘거리는 소재를 선택해 청순함을 극대화 시킨다. 여기에 플랫슈즈를 매치해 청순한 신민아 스타일을 완성했다.

 

너무 화려하거나 드러내지 않고도 충분히 사랑스럽고 매력적으로 자신을 표현할 줄 아는 것이 신민아 스타일의 매력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올 가을,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신민아 스타일에 도전해 보는 건 어떨까?
신민아 열애설 부른 신민아의 치명적인 매력과 신민아스타일! 신민아패션, 신민아야상, 섹시한원피스, 신민아 같은옷 신민아청바지 여성의류 쇼핑몰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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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izrus.tistory.com 자유혼.
    2010.10.02 17:24 신고
    신민아는 예쁘기도 하지만 뭔지 모를 매력이 있는 배우 같아요..^^
  2. Favicon of http://iconiron.tistory.com 레오 ™
    2010.10.02 20:08 신고
    멋진 몸이지만 점점 비율이 벗어나고 있어 실망스러운 배우이죠 ..
    즐거운 주말 되세요 ^^
  3. Favicon of http://newghealth.tistory.com 차세대육체적
    2010.10.03 10:49 신고
    신민아!! 말그대로 정말 치명적인 매력이지요 ㅋㅋ
    하지만 연기는...
    좀 연기만 잘하면 좋을것 같은데 말이죠..쩝..
  4. Favicon of http://eurt.tistory.com 에우르트
    2010.10.03 21:58 신고
    신민아 몸매 예술~!!!
    쉽게따라할수없는 스타일같아요....
    흰티에 청바지만 입어도 간지나니 -_-;
  5. Favicon of http://datafile.tistory.com 신기한별
    2010.10.03 22:40 신고
    신민아 몸애 정말 예술이다~!
    어느걸 입어도 잘 어울려요..
  6. Favicon of http://blog.naver.com/iyj1120 신민아
    2010.10.03 23:45 신고
    신민아 웃는거 왜이렇게 예쁜지 모르겠어요ㅋㅋㅋ
    하는 역할마다 매력 만점이예요ㅋㅋㅋㅋㅋ
  7. Favicon of http://greendiary.tistory.com/ 수우
    2010.10.04 07:24 신고
    저도 미니드레스 홀릭 ㅋㅋㅋ
    근데 신민아 느낌은 별로 안남... ㅋㅋㅋㅋ;;;
    하아... 소 먹자에 완전 공감+ㅁ+
  8. Favicon of http://www.likewind.net 바람처럼~
    2010.10.04 08:19 신고
    역시 옷은 사람에 따라 천차만별인거 깉아요 ㅠㅠ
    그래서 더 슬픈 1인
  9. Favicon of http://www.likewind.net 바람처럼~
    2010.10.04 08:19 신고
    역시 옷은 사람에 따라 천차만별인거 깉아요 ㅠㅠ
    그래서 더 슬픈 1인
  10. Favicon of http://mushroomprincess.tistory.com 버섯공주
    2010.10.04 10:01 신고
    정말 사진작가들이 인정한 모델이기도 하죠. 포토샵이 필요 없다는. 후덜덜한 몸매의 소유자이자 러블리한 얼굴 표정까지! ^^
    신민아의 스타일 정말 사랑스럽고 귀여운 것 같아요.
  11. Favicon of http://moneyamoneya.tistory.com 머니야 머니야
    2010.10.04 10:19 신고
    신민아 팬층이 의외로 두텁더군요~
    전 잘모르겠지만....ㅠㅠ 신세대에 어필할 수 있는 이미지가 차고 넘치는가 봅니당~!
  12. Favicon of http://coinblog.co.kr/ 칼리오페
    2010.10.04 12:58 신고
    신민아씨 요즘 인기 한창이죠?^ ^
    여친구에서 너무 귀여웠던거 같아요~~~~~~~

    스타일로 보니까 더 귀엽고 여성스러운거 같네요~~

    잘 보고 가요~~~:)

    점심시간인데
    점심 맛있게 드세요~~~~~~~~~~~~~~
  13.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핑구야 날자
    2010.10.04 18:12 신고
    뽀썁도 있다지만 감사할따름이죠,,, 자연스러운 패션이라 더욱 청순해 보이는 것 같아요
  14. Favicon of http://giga771.tistory.com sky~
    2010.10.07 12:04 신고
    너무 잘쓰셨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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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비너스, 보아 스타일 매력분석, 보아패션, 연예인패션, 연예인스타일, 옷잘입는 연예인스타일 따라잡기
데뷔 10년 차, 5년 만에 국내 무대를 찾은 아시아의 별, 보아
수많은 걸그룹들이 맹활약 하는 요즘 보아가 새로운 앨범 ‘허리케인 비너스’로 화려하게 돌아왔다. 6집 앨범을 들고 나타난 보아는 시원한 보이스와 화끈한 무대 매너로 앨범의 타이틀인 ‘허리케인 비너스’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역시 보아'라는 말이 절로 터져 나오더란 것. 물론 보는 관점에 따라 평가는 달라지겠지만 적어도 나에게 보아란, 역시! 라는 평가였다.


14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데뷔한 보아. 작은 체구에 불구하고 시원한 목소리와 현란한 댄스로 유망주로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이번 한국에서 낸 정규 앨범 <허리케인 비너스>가 6집. 일본에서는 앨범을 7장을 냈고, 미국에서 1집과 Deluxe판 까지 합쳐 2장을 내는 등 10년 사이 안과 밖으로 활동이 많은 ‘보아’였다.


1집 [ID: Peace B] 나이 대에 걸맞는 <SARA>는 소녀다운 사랑스러움으로, 2집 [No.1]은 가요계 ‘No.1’으로 등극한 히트 앨범이었다.(이때 참으로 대단했다. 어딜 가든 보아노래로 도배가 되었으니) 이후 3집 [아틸란티스 소녀] , 4집 [My name Boa]에 이어 5집 [Girls on top] 걸스 힙합의 파워풀한 음악 등 다양한 스타일의 앨범을 발표했다.

소녀 같은 사랑스러운 모습에서 보헤미안, 걸스 힙합 등 성장기에 따른 다양한 스타일의 변신을 보여준 보아. 그렇다면 이번 6집 앨범에서는 어떤 모습을 선보였을까.







허리케인 몰고 온, 비너스 보아

비장함이 느껴지는 ‘허리케인 비너스’라는 곡으로 컴백한 보아.

기존의 비너스와 차별화되는 보아 만의 비너스는 허리케인을 몰고 오는 여신이 연상되리 만큼 파워풀 하면서도 우아하다. 그림이나 화보에서 볼 법한 화려한 꽃 장식이 더해진 보아의 헤어 장식은 그녀의 ‘플로리스트 친구’에게 영감을 받은 것이라고. 여기에 짙은 눈 화장을 더해 헤리케인 비너스의 강렬함이 느껴진다.


레이스와 도트 무늬와 같은 여성스러운 소재나 패턴을 활용해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강조한 로맨틱 스타일이 우아하면서도 화려한 비너스를 제대로 살린 느낌이다.


많은 여자 가수들이 ‘마돈나’나 ‘레이디 가가’ 스타일의 영향을 주로 받았다면 이번 보아의 앨범에서는 60년대 앤디 워홀의 뮤즈였던 ‘에디 세즈웍’에게서 영감을 얻은 것이라 한다. 뮤직비디오 ‘GAME’에서 짧은 금발에 진한 눈화장, 오버사이즈의 귀걸이 등 60년대 패션을 주름 잡았던 ‘에디 세즈웍’ 스타일을 보아의 재해석을 통해 스타일을 완성했다.


6집 자켓에서 보여준 로맨틱한 스타일과 별개로 무대 위 허리케인 비너스는 파격적인 여전사 느낌이 강하다. 몸매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타이트한 의상에 상의가 강조되는 파워숄더 재킷에 스팽글이나 비즈장식을 더해 더욱 화려해지고 강한 이미지를 살려주었다. 


이런 다양한 변신과 파격을 시도한 보아의 패션은 호응과 함께 우려를 자아냈기도 했다. 키가 작은 편에 속하는 보아에게 상의가 강조되고 체형이 드러나는 옷들은 몸매의 단점을 드러낸다는 것이다. 하지만 달리 생각해보면 보아 자신도 부담스러울 수 있는 무대의상들을 과감하게 시도하게 한다는 점에선 박수를 쳐줄 법도 하다. 작지만 당차고 파워풀한 보아의 저력이라면 표현과 도전에 주저함이 없다는 것일 테니까.







비너스 메이크업

화려한 의상과 더불어 보아 패션의 중심에 서 있는 것이 ‘비너스 메이크업’

보아 메이크업은 60년대 패션을 주도했던 ‘에디 세즈웍’에게서 영감을 받았지만 최근 주목 받는 일본식 갸루 메이크업과 맞물려 큰 반향을 일으켰다.


살짝 태닝한 피부, 눈의 절반 이상을 덮는 짙은 눈 화장과 노란색으로 물들인 헤어스타일로 파격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는데 컴백 무대에서 보여준 ‘썩소’와 더불어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런 보아의 파격 변신에 대한 팬들의 반응이 극명하게 갈렸다. 카리스마가 느껴진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있는 반면, ‘나이 들어 보인다’라는 평가.

 그래서인지 최근 들어 한층 순화된 비너스 메이크업을 선보이고 있다.

5년이라는 시간 동안 여인의 면모와 함께 음악적으로도 성숙한 느낌이다. 신예 아이돌들이 주를이루는 지금, 가요계의 전설의 건장함과 음악적 차별화를 입증한 앨범이라 더욱 반가운 보아 . 1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이른 데뷔로 인해 지금 나이 고작 24살. 앞으로 선보일 보아의 변신, 벌써 부터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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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zasulich.tistory.com 자수리치
    2010.09.04 13:04 신고
    벌써 데뷰10년차로군요. 보아만큼 재능과 노력을 겸비한 여가수가 드물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앞으로도 쭉 이대로만 해내면 가요게의 큰별이 될겁니다.^^
    • Favicon of http://leeve.tistory.com 리브Oh
      2010.09.04 13:11 신고
      벌써 10년이라네요.
      그녀의 10년은 저한테도 10년인데 지나간 시간들인데...
      앞으로 기대되는 10년 손꼽아보려구요. 저 자신에게요 ㅎ
  2. 클라우드
    2010.09.04 13:42 신고
    비너스 메이크업,제가 이 메이크업을 하게된다면,
    애들이 다 도망갈지도 몰겠다는 상상을 해보네여.^^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추천,감사해요.
    9월도 행복하세요.^^
    • Favicon of http://leeve.tistory.com 리브Oh
      2010.09.07 00:28 신고
      보아정도는 좀 그렇고 스모키 메이크업 하면 가을에 잘 어울릴 듯 한데여. 저 역시나 댓글 감사드리고요. 행복한 9월 보내세요^^
  3. Favicon of http://iconiron.tistory.com 레오 ™
    2010.09.04 14:52 신고
    헉;; 24세에서 깜놀했습니다

    느무 노숙해보이는 '걸' 입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4. Favicon of http://phoebescafe.tistory.com Phoebe Chung
    2010.09.04 15:30 신고
    나이는 좀 들어 보이긴 해도 ... 파격적이고 연예인 답기는 하죵?
    아지매는 저러고 다니면 병원데려갈듯...ㅎㅎ
  5. Favicon of http://lux99.tistory.com 기브코리아
    2010.09.05 01:43 신고
    헉 보아가 아직도 24입니까? ㅜㅡ
  6. Favicon of http://wmgoon.com M군.
    2010.09.05 10:59 신고
    보아 눈화장이 너무 심한것같아요 ㅋㅋ 패션일지 모르겠지만 재눈에는 ...ㅋ 남은 주말 잘보내세요~ㅎ
  7. Favicon of http://whiteink.kr 하얀잉크
    2010.09.06 01:23 신고
    10년차 중견가수인데 24살이라니 ㅎㅎ
    그래도 앞으로가 더욱 기대됩니다.
  8. Favicon of http://bookand.tistory.com Claire。
    2010.09.06 06:30 신고
    개인적으로는 초반의 모습이 더 상큼해서 좋지만,
    데뷔 10년이 되었으니 이미지 변신이 필요할 때였겠죠.
    그런 면에서 볼 떄에는 컨셉을 잘 잡은 것도 같습니다.
    이전보다는 훨씬 성숙한 분위기와 카리스마가 느껴지더군요.
    그나저나.. 이제 24살이라니 그것부터도 부럽네요 ㅎㅎㅎ
  9. Favicon of http://moneyamoneya.tistory.com 머니야 머니야
    2010.09.06 10:08 신고
    요즘 어린 10대들도 보아에 관심을 많이 갖는것 같아요..
    저는 보아보다는 걸그룹에 관심이...ㅠㅠ
  10. Favicon of http://sys610.tistory.com 꽁보리밥
    2010.09.06 10:51 신고
    보아라는 가수를 보면 참으로 대단하다고 느낍니다.
    작은 몸집에도 불구하고 가창력과 포스가 장난아니죠.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태풍이 또 온다니 만일에 대비 잘 하고 있곘죠?
    이번 한주도 화이팅하시길..^^
  11. Favicon of http://giga771.tistory.com sky~
    2010.09.06 18:08 신고
    저는 이번에 보아의 변신에 깜짝 놀랐다는 ㅎㅎㅎ
  12.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핑구야 날자
    2010.09.07 07:22 신고
    확실히 사람은 큰물에서 놀아야 하나봐요 5년 전후를 보면 놀라운 것 같아요 늘 아쉬운건 키가 조금 더 크고 목선이 길었다면 여신의 자태가 더 빛나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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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빵왕 김탁구,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자스타일 유진패션, 이영아패션, 전인화패션 스타일분석
최근 여름의 열기보다 뜨거운 드라마가 있다.

전국의 빵 애호가들과 성공, 사랑에 무한 애정을 보내는 시청자들을 텔레비전 앞에 불러 앉힌 드라마, KBS '제빵왕 김탁구'



요즘 같이 볼만한 채널이 널리고 널린 가운데 무려 시청률 30%를 넘기며 김탁구의 전성시대를 만들어가고 있다. 드라마가 이렇게 성공한 데는 ‘제빵’이라는 독특한 소재와 제빵사 간의 경쟁과 출생의 비밀, 엇갈린 사랑 등 시청자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요소들을 두루 활용함이다. 자주 쓴 소재이기도 하지만 작가와 PD의 능력에 따라 이렇게 맛이 달라질 수 있구나 다시 한번 확인하는 순간이랄까.


1970년에서 90년까지를 배경으로 한 시대극으로 김탁구와 사랑과 갈등을 만들어나가는 세 여자들의 1970~80년대 복고패션의 재해석을 보는 것도 쏠쏠한 재미다. 물론 인물에 따라선 2000년대와 별반 다르지 않는 스타일로 시대해석이 모호하게 여겨지기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매력 하시는 김탁구의 여자들, 인기에 공허한 바가 크지 않나 하며 그녀들의 스타일을 알아보았다.
 




유진, 소탈하고 청순한 여대생 스타일

‘올리비아 핫세’를 연상시키는 얼굴과 단아하고 청순한 매력, 그것이 유진이었다.

SES 멤버로 남자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으며 최고의 인기를 날리던 그녀.
시간을 흘러 어느덧 서른을 바라보지만 아직 한떨기의 꽃처럼 아름다우시며 연하남 옆에서도 당당한 미모 자체발광.

극 중 김탁구의 첫사랑으로 예쁜데다 총명하기까지 하다. 술꾼 아버지로 인해 유년기시절부터 험난한 성장과정을 거치지만, 그 속에서도 어엿한 대학생으로 미모와 지성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인물이다. 


1980년대 뒤숭숭한 시대배경과 운동권 학생으로 꾸미지 않는 여대생 스타일을 주로 선보인다. 티셔츠나 남방 같이 대학생의 전형이라 할 수 있는 옷들을 주로 입는데 남방의 경우 티셔츠와 레이어드 하거나 피트되는 것을 골라 입는 식이다.

남성적으로 보이는 카키나 그레이 등의 야상점퍼는 활동적인 대학생의 느낌을 잘 살려주는 아이템으로 박시할 경우 체격이 커보일 수 있는데 몸에 맞는 티셔츠와 스키니 혹은 일자바지 등의 다리라인을 잘 살려주는 옷들과 믹스 매치해 라인의 균형을 잡아주었다.  여기에 크로스백이나 모자를 더하면 털털하면서도 청순한 대학생 스타일의 완성되신다.


클래식하고 매니시한 의상들을 입고도 청순함이 돋보이는 데는 찰랑거리는 긴 생머리가 한몫 한다. 남자들의 로망이자 청순함의 필수코드인 긴 생머리는 티셔츠에 청바지만 입고도 청순함을 살려줄 수 있다는 것을 잘 보여준 듯 하다. (사람에 따라 같은 스타일 완전 다른 느낌을 만들어내기도 한다라며)
 






이영아, 보이시함과 걸리시함을 동시에

드라마에서 줄곧 긴 머리를 고수해온 이영아는 과감한 숏헤어를 선택해 드라마가 시작하기 이전부터 사람들 눈을 휘둥그레하게 만들었다. 그 고운 긴 머리를 다 어쩌구...그래도 다행이다. 잘 어울려서.


이영아의 헤어 스타일은 버섯머리 커트로 앞머리를 내린 뱅 스타일과 결합해 보이시한 느낌을 살려준다. 앞머리를 다 덮을 경우 하마트면 답답할 뻔 했던 헤어스타일, 모발 끝 부분을 손질해 산뜻한 느낌을 살려주거나 헤어밴드로 포인트를 줘 소녀적인 느낌을 동시에 살려주었다.

 

멜빵바지나 점프 슈트와 같은 올 여름 트렌드를 반영한 아이템에 스트라이프 티셔츠나 원색 컬러의 티셔츠를 매치했다. 보이시한 아이템을 선택할 시 상의는 퍼프 소매나 컬러감 있는 패턴을 선택해 매치하면 상큼발랄한 느낌을 살려줄 수 있다.







전인화, 눈부신 꽃중년의 패션

우아하고 아름다운 연기자로 각인되어온 전인화.

이렇게 우아하고 럭셔리하며 화려한 스타일을 선보인 것이 처음이 아닌가 싶다.

젊고 예쁜 여배우들 틈에서 눈부신 꽃중년의 매력을 철철철~~~ 유감없이 선보이며 중년으로의 매력을 어필하고 있다. 물론, 중년이 아름다울 수 있는 것은 주머니의 두툭함이라는 메세지와 함께.

유진이 청순한 대학생, 이정아가 보이시한 제빵사에 맞는 소탈한 스타일을 선보인 반면 ‘부자집 사모님’ 전인화는 1970~80년대 당시 유행하던 고급스러운 의상을 매회 입고 나와 ‘복고풍 럭셔리 패션’을 선보인다. 넘쳐나는 머니와 함께 의상 또한 넘쳐남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대목.


시대를 주름잡던 70년대 여배우를 연상시키는 원피스와 ‘블라우스+스커트’ 등의 실키한 고급 소재에 대담한 컬러나 도트 무늬를 더하고, 퍼프 소매나 러플 등의 장식적인 디테일을 살려 우아하고 력셔리한 사모님룩을 연출했다. 

의상을 돋보이게 만들어주기 위한 패션 소품들의 활용도 두드러진다.

진주나 볼드한 금속 목걸이, 귀걸이나 브로치 등을 착용해 더욱 화려하고 세련된 감각을 뽐낸다.


의상과 더불어 복고풍의 매력이 돋보이는 삐침머리도 빼놓을 수 없다.
레드 컬러로 염색해 정수리 볼륨감을 충분히 살리고 양쪽 헤어 끝을 바깥 웨이브를 준 것이 포인트다. 여기에 핑크나 레드 립스틱으로 포인트를 더해 주었다.

소탈함과 청순함의 매력이 돋보이는 여대생을 꿈꾼다면 유진 스타일,

보시함과 걸리시함을 동시에 살린 천진난만한 매력을 원한다면 이영아 스타일,
꽃중년의 우아함과 품격을 원하는 이들에게는 전인화 스타일,

보는 대상과 원하는 스타일에 따라 다양하게 골라보는 재미가 있는 김탁구.

1980년대 패션을 재해석한 다양한 복고패션의 해석을 눈여겨보는 것도 드라마를 보는 또 하나의 방법 아닐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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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likewind.net 바람처럼~
    2010.08.09 09:20 신고
    제가 워낙 드라마를 안 봐서 잘 모르겠지만...
    정말 인기는 많은거 같더라고요 ^^
  2. Favicon of http://giga771.tistory.com sky~
    2010.08.09 09:21 신고
    제빵왕 김탁구 재미도 있고 전인화씨가 패션의 선두주자? ㅎㅎㅎ
  3. Favicon of http://storyblog.co.kr 인쇄쟁이
    2010.08.09 09:59 신고
    전 아줌마같은 성향이 있어서 안보는 드라마가 거의 없을정도에요~

    물론 그중에 김탁구도 당연히 포함되는데, 휴가 다녀오느라 빼먹은게 있는듯한데여~

    언능 봐야겠어요^^
  4. Favicon of http://moneyamoneya.tistory.com 머니야 머니야
    2010.08.09 10:25 신고
    으윽....ㅠㅠ..인기프로그램이던데...어찌어찌하다가 초반 몇회를 놓치는 바람에 아직까지 제대로 한회를 본적이 없네요...ㅠㅠ
    인기프로그램은 패션에도 눈이 자연스럽게 옮겨가는것 같아요^^
  5. Favicon of http://eurt.tistory.com 에우르트
    2010.08.09 11:50 신고
    옷스타일이라는게 주기가 있는것 같아요...
    예전스타일들이 더 깔끔하게 변형되서 나오는것들을 보면말이죠..
    유행이라는것은 돌고도는것일까요 ㅋ
  6. Favicon of http://phoebescafe.tistory.com Phoebe Chung
    2010.08.09 12:20 신고
    전인화가 입은 체크 원피스가 느무 맘에 들고 잇어요. ..<
  7.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핑구야 날자
    2010.08.09 13:01 신고
    이번에 전인화는 매력이 없어보이더라구요,, 악역으로 나와서 그런지 몰라도,,
    모성애가 대단하지만...
  8. Favicon of http://happy-dailylife.tistory.com 해피dreamer
    2010.08.09 13:44 신고
    날카로운 패션 분석~ 정말 대단하신데요.....
    김탁구 맨날 보면서 그냥 아무 생각없이 보고 있었네요 ㅎㅎ
  9. Favicon of http://waarheid.tistory.com 펨께
    2010.08.09 14:26 신고
    한국 드라마는 사는곳에서 시청하기 힘들어서
    잘 보진 않지만 유명한 드라마인 것 같더군요.
    글 잘 보고 갑니다.
  10. Favicon of http://iconiron.tistory.com 레오 ™
    2010.08.09 14:40 신고
    그 예쁘던 전인화가 이제 할메 삘이 나는군요 화무십일홍입니다 흐흐
  11. Favicon of http://happy-box.tistory.com 행복박스
    2010.08.09 16:49 신고
    이 드라마는 초반에 아무도 기대를 안했는데
    정말 뻥~하고 터졌죠...
    근데 중독성이 강해요..ㅎㅎㅎ
  12. Favicon of http://qtotpz.tistory.com 윤뽀
    2010.08.09 17:38 신고
    유진 이쁜거야 알고있었지만 이영아라는 배우는 이름도 몰랐는데 리브오님 포스트에서 알고가네요 ;;
    톡톡 튀는 매력이 있길래 쟨 누구야? 하고 있었거든요
    아~ 나도 저 옷들이 어울리는 여자이고프다....
  13. Favicon of http://hisday.tistory.com 원영..
    2010.08.09 21:20 신고
    저희 어머니도 즐겨보시는 탁구~탁구~ 김탁구~로군요. ㅎㅎ
    전인화는 참 전인화'표' 아름다움이 있는 것 같네요.
    나이를 먹어가며, 나이가 변해가도 본질은 달라지지 않는 매력이랄까..^^;
    요즘 한동안 정신없이 지내느라 이제사 들렀네요.
    무더위 잘 이겨내고 계신지요? ^^
  14. Favicon of http://bookand.tistory.com Claire。
    2010.08.09 22:29 신고
    김탁구를 초반에 보고 요즘 가끔 보니 중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르겠더군요.
    그래도 여전히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ㅎㅎㅎ
    리브님의 글을 보니 캐릭터의 성격을 옷차림이 더욱 살려주네요.
    세 사람 모두 아름답습니다 ^^
  15. Favicon of http://reignman.tistory.com Reignman
    2010.08.09 23:45 신고
    전인화 누님이 김탁구에서 이렇게 하고 나오나봐요.
    평소 전인화의 이미지를 생각해보면 나름 파격적인데요? ㅎㅎ
    그런데 역시 뭘하든 잘 어울리는군요.
    개인적으로 유진의 스타일을 좋아합니다.
    헌데 조건이 있어요. 유진처럼 생겨야 해요. 하하..
  16. Favicon of http://combofamily.tistory.com ComboFamily
    2010.08.10 01:11 신고
    사실 전 시간 대가 맞지 않아서 거의 못보는 드라마인데요...
    드라마의 인기 만큼 사람들의 스타일도 인기더군요,,,
  17. Favicon of http://sys610.tistory.com 꽁보리밥
    2010.08.10 06:46 신고
    새로운 시각에서 본 분석이군요.
    역시 인기있는 드라마는 뭐든지 이야기감이 되어 좋습니다.^^
  18. Favicon of http://newghealth.tistory.com 차세대육체적
    2010.08.10 07:15 신고
    남자들은..유진스타일을 좋아한다지요..크큭...
    그리고 밑에 설리도..ㅋ
  19. Favicon of http://lux99.tistory.com 기브코리아
    2010.08.10 14:31 신고
    역시 유진의 자체 발광은 장난이 아니군요 ㅎㅎ
    오전에는 비가 엄청오덴데. 이제는 햇살이 쨍쨍이네요
  20. Favicon of http://blog.naver.com/iyj1120 서늘함
    2010.08.11 10:58 신고
    김탁구 엄청 인기던데 전 아직 한번도 못봤어요 ㅋ ㅋ
    이영아씨 스타일은 얼굴이 조막만하고 인형같지 않으면
    절대 시도할 수 없는 ㅋ ㅋ ㅋ ㅋ ㅋ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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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유행 접수한, 걸그룹 스타일 매력분석 - 포미닛,에프엑스,미스에이 수지 중학교 패션스타일, 연예인 스타일, 걸그룹패션, 핫팬츠 ,마린룩,섹시한 레이스의상 코디
귀엽고 깜찍하고 발랄했던 걸그룹은 잊자.

불과 몇 년 전만 하더라도 아무것도 몰라요하며 홍조 띤 얼굴에 수줍은 미소를 날리던 소녀들. 올 여름 최강의 섹시 판타지를 보여주고 있다.


그 어느 때보다 걸그룹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음악과 춤은 기본이요, 독특한 패션이 어우러지면서 더욱 볼거리가 풍성한 여름을 만들어 가고 있다. 강렬한 스타일로 올 여름을 뜨겁게 만드는 걸그룹 스타일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았다.
추천 꾸욱~~~ 감사x감사드려요^^

 



 

4Minute, 여전사들의 시크 카리스마

 

데뷔할 때만 해도 4Minute 보다는 원더걸스 전 멤버였던 현아 걸그룹이라고 더 알려졌었다. 나머지 멤버들을 대중에게 각인시키기에는 뭔가 아쉬운 감이 없잖아 있었다. 그랬던 그녀들이 올해 2집을 발표하고 나타나 진화된 포미닛의 변신을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2
집 발표와 함께 나타난 포미닛 열풍의 주역은 현아도 아닌 명품 간지로 알려진 허가윤이었다. 타고난 글래머러스한 몸매였지만 다소 통통한 느낌이었던 그녀가 닭가슴살 다이어트로 날씬한 글래머 몸매로 변신해 글래머 아이돌이라는 새로운 수식어를 달아줬으니 말이다.

 


2
집은 강렬한 비트와 함께 여전사 같은 카리스마를 잘 살린 스타일을 잘 살렸다. 블랙, 브라운, 카키 등의 컬러에 올 여름 유행하고 있는 점프 슈트와 가죽 부츠를 매치하거나 작년 소녀시대가 주 아이템으로 활용했던 밀리터리룩을 활용하며 여전사의 카리스마와 함께 섹시함을 강조했다.

 


다소 남성적일 수 있는 점프 슈트와 밀리터리룩을 입고도 섹시한 이미지를 살려주기 위해서는 몸에 착 달라붙는 바디 수트에 브라탑을 입어 가슴라인을 강조하거나 쇼트팬츠를 입어 날씬한 다리라인을 강조한 데 있다.

 

하나 더하자면, 올 여름 유행하는 오렌지 골드 등 밝은 컬러의 염색 헤어에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포인트를 준다면 강렬한 느낌을 더욱 부각시킬 수 있다.

 

 

 

 

F(x), 개성과 깜직함을 살린 러블리 캐주얼

 

2의 소녀시대를 이어나갈 걸그룹의 기대주로 손꼽히는 F(x).

매력적이고 예쁜 얼굴과 뛰어난 노래, 춤 실력에 중국진출을 겨냥한 멤버의 구성으로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주목되는 걸그룹이다. 거기다 청순함과 귀여움으로 남자 아이돌의 이상형으로 거론되는가 하면 대중들의 사랑이 날로 높아지는 설리로 인해 그 인기 날로 치솟고 있다.

  


나이 어린 멤버로 구성돼 있어 아직은 발랄한 소녀 느낌이 주 컨셉인데 올 여름 이들의 스타일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모노톤에 화려한 컬러감을 믹스해 발랄함에 시크함을 가미한 것이다. 주로 신던 하이탑 운동화 대신 킬힐을 신어 소녀그룹의 이미지 변신을 꾀한 것도 인상적이다.

 

 


의상과 더불어 헤어스타일에 변신을 꾀한 것도 이번 에프엑스 스타일의 포인트.

각 멤버들에게 빨강, 노랑 등 강렬한 색상의 브릿지를 머리 끝에 넣어 신비로운 분위기를 살려주고 독특한 웨이브, 갈래머리, 사과 머리 등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연출해 매력적인 스타일을 살려주었다.
 


에프엑스만의 독특하고 개성있는 캐주얼 룩을 완성하기 위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다양한 종류의 액세서리들을 활용하는 것이다. 목걸이이나 팔찌 등을 활용할 때 하나 보다는 여러 개를 레이어드 하는데 의상과 어울리는 스타일을 만들어주기 위해서는 의상의 부분 컬러와 같거나 목걸이나 팔찌의 색상이나 소재가 동일한 것을 선택해주는 것이 좋다.

 

 

 

 

Miss A, 걸그룹의 새로운 섹시 돌풍

 

F(x)가 제 2의 소녀시대라 한다면 Miss A는 제 2의 원더걸스라 할 수 있다.

데뷔 곡 Bad Girl, Good Girl 발표 이후 Miss A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날로 커지고 있다.

 

소속사에서 7년간 트레이닝을 받은 멤버인 민을 포함해 중국 진출을 위해 구성된 멤버 페이와 지아, 귀여운 외모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수지 등 실력과 매력적인 외모가 대중들에게 어필한 요인이다.

 

 

대중들의 큰 관심을 받은 이유는 섹시한 무대 퍼포먼스와 더불어 무대 의상이 돋보인 데 있다. 블랙의 시크함과 섹시함을 최대치로 끌어올린 타이트한 의상선택과 쇼트팬츠의 활용은 올여름 섹시 열풍을 힘을 더해주었다.

 


Miss A
의 패션은 군더더기 없이 심플하고 시크하며 섹시하다.

블랙을 메인 컬러로 활용하고 올여름 유행인 레이스와 스트라이프를 활용하면서 트렌디한 스타일을 만들었다. 몸에 피트되는 의상이나 쇼트팬츠를 입어 몸매라인을 강조하고 여기에 레이스를 더해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잘 활용하면 시크하고 세련되지만, 여름에 자칫 더워 보일 수 있는 블랙의 매력을 잘 살려주기 위해서는 상의나 하의의 소재나 패턴을 다르게 쓰는데 있다. 상의가 루즈한 경우 하의는 피트되게 입거나 쇼트팬츠를 활용하고, 상의나 하의에 레이스나 스트라이프 패턴을 활용해 포인트를 주는 것이 중요하다.


올 여름 시크한 여자로의 변신, 블랙

시원함과 섹시함을 보장하는 쇼트팬츠

올 여름 더 인기인 레이스와 스트라이프 스타일링으로 트렌드를 주도하는 걸그룹들.

 

걸그룹의 인기행보가 그 어느 때보다 후끈 달아오르는 이때, 그들의 노래 만큼이나 다양한 스타일이 대중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때론 발랄하게, 때론 시크하고 섹시하게노래만큼이나 다양한 스타일을 만들어내는 걸그룹을 통해 올 여름 핫하고 쿨한 스타일을 배워나갈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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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hoebescafe.tistory.com Phoebe Chung
    2010.07.20 18:47 신고
    아줌마 그룹도 좀 나오면 따라해 보것 구만.......ㅎㅎㅎㅎ
  2. 헣헣
    2010.07.20 21:37 신고
    눈으로 더 호감가는노래들 껄껄껄껄 ㅋㅋㅋㅋㅋㅋㅋ
  3. Favicon of http://bristone1977.tistory.com 36.5˚C 몽상가
    2010.07.20 23:19 신고
    솔직히 걸그룹들 노래는 별로 기억이 안 납니다. ^^; 가수보단 연예인이라는 말이 더 정확한 표현일지도 모르겠어요. ^^
  4. 설리가진리
    2010.07.20 23:55 신고
    담아갑니다~~
  5. 나르샤
    2010.07.21 00:27 신고
    올여름 걸그룹아이들의 패션 트랜드는 미국의 포르노 배우들 모습을 그대로 본뜨는거야 !
    허벅까지 올라오는 롱부츠신고 쓰레기방송에 나와서 게슴치레한 눈빛으로 몸텡이
    구석구석 다보여주면 시창자놈들은 아주 환장하지..
  6. Favicon of http://hansfood.tistory.com 한스~
    2010.07.21 00:45 신고
    요즘 너무 많이 나와서 진짜 누군지 모르겠다는..
    오늘..이포스팅 보고 '볼애'에 성수 조카로 나오는애가
    걸그룹인걸 알았네요..ㅠㅠ
  7.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핑구야 날자
    2010.07.21 01:06 신고
    너무 섹시미가 강조하는것은 ㅜㅜㅜ 좋기는 하지만...가수는 역시 가창력을...
  8. -
    2010.07.21 01:56 신고
    미스에이는 노출이 과한것 같음..
    다른그룹들은 노출을 정도껏하고도 마음껏 섹시미를 뽐내던데..
    페이는 공중파방송인데도 거이 수영복수준으로 입고 나오는군요
  9. Favicon of http://moneyamoneya.tistory.com 머니야 머니야
    2010.07.21 09:35 신고
    꺄 fx 넘좋아요..ㅋㅋ/ 예전 윈도우 7 런칭행사에서 fx본 이후로 팬이 되었다능..ㅠ
  10. Favicon of http://newghealth.tistory.com 차세대육체적
    2010.07.21 11:03 신고
    뭐니뭐니 해도 설리죠!! ㅎㅎㅎ
    그리고 누구더라...저기 포미닛은 현아밖에 모르는데...
    쟈는 웬지...그 미국의 그 누구더라..가쉽걸에서 나오는 그 동생있지않습니까.
    아아~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

    그 세리나랑 사귀는 남자친구의 동생~ 갸 느낌이 너무 납니다요~
    따라하는거 같기도 하고...으음!!
  11. Favicon of http://blueroad.net BlueRoad
    2010.07.21 11:33 신고
    후얼... 위의 걸그룹들(그나마도 Miss A는 처음 들어봄;) 이름만 들어봤지, 알아볼 수 있는 얼굴이 단 한 명도 없다니!
    갑자기, 왠지 모를 서글픔이.. 다 듭니다. ㅎㅎ
  12. Favicon of http://foamholic.tistory.com 폼홀릭
    2010.07.21 11:47 신고
    전 개인적으로 맨 상단의 사진 스타일이 괜찮은것 같아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13. Favicon of http://sys610.tistory.com 꽁보리밥
    2010.07.21 12:18 신고
    요즘 소녀걸 그룹이 많아서 봐도 햇갈립니다...ㅎㅎ
    애들이 무지 좋아하더군요.
    역시 음악도 유행이다보니 우리는 저 뒷자리에..ㅋㅋ
  14. Favicon of http://muznak.tistory.com 머 걍
    2010.07.21 12:49 신고
    워낙 걸그룹이 대세이긴 하지만
    너무 많아서 다 기억을 못하겠다눈....^^
  15. Favicon of http://irinda.net rinda
    2010.07.21 16:05 신고
    다들 늘씬늘씬한 모습이어서 부러워지네요 ㅎㅎㅎ
    앨범의 컨셉에 따라서 분위기가 많이 달라지는 듯 합니다.
    좋은 변신은 언제나 환영할 일이지요 ^^
  16. Favicon of http://0168265.tistory.com 미자라지
    2010.07.21 17:48 신고
    저는 그냥 카라가 젤 귀엽던데...ㅋ
    사실 아는 그룹도 별로 없고요...ㅋ
  17. Favicon of http://happy-box.tistory.com 행복박스
    2010.07.21 20:27 신고
    요즘은 걸그룹이 대세더라구요..
    근데 저 옷들은 20대 초반이 아니면 소화하기 힘들꺼같은데요..
    아니면 몸매가 엄청 좋아야될꺼같아요..ㅎㅎㅎ
  18. Favicon of http://gongnory.tistory.com gongnory
    2010.07.21 22:42 신고
    옷도 옷이지만 일단 몸매가 좋아야 할 것 같아요 ㅎ..
  19. Miss A 스타일이 가장 트렌디~!!
    2010.07.22 00:35 신고
    개인적으로 Miss A가 많이 벗었다, 민망하다, 야하다는 분들...죄송하지만, 좀 촌티난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치...70년대 미니스커트에 광분해서 경찰이 단속까지 했듯이...

    무대의상과 WannaBe 패션을 혼동하시는 듯한 인상도 받구요....
  20. Favicon of http://ceo2002.tistory.com 불탄
    2010.07.22 06:25 신고
    최근에 미쓰에이가 이슈더군요.
    노래도 들어보지 못했는데...
    뭐, 잘들 하겠지만 티비에서나 인터넷에서 보게 될 경우에는 관심 좀 가져봐야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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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녀삼총사 스타일 따라잡기 -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 한채영 한고은 유인영 패션 스타일, 연예인 노출패션

최근 숱한 화제를 뿌리고 있는 드라마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 ‘신불사’는 박봉성 화백의 인기만화를 원작으로, 100억원의 제작비와 해외 로케이션 등의 초대형 스케일로 많은 기대를 모았다. 국내에서 내노라 하는 남자배우 송일국과 여자배우 한채영, 한고은, 유인영 등의 초호화 캐스팅으로 드라마가 시작 되기 전부터 화제가 되었다. 어마 어마한 제작비가 투입된 만큼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는데 그 중 영화 ‘300’을 연상하게 하는 송일국의 초콜릿 복근과 평균 신장 170cm이상이라는 세 여자배우의 국보급 몸매와 패션은 드라마의 재미를 더해준다.

 

 

 

신불사의 ‘미녀 삼총사’로 주목 받고 있는 한고은, 한채영, 유인영은 모두 서구적 미인으로, 개성 있는 캐릭터의 매력과 화려한 패션으로 주목 받고 있다. 드라마를 이끌어가는 ‘미녀삼총사’들의 스타일의 매력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았다.

 

활동적인 캐주얼룩으로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인형 같은 마스크, 화려한 외모 덕분인지 ‘한채영’을 연상할 때는 우아한 드레스를 입은 여신 같은 모습이 연상된다.

기존 한채영의 이미지와 달리 ‘신불사’에서는 열정적인 기자 역할로 활동적이고 발랄한 성격을 드러내기 위한 캐주얼룩을 주로 선보이고 있다.

 

주로 티셔츠와 체크남방, 티셔츠와 가죽재킷, 티셔츠와 야상점퍼 등의 캐주얼한 아이템에 롤업 청바지, 운동화, 질끈 묶은 헤어스타일을 매치해 수수하면서도 스타일쉬한 멋을 살렸다. 이때 상의가 루즈한 대신 청바지는 피트되게 입어 볼륨 있는 몸매를 살리는 것도 잊지 않았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점퍼 등에 매치한 스타일리쉬한 머플러다. 머플러는 날씨 변화가 심한 봄철 날씨에 실용적이며 묶는 방법이나 매듭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머플러를 활용할 때, 컬러나 패턴으로 다양한 스타일이 가능하다. 상의와 비슷한 계열의 색상이나 체크무늬, 레오파드 같은 패턴으로 포인트를 주기 좋을 뿐 아니라 단색 머플러와 패턴 머플러 두 가지 정도를 레이어드해서 착용하면 색다른 느낌을 줄 수 있다. 머플러 목에 여러 번 감아줄 경우 얼굴이 작아 보이고 길게 ‘11자’로 늘여줄 경우는 날씬해 보인다, 머플러로 인해 사람의 시선이 얼굴로 유도되기 때문에 좀 더 매력적으로 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다.


돋보이는 몸매라인, 캣우먼 스타일

 

 

 

8등신의 환상비율과 우월한 기럭지를 가진 한고은. ‘신불사’에서 절세의 미모와 처세술을 가진 캐슬 그룹의 대표 이사 역을 맡아 운동으로 다져진 S 라인 몸매를 뽐내는 섹시한 의상들을 주로 입는다.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과 풍성한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레드, 레드와 블랙의 컬러대비 등의 강렬한 색상을 선택하고 ‘캣우먼’을 연상하는 가죽 의상을 주로 입는다. 노출이 많지 않더라도 타이트한 의상이 몸매라인을 드러나게 해 세련되면서 섹시한 느낌을 잘 살려준다. 키가 크고 마른 편인 한고은의 체형에 가죽 레깅스나 레드컬러와 같은 강렬한 소재나 색상의 포인트를 통해 가녀린 몸매는 보완하면서 강렬한 느낌은 잘 살려주는 주었다.

 

명품몸매 살리는, 초미니로

 

 

 

신불사는 유인영의 재발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그간 숨겨왔던 S라인의 명품 몸매를 거침없이 뽐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극중 뛰어난 외모에 재벌 상속녀 역할로 수많은 스타들과 염문을 뿌리는 한국판 패리스 힐튼을 연기하고 있으며, 첫회 파티장에 입고 등장한 빨간색 원피스의 파격적인 가슴 노출은 유인영 패션에 주목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유인영은 언밸런스한 일자 단발머리에 다이렉트 펌으로 한쪽만 볼륨감을 부풀린 개성있는 헤어스타일에 강렬한 레드컬러나 레오퍼트 패턴, 스팽글 등의 화려한 소재로 된 초미니드레스로 가슴이나 다리라인을 강조해 노출을 극대화 시켰다. 노출에 있어서 가슴 노출이 포인트라면 다리노출은 절제하고 다리 노출이 포인트라면 상의 노출은 포멀하게 해 노출에 있어서도 균형을 맞혀주는 것이 좋다. 대놓고 노출이 이뤄지는 경우 섹시함 보다는 ‘싼티’를 유발하기도 하니까.

 

 

 

캐릭터에 잘 맞는 대담하고 화려한 컬러나 패턴을 사용하는 대신 디자인은 모던한 것을 선택하고 메이크업은 입술에만 포인트를 줘 전체적인 균형을 잘 살려주었다. 컬러나 패턴이 화려한 경우, 볼드한 귀걸이나 뱅글, 빅사이즈 반지 등을 매치해 대담하면서 심플한 포인트 액세서리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                


‘미녀 삼총사’는 우월한 기럭지, 명품 몸매의 매력대결과 화려한 패션으로 드라마의 재미를 더해주고 있다. . 그들의 매력에 타고난 몸매도 큰 비중을 차지하지만 그들을 더욱 돋보이게 만드는 것은 당당함에 있다. 그들의 ‘당당함’이야 말로 한번쯤 따라잡고 싶은 매력적인 스타일 연출의 자세가 아닌가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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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부자의 탄생, 재벌녀 스타일 따라잡기 - 이보영 이시영 패션, 이시영 이보영스타일, 단발머리, 연예인 헤어
권력과 명예, 사랑까지 돈이면 다 된다 자부하던 부자집 철부지들이 사랑을 하면서 조금씩 철들어가던 부자들의 성장기를 그려낸 드라마들은 숱하게 봐 왔다. 화려하고 럭셔리한 라이프 스타일에 열광하지만 한편으로는 드라마의 환타지와 현실과의 괴리감에 씁쓸해지는 마음 주체할 길 없었다.

 

재밌게 보고나서 돌아서면 앙금이 남았던 기존 부자들의 이야기와 달리 최근 방영하고 있는 ‘부자의 탄생’은 부자들의 삶과 사랑을 그리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옥탑방 F4도 당당히 대한민국 상위 1% 로열패밀리가 될 수 있는 희망을 전수한다’라며 부자가 되는 방법에 집중해 색다른 부자이야기를 써내려가고 있다.

 

 

부자들의 라이프 스토리를 담는 만큼 화려한 배경과 무한 볼거리를 제공하는데 극중 재벌 상속녀 역할을 맡은 이보영과 이시영의 극과 극의 캐릭터와 스타일이 큰 관심을 얻고 있다. 회가 갈수록 흥미진진해지는 드라마와 함께 인기를 더해가는 두 상속녀들의 스타일을 살펴봤다.

 

그간 단아하고 청순한 매력을 보여주었던 이보영.
이번 드라마에서는 대기업의 상속녀지만 화장품도 샘플만 애용하고 헤어와 의상에 돈을 들이는 것을 무척 아까워하는 짠순이 역할이다.

 

 

 

이보영은 트레이드마크나 다름없었던 긴 생머리를 싹둑 잘라 데뷔 이래 처음으로 단발머리의 변신을 보여주었다. 기존의 단발머리와 다른 이보영만의 색다른 느낌을 더해주기 위해 단발커트에 끝부분을 바깥으로 뻗치는 볼륨감을 주어 경쾌한 분위기를 살렸다. 생기 있고 활달한 분위기를 전해주는 헤어스타일로 인해 동안효과는 덤으로 얻은 듯 하다.

 

 

극중 이보영의 관심사는 오직 돈과 사업 뿐이다. 일에 대한 전문성과 열정을 담은 오피스룩을 연출하기 위해 헤어와 패션은 절제되고 무채색 계얼의 옷을 주로 입는다. 활동성이 좋은 바지나 심플한 라인의 원피스, 거기에 블랙재킷 등의 베이직한 아이템들을 주로 활용해 클래식한 멋을 내는데 중점을 두었다.

 

간소하고 심플한 오피스룩의 경우 격식은 있지만 자칫 톤다운 된 컬러로 인해 경직되고 고지식해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전체적인 어두운 컬러로 통일한 경우라면 화사한 블라우스, 스카프나 브러치 등을 활용해 포인트를 주는 것이 생기 있고 세련돼 보인다.

 


사무실에서 잘 맞춘 오피스룩을 입었다 한다면 사무실 밖에서는 점퍼나 청바지 등 캐주얼한 의상을 통해 이미지 변신을 줄 수 있다. 편안하고 활동적인 캐주얼룩을 연출할 땐, 피트되는 티셔츠와 남방을 코디해 몸매가 흐트러지지 않게 잡아주고 상의가 루즈하다면 하의는 피트되는 바지나 스커트를 매치해 날씬한 느낌을 살려주는 것이 중요하다.

 

지적이고 유능한 커리어우먼으로 활용하기 좋은 이보영의 오피스룩은 뺄 것은 빼고 살릴 것은 살린 실용성과 편안함, 간소함이 장점으로 이때 헤어스타일이나 상의, 하의 중 한군데 정도는 포인트를 주는 센스를 잊지 말아야겠다.

 

 

미국에 패리스 힐튼이 있다면 한국에는 ‘부자의 탄생’ 이시영이 있다. 재벌녀들이 누릴 수 있는 온갖 소품들과 액세서리로 호사를 부리는 캐릭터로 그 차림새만 봐도 돈 푼 꽤나 만지는 재벌녀란 것을 한눈에 알 수 있다.

 

이보영은 올시즌 유행하는 보브컷 스타일을, 이시영은 히피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멋스럽게 소화했다. 잔 웨이브로 한껏 부풀린 웨이브 헤어는 전체적인 화려함과 력셔리함에 더욱 힘을 불어넣어 준다.

 


 

이시영은 화려한 컬러에 몸매라인이 드러나는 타이트하고 짧은 미니드레스를 킬힐로 S라인의 몸매를 강조하며 액세서리를 2개 정도 착용해 화려함을 극대화시킨다.. 보통의 사람과는 동떨어진 치장의 극치를 보여줌으로써 자신의 신분과시를 패션으로 몸소 보여주는 캐릭터라 할 수 있다.

 

 

화려한 컬러와 호피, 스팽글, 기화학적인 패턴 등의 과감한 스타일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포인트 되는 의상에 톤다운된 컬러의 아이템을 매치해주는 것이 전체적으로 안정돼 보인다. 부풀린 헤어스타일과 귀걸이, 목걸이 등으로 상반신이 화려한 경우라면 상체를 돋보이게 해주기 위해서 하의는 베이직하고 심플하게 입어주는 것이 좋다. 이시영의 경우 반지2개, 팔찌 2개 등으로 액세서리의 화려함을 극대화 시켰지만 자칫 부담스러워 보일 수 있으므로 볼드한 주얼리 하나 정도로만 착용하자.


 

스타일에 있어서, 너무 모자라도 너무 과해도 뭔가 아쉬움이 남는다. 일 잘하는 절제된 이보영 스타일의 베이직한 코디의 활용능력과 자신의 아름다움을 위해 대담한 컬러와 액세서리의 활용 능력으로 자신감을 보여주는 이시영 스타일을 적절히 활용해 올봄, ‘부자 스타일의 탄생’을 만들어가보는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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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아직도 결혼하고싶은 여자, 박진희, 엄지원, 왕빛나 스타일 따라잡기 - 오피스룩, 직장여성패션, 커리어우먼 스타일, 엄지원 드레스 스타일

자신의 삶과 일을 사랑하고 ‘골드미스’라는 명예로운 수식을 부여 받은 도시의 커리어우먼. 치열한 직장에서 화려한 커리어를 장식하고 때로는 도심의 여유로운 커피숍에서 브런치를 즐기며 주말 저녁 화려한 파티에서 능력 있는 남자들과의 달달한 로맨스가 평범한 일상으로 그려지는 삶, 여자라면 한번쯤 그려보는 판타지 중 하나다. 이런 여자들의 심리를 반영한 <Sexy and the city>같은 미국 드라마가 있었다 한다면 국내에는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가 주목 받고 있다.

 

 

방송기자, 통역사, 레스토랑 컨설턴트 등 남들이 선망하는 전문 직종에 종사하는 그녀들. 화려한 싱글의 삶을 살아가지만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라는 제목에 걸맞게 사랑에는 늘 외로운 도시여자들의 삶을 그려가고 있다. 물론, 일반적인 여성들이 보기엔 여유 있는 삶 속에서 여전히 로맨스를 꿈꾸는 배부른 소리처럼 보이기도 하다만.

 

자신의 일에 성공을 그려나가며 보여주는 그녀들의 흥미진진한 ‘싱글 라이프’와 더불어 드라마보다 화려하게 장식하는 그녀들의 스타일은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는 드라마의 볼거리 중 하나다. 그녀들의 빛나는 매력을 담은 패션스타일 어떤 것들이 있을까?

 

 

박진희는 극중 털털하면서도 열정적인 보도국 기자라는 직업에 맞게 편안하면서도 심플한 스타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화이트 셔츠나 남방, 원피스, 니트 가디건, 재킷 등의 베이직한 의상들을 즐겨 입어 많은 싱글녀들의 공감을 얻을 만 하다.

 

 

박진희 스타일에서 가장 돋보이는 것은 히피풍의 뱅헤어 웨이브 스타일이다. 뱅헤어로 어려보이는 것은 물론 활발하고 생기 있어 보이며 오피스룩에서 캐주얼룩 등 다양한 스타일을 돋보이게 한다. 그래서 일까, 극중이지만 12살 연하의 김범과 연애를 하며 연상녀들에게 연하에 대한 희망과 가능성을 열어주었다.

 

 

베이직한 아이템들의 경우 무던하고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자칫 밋밋해지기 쉬우므로 베스트나 머플러 등에 포인트 컬러를 주면 더욱 생기있고 스타일쉬하다.


 

엄지원은 극중 ‘동시통역사’라는 직업에 걸맞게 머리부터 발끝까지 짜임새 있게 맞혀 직업과 패션에 대한 고집을 엿볼 수 있다. 엉뚱하고 분명한 성격을 돋보이게 하는 보브 헤어스타일에 원색이나 파스텔 등의 돋보이는 컬러를 주로 선택하고 실크 느낌의 원피스나 트위드 재킷 등을 활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이 돋보인다.

 

 

자칫 딱딱해 보일 수 있는 커리어 스타일에 플라워 패턴이나 러플, 레이스, 리본 장식 등의 로맨틱한 디테일을 가미하고 레이어드한 진주 목걸이를 럭셔리하게 매치해 의상에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다. 이때 진주 목걸이는 스타일에 따라 길이나 굵기를 달리 착용해 우아하면서도 로맨틱한 매력을 잘 살려주었다.
 

 

원색적인 컬러나 러플이나 리본 장식, 화려한 액세서리의 활용은 포인트를 여러 개 줄 경우 다소 혼란스러운 룩이 연출될 수 있으므로 심플한 디자인에 원색 컬러, 모노톤에 진주목걸이 등 컬러나 액세서리 포인트를 한가지 정도로 제안하는 것이 좋다.

 

 

 

왕빛나는 사랑과 일에 대해서 거침없고 개성 강한 성격을 잘 살려 강력하고 트렌디한 스타일을 주로 선보인다. 웬만한 패션 고수가 아니고서는 도전할 수 없는 블링블링한 스팽글 소재나 지브라, 호피무늬 원피스나 티셔츠 등으로 그녀의 화려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엿볼 수 있다.

 

 

언밸러스의 보브 컷과 함께 오픈 숄더의 과감한 의상이나 타이트하고 짧은 길이로 멋진 바디라인을 살린 것이 왕빛나 스타일의 특징이다. 남들이 하지 않는 과감한 소재나 패턴을 선택하고 큼직한 액세서리를 매치해 다소 지나치게 화려해 보이는 것이 왕빛나 스타일의 매력이라고 할까.


여성이면 누구나 한번쯤 꿈꾸는 커리어우먼의 일과 사랑을 재미있게 그려낸 ‘아결녀’
물론 ‘아결녀’의 ‘골드미스’들의 이야기는 다수의 싱글녀들의 소박한 삶과는 ‘이상과 현실’이라는 차이가 엄연히 존재한다. ‘아결녀’에서 보여준 서른넷의 골드미스들의 일상은 극소수거나 드라마에나 나올법한 판타지에 지나지 않지만 이 시대를 살아가는 수많은 싱글들에게 삶의 열정과 감각적인 삶을 돌아보게 만든 드라마가 아닌가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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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조권-가인, 달달한 커플룩 따라잡기, 조권 가인패션, 커플패션, 데이트패션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연상-연하 커플로 만난 2AM 조권,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 가상 커플로 만난 이들은 실제인지 가상인지 모를 정도의 거침없는 애정표현으로 적극적인 연애를 진행하고 있다. 알콩 달콩, 사랑스러운 커플의 진수를 보여주는 이 둘에 시청자들은 ‘정말 사겼으면 좋겠다’며 열렬히 응원하고 있다.

 

키마저 닮은 아담부부, 연애경험이 전무한 조권이 순진한 소년에서 이제는 한 여자를 사랑하는데 거침없는 남자로 변해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얼마 전엔 조권의 뮤직비디오 촬영에 가인과 키스신을 연출하는 ‘몰래카메라’로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키기도 했다. 거기다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라는 듀엣곡까지 발표해 히트시켰다.

 

팬들의 사랑과 지지를 얻고 있는데다 조권의 소속사 사장인, 박진영의 화끈한 허락까지 받아내 정말 이들 이러다 조만간 일 내겠다라는 추측을 더해가고 있다.

 

 

얼마 전 홍콩으로 같이 신혼여행을 가 또 다시 화제가 된 조권-가인 커플. ‘우결’ 촬영차 4박 5일 동안 홍콩여행을 떠났다. 이 둘의 모습 중 단연 눈에 띈 것은 커플룩이다. 이둘의 스타일은 다른 듯 하지만 커플 캐리어와 캐주얼에 운동화를 매치해 발랄한 젊은 커플의 느낌을 잘 살렸다.

 

사랑스러운 커플의 매력을 잘 살려주는 조권-가인 커플, 닮고 싶은 이둘의 커플룩 스타일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자세히 알아보자.

 

 

조권-가인의 커플룩 중 색상을 맞춤 커플룩이 가장 많다. 스타일은 다르지만 색상만으로 손쉽게 커플룩을 연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인의 블랙드레스와 조권의 블랙 베스트, 가인의 화이트 드레스와 조권의 화이트&그레이를 매치했다.

 

여자와 남자의 옷에 사용된 색상을 공통적으로 맞혀 전체적으로 색을 동일하게 쓰는 것과, 비슷한 계열의 색을 쓰는 방법으로 커플룩에 활용할 수 있다. 동일한 색상보다는 레드 계열과 블루 계열의 색상을 명도, 채도를 달리해 맞혀주면 전체적인 통일감과 함께 세련된 커플룩을 연출할 수 있다.

 


 

 

조권-가인은 청바지나 니트소재의 머플러를 동일하게 착용해 커플룩을 연출했다. 여성이 니트 카디건을 입으면 남성은 니트 스웨터를 입어보거나 면 소재의 티셔츠를 같이 입어주는 것이 좋은데, 이때 디자인과 컬러를 달리해 차이를 두는 것이 좋다. 또는 남성이 가죽재킷을 입었다면 여성은 가죽이 부분으로 장식된 의상을 입거나 가죽부츠나 가죽가방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커플이 되면 크리스마스,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등과 같이 기념일들이 많다. 이뿐만 아니라 여행이나 나들이 갈 기회도 많아져 특별한 날에 맞는 센스있는 커플룩에 더욱 신경을 쓰게 된다.

 

기념일 성격에 맞는 드레스 코드에 맞추는 것이 중요한데 스키장, 놀이동산 등에서 데이트를 즐기고자 한다면 티셔츠와 청바지에 운동화 등으로 캐주얼을 연출하고 음악회나 뮤지컬 등 격식있는 자리에 가게 된다면 남자는 정장을, 여자는 원피스에 액세서리를 매치해 품격 있는 커플룩을 연출할 수 있다.

 


 

 

조권-가인은 같은 반지 목걸이와 같은 장갑으로 작지만 센스있는 소품을 활용했다. 남자와 여자의 스타일이 확연히 차이가 나는 경우라면 색상이나 소재, 스타일을  맞춘다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이처럼 남녀가 취향이 확연히 다른 경우라면 소품을 활용해 커플룩을 손쉽게 연출할 수 있다. 가방이나 신발, 선글라스나 시계, 목걸이, 팔찌 등의 액세서리를 활용해 똑같은 디자인이지만 각자 패션에 따라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커플룩은 제대로 연출하면 ‘잘 어울리는 커플’이라는 찬사를 받지만 과도한 스타일이나 쌍둥이 같은 연출법은 오히려 눈총을 받기 십상이다. 그런 점에서 ‘소품’을 활용한 커플룩은 스타일이 달라도 착용하는 남녀의 패션에 따라 다양한 느낌을 낼 수 있어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다.

 

연애의 매력지수를 높여주는 조권-가인 커플! 이들의  달달한 커플룩으로 봄에는 달달한 연애의 기쁨을 만끽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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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의 대세, 소녀시대패션 따라잡기- 소녀시대 Oh!, 체크남방,쇼트팬츠, 반바지, 스트라이프 셔츠, 소녀시대스타일, 아이돌패션, 걸그룹패션

  

뮤직비디오 공개 2시간 만에 조회수 10만 돌파.
정규앨범 선주문만 약 15만장.
전국의 오빠들을 들썩이게 하는 ‘Oh! ’

 

이 모든 것들이 최근 2집 앨범을 발표하면서 컴백한 소녀시대를 수식하는 말들이다. 타이틀곡 ‘Oh!’를 공개하자 말자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고 그야말로 ‘소녀시대’를 열어가고 있다. 9명의 아름다운 소녀들의 탄탄한 가창력, 상큼 발랄한 치어걸의 화려한 퍼포먼스가 돋보인 2집을 선보였다. ‘Oh!’의 뮤직비디오에서 선보인 미식축구를 응원하는 치어리더 패션은 ‘Gee’의 컬러 스키니진과 밀리터리룩에 이어 열풍을 이끌 것으로 보인다.

 

작년 1월 아홉 명의 소녀들의 가녀린 다리를 수놓은 아홉 빛깔 스키니진으로 봄은 그야말로 컬러스키니진으로 화려하게 빛났다. 스키니진에 하얀색 티셔츠를 입어 소녀들의 발랄 깜직함을 살리고 하이힐과 스키니진으로 늘씬한 다리라인을 뽐냈다.

 

 

이후 ‘소원을 말해봐’에서는 그간 소녀들의 발랄한 이미지에서 섹시한 여자로 변신했다. 해군이나 나폴레옹의 제복을 연상하게 하는 밀리터리룩에 쇼트 팬츠와 하이힐로 화끈하게 다리라인을 살린 섹시밀리터리룩을 선보여 ‘컬러스키니진’에 이어 ‘밀리터리룩’의 대유행을 불러 일으켰다.

 

 

 
소녀시대 타이틀곡 ‘Oh’는 소녀시대의 매력을 한껏 살린 치어리던 패션이 돋보인다. 소녀시대 2집에서 가장 눈여겨볼 것은 화이트 의상에 핑크로 포인트로 주고 풍성한 웨이브 펌, 쇼트 팬츠에 롱부츠를 매치해 날씬한 다리를 강조한 ‘치어걸 패션’이다. ‘Oh’의 뮤직비디오와 컴백 무대에서 선보인 유행예감 소녀시대 패션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자.

 

 

치어걸의 발랄하고 활동적인 느낌을 살리기 위해서는 스트라이프의 젊고 건강한 느낌은 맞춤옷처럼 잘 맞아 떨어진다. 소매 길이는 7부 정도에 배꼽티로 길이는 짧아지고 날씬한 몸매를 노출해 발랄하면서도 섹시함이 잘 드러난다.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대담한 액세서리의 매치는 발랄한 소녀의 느낌을, 블랙 쇼트팬츠로 살린 섹시함을 동시에 잘 살렸다.

 

 

군살 하나 없는 소녀시대에게 걸리쉬하고 섹시한 패션 아이템이지만 스트라이프 두께와 컬러에 따라 몸매가 달라보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여성들이 도전하기 전에 따져봐야 할 것들이 있다. 

 

줄무늬의 간격과 굵기가 몸매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통통한 체형은 수축색인 진한 단색에 스트라이프의 세로 방향, 줄무늬의 간격과 굵기가 얇은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간격이 굵은 세로 줄무늬는 시선을 가로로 유도함으로 뚱뚱함을 강조하므로 대비가 강한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반대로 마른 체형의 경우 가느다란 스트라이프 보다는 어느 정도 간격이 있으면서 줄 간격과 넓이가 넓은 스트라이프가 체형의 빈약함을 가려준다. 이때 비비드나 연한 컬러를 선택하면 팽창돼 보여 자신의 체형을 보완할 수 있다.

 
 
기존의 체크무늬는 유명브랜드의 상징적으로 활용될 만큼 귀족적이면서 고전적인 느낌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소녀시대는 ‘Oh’에서 타이트하고 소매길이도 짧아 심플하고 발랄한 체크 남방을 선보였다. 여기에 쇼트팬츠, 웨이브 펌, 볼드한 액세서리와 매치해 소녀시대의 상큼 발랄한 매력을 한층 살렸다.

 

체크무늬는 크게 유행에 구해받지 않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애용하는 옷 중 하나다. 소재가 다양하고 색상에 변화를 줘서 젊은 느낌을 주는 체크 무늬가 많이 등장하여 계절과 성별에 상관없이 많은 사람들이 애용한다.

 

 

많은 사람들이 입지만 체크남방은 다른 옷들에 비해 까다로운 편이라 매치시키는 옷들과 액세서리 등이 많은 영향을 준다. 체크무늬 자체로 화려한 스타일이 완성되는 만큼 체크무늬를 연출할 때는 체크끼리 충돌하지 않도록 입어야 한다. 상의와 하의 중 하나만 체크를 입고, 다른 것은 체크무늬에 들어간 색 중 하나와 맞추는 것이 좋다.

 
 
‘oh’의 치어걸패션은 ‘Gee’의 화려한 컬러감과 ‘소원을 말해봐’의 쇼트팬츠의 섹시함을 절충한 소녀시대의 매력을 적극 살린 스타일이라 할 수 있다. 소녀시대가 ‘소원을 말해봐’에서 쇼트팬츠에 하이힐을 신어 섹시한 다리라인을 강조했다 한다면 ‘Oh’에서는 컬러 롱부츠와 오버니삭스로 화려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지난 봄 컬러레깅스로 물들여진 거리가 2010년 봄에는 컬러오버니삭스로 화려하게 물들어지는 광경을 다시 재연할 수 있을 듯 하다.

 

 

추운 날씨에 레깅스로 길고 가녀린 다리 감춰온 여자들이라면 이제 소녀시대와 함께 과감하게 다리라인을 뽐낼 시간이 왔다. 쇼트팬츠의 매력이라면 미니스커트를 입고 손바닥으로 뒤를 가리느라 분주해질 손놀림이 자유로워질 수 있는 활동성과 편안함이 장점이다. 여기에 다리라인까지 멋지게 뽐낼 수 있어 섹시함과 여성스러움을 강조할 수 있다는 것이 무엇보다 매력.

 

소녀시대처럼 컬러풀한 오버니삭스를 신고도 전체적으로 조화로운 것은 오버니삭스 색상과 티셔츠나 팬츠의 색상을 맞혀줬기 때문이다. 블랙, 그레이 톤에 컬러오버니삭스를 신거나 아님 소녀시대처럼 티셔츠나 팬츠와 오버니삭스의 색상을 맞추는 것이 전체적으로 조화를 이룬다.

 

지금은 그야 말로 소녀시대!
2집 ‘Oh’의 발표 이후 국민걸그룹으로 인기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소녀시대는 노래, 퍼포먼스와 함께 ‘치어걸’의 화려한 스타일로 다시 주목 받고 있다. 오빠들을 설래게 하는 소녀시대 ‘치어걸’ 패션으로 스타일을 변신에 도전해 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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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패션] 드라마 파스타보다 맛깔스러운, 공효진-이션균 스타일 따라잡기, 공효진패션, 이션균패션, 빈티지스타일
오랜만에 안방 극장으로 돌아온 공효진, 이선균의 맛있는 드라마 ‘파스타’

 

‘파스타’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배경으로 일류 요리사를 꿈꾸는 주방보조 여주인공의 성장과 이 속에서 벌어지는 남녀의 사랑을 그린 드라마다. ‘파스타’라는 타이틀에 맞게 요리사들의 현란한 요리 솜씨와 다양한 이태리 요리를 만날 수 있는 것이 묘미라 할 수 있다.

 

 

드라마에서 보여주는 다양한 요리 못지 않게 감미로운 목소리로 로맨틱한 연기를 주도했던 이선균이 보여주는 머플러의 변주와 공효진의 캐주얼룩은 드라마를 더욱 맛깔스럽게 만드는 스타일의 매력을 선보인다.

 

 

 

추운 겨울 날씨에 두툼한 코트 이상으로 따뜻함을 선사하는 것이 있다면 단연 ‘머플러’라 할 수 있다. 부드러운 촉감과 더불어 목을 부드럽게 감싸는 머플러 한 장이면 체감 온도 5도 상승하는 듯한 탁월한 보온 효과를 선사한다.

 

극중 이선균은 이탈리안 주방장으로 ‘버럭선균’이라는 별명을 얻을 만큼 냉철하고 까칠하지만 자신의 따뜻한 내면을 ‘머플러’를 통해 멋스럽게 뽐내고 있다.

 

 

부드러운 남자의 면모를 살려주기 위해서는 소재와 컬러의 선택이 중요하다. 겨울 머플러로 소재로 가장 많이 쓰는 니트와, 베이지나 브라운 컬러를 선택해 분위기 있는 남자의 느낌을 살릴 수 있다. 튀는 스타일보다 감미로운 분위기를 원하는 남성들에게 적합한 스타일이다.

 

 

 

과거 배용준이 겨울연가에서 다양한 머플러패션으로 유행을 주도한 적이 있었다. 감미롭고 부드러운 남자의 느낌을 잘 살렸을 뿐 아니라 심플하면서도 스타일쉬한 머플러의 효과로 인해 저 멀리 일본에까지 욘사마 열풍을 주도하는데 한몫 했다 할 수 있겠다.

 

심플하고 베이직한 의상들이 주도하는 남자들의 패션에 큰 인기를 일으키고 있는 이선균 머플러의 특징이라 한다면 컬러 배합이 독특한 레이어드 머플러. 단색의 심플한 디자인에서 화려한 색상의 체크무늬로 포인트 디자인까지 다양한 레이어드 머플러의 매치를 통해 감각적인 스타일로 변신한다는데 있다.

 

 

극중 공효진과 처음 만나는 날 독특한 삼합 레이어드 머플러를 착용했다. 포인트 컬러가 될만한 선명한 청록색으로 포인트를 살려주고 남색으로 전체적인 톤을 잡아준 후, 밝은 회색으로 입고 있던 블랙코트와 대비시켜 매치되는 컬러의 효과를 제대로 보여준 머플러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 밖에 단색과 체크의 양면 머플러를 똬리를 틀듯이 감아올려 레이어드 효과를 내는가 하면 니트와 면소재 체크의 소재의 믹스, 잔무늬 체크와 큰 체크와의 대비나 명도와 채도를 차이를 두는 등, 같은 체크이지만 다양한 느낌의 컬러와 소재를 믹스&매치 버럭남 이선균의 이미지를 더욱 부드럽고 스타일리쉬하게 만들었다.

 

 

다양한 소재와 컬러, 패턴의 레이어드 머플러를 선보일 뿐 아니라 풍성하게 레이어드한 머플러를 둘러주거나, 풍성하게 감아준 후 한쪽만 내리거나, 똬리를 틀듯이 감아올리는 등 다양한 머플러 연출법을 선보이고 있다. 머플러를 길게 내리는 경우 날씬하고 길어보이고, 머플러를 풍성하게 감아주면 얼굴이 상대적으로 작아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다.

 

 

이선균 머플러 연출에 있어서 주의해야 할 것은 머플러를 레이어드 했을 때 과하게 두꺼워져서는 안 되므로 얇은 머플러의 색상매치, 얇은 머플러와 두툼한 머플러의 매치 등을 통해 볼륨감을 조절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여러가지 컬러를 한꺼번에 사용할 경우에는 산만해질 수 있으므로 밝은 컬러는의 면적을 작게, 더두운 컬러는 이보다 면적을 크게 활용하면 더욱 안정된 느낌을 주고 유채색의 컬러를 잡아주기 위해 회색과 같은 무채색으로 전체적인 느낌을 잡아주어 전체적인 조화로움을 잘 살려주는 것이 좋다.

 

 


 

이선균이 깔끔한 베이직 스타일에 다양한 머플러로 감각을 더한 잘 차려 입은 느낌을 주었다 한다면 이와 반대로 공효진은 주방보조의 캐릭터의 느낌을 잘 살려 아무렇게 입은 듯한 수수한 ‘촌티패션’의 매력을 보여준다.

 

 

아무렇게 입은 듯 하지만 공효진 스타일은 캐주얼하면서도 날씬함을 살려주는 것이 중요하다. 사이즈가 한 치수 큰 듯한 카키색의 박시한 스타일 점퍼를 입고 이너에는 빈티지한 롱티트 가디건, 스웨터를 매치시키고 하의는 레깅스로 피트되게 입어 날씬함을 강조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공효진의 빈지티 스타일에 소녀 같은 순수한 느낌을 살려줄 군밤장수 모자나 귀마개를 매치하면 송효진의 맛깔스런 파스타 패션이 완성된다. 수수하고 캐주얼한 스타일에 군밤장수를 연상시키는 익살스러운 모자와 귀마개를 착용하면서 귀엽고 사랑스러운 느낌이 한층 살아난다.


 

박시한 야상점퍼나 빈티지 스타일로 자칫 ‘빈티’나는 스타일이 될 수 있었을 법 하지만 모자와 귀마개의 매치를 통해 사랑스럽고 발랄한 이미지가 돋보인다.

 

이선균과 공효진의 스타일의 매력이라 한다면 겨울에 흔하게 입는 베이직 코트와 점퍼에 머플러나 모자와 같은 겨울의 이색소품을 활용해 패션의 감각을 높였다는데 있다. 머플러와 모자만으로 스타일 변신에 도전해보자. 파스타보다 맛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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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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