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쇼만들기, 끟인 와인에 푸짐한 과일이면 OK~!

 

 

언제가 레스토랑에서 지인 추천으로 한잔 들이켰던 뱅쇼,

와인 같으면서 과일주 같은 것이 기분 좋은 향과 맛으로

입맛을 풍족하게 만들어줬던 행복한 기억이 가슴 한켠에 남아 있었는데...

 

어느날 TV를 보는데 '나 혼자 산다'에서 프랑스인 파비앙이

집에서 만들어 먹던거라며 뱅쇼를 뚝딱 만들어내는거 아니겠어요.

'그렇게 손쉽고 대중적인 거였어?!' 이럼서 깜놀.

 

이때 '뱅쇼' 라는 말을 첨 알았네요.

끓인 와인 정도로만 알고 있던 토종 한국인인 저에게

그날 이후로 집에서 뚝딱 만들어먹는

대중적인 음료주로 다가왔다는.

 

겨울 추위에 취약하기는 한국사람이나 프랑스 사람이나 마찬가지.

감기에 걸렸을 때 이 뱅쇼를 마신다 하네요.

오랜 숙성을 거친 와인에 비타민 덩어리인 갖가지 과일들이 푸짐하게 들어가니 몸에 좋을 수 밖에 없겠지요.

게다가 끓이는 동안 알코올이 날라가기 때문에

술을 잘 못 먹는 지인들과 함께 하기 딱 좋다는 것.

무드는 살리고 싶은데 알코올 흡입이 힘들다 하는 경우,

베스트 초이스 과일주가 되겠네요~^^

 

 

 

뱅쇼를 만들기 위해 마트에서 와인 한병을 사왔어요.

뱅쇼는 와인을 끓이기 때문에 비싼 와인이 아니어도 된다네요.

가서 만만한 가격대의 와인 한병을 가져왔답니다.

 

가끔 와인 여러병 두고 마시다 남을 때 있는데 그땐 싸그리 모아

한번에 끓여서 마시면 겨울 감기에 특효인 뱅쇼로 완성되니 도전해볼 만 하지요~

 

 

재료 : 레드와인 1병, 귤 1개 (또는 오렌지 1개/오렌지 보다 저렴한 귤로 대신), 사과 1/2개,

계피스틱 2개, 레몬 1개 (레몬청으로 대신), 설탕 3스푼 (단맛의 정도는 입맛에 맞게)

 

자주 먹는 과일들 냉장고에서 꺼내서 손쉽게 만들 수 있었어요.

다른 과일에 비해 가격대 있는 오렌지 대신해서 겨울에 집에 늘 두고 먹는 귤을 넣었네요.

껍질째 넣기 때문에 베이킹소다로 빡빡 문질러 씻은 다음 넣음 좀 낫지 싶어요.

뱅쇼만들려고 처음 사본 계피스틱, 봉지째 사면 여러개 들어있었어요.

계피스틱이 없는 경우 계피 가루를 넣기도 하더라구요.

 

 

약한 불에 잘 우러나도록 과일을 얇게 슬라이스 해줬어요.

레드와인을 과감하게 부어 부어~

 

 

레몬의 상큼함이 가미되면 더욱 맛있는 뱅쇼가 만들어질 거 같아

레몬을 꼭 넣고 싶었는데 마트에 가서 하나만 사자니 하나 가격이 만만치 않더라구요.

레몬이 저렴할 때 여러개 가서 레몬청을 만들어 둔게 있어서

레몬청을 대신해 넣었어요.

 

 

강불이나 중불이 아닌 약불에서 끓이는게 중요하다 해요.

은근한 불에서 과일과 와인이 잘 어우러지게 끓여주고요.

20분 정도 지나면 과일이 익으면서 상큼한 향이 배어나온답니다.

20분-40분 정도 끓이면 된다는데 중간에 맛을 보고 개인 취향에 맞게 끓이면 될거 같아요.

40분 정도 끓였더니 향도 진하고 맛은 좋은데 와인이 넘 졸아든거 있죠 >.<

 

 

40분 정도 끓였더니 한약을 끓인듯

모든 과일들이 푹 고아졌습니다. 훗~

맛은 깊게 우러나서 좋은데 와인이 넘 졸아서 아쉽 아쉽~

담엔 포도주를 같이 넣어서 끓이고 끓이는 시간도 좀 더 줄여봐야 겠어요.

 

 

품격있게 걸러내고 싶었으나

풍족하지 않은 살림살이 ㅎ

튀김망에 걸러냈네요.

 

 

어설펐지만 정성을 다해 만든 감기에 특효이자

한 겨울 밤의 무드를 살려줄

뱅쇼가 완성되었습니다~!!!!

 

보기엔 이렇지만 이날 처음으로 뱅쇼를 맛본 친구는

뱅쇼를 준비한 나의 정성과 그 맛에 엄지 척~!!!!

 

 

센스 돋는 친구의 방문 선물은 백화점 베이커리에서

직접 사왔다는 생크림 과일 케익이었어요.

 

 

와인에는 어울리지 않지만 허기를 채워줄 페리카나 반반치킨,

제가 직접 만든 샐러드 까지 더해져 한상 푸짐해졌네요.

 

 

뱅쇼와는 어울리지 않는 조합이지만

저녁을 먹지 않은 허기진 두 영혼에게는 그 어떤 진수성찬 보다

푸짐하고 실한 저녁이 되었다는...

 

긴 시간 과일들과 불에 달궈진 사투 끝에 얻어낸

레드와인은 한병에서 두잔으로 재탄생되는 순간을 만들어냈고...

혀끝을 따뜻하게 감싸고 도는 그 맛과 코 끝에 놀아나는

상큼발랄한 향이 한겨울 밤의 낭만을 선물해 주었네요.

 

 

울 집 귀염둥이 녀석은 오랜만에 찾아온 친구에게 척~

안기며 감동서비스를 선사해주시니

오랜만에 찾아온 친구의 입가에도 흐뭇한 미소가 번졌더랬죠.

 

집에 있는 과일과 조렴이 와인으로 초간단하게

'뱅쇼만들기' 어렵지 않아요~

손님 접대용으로, 감기 예방으로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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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indme.net 마음노트
    2015.01.20 13:57 신고
    뱅쇼 일종의 프랑스식 민간요법같기도 하네요.
  2. Favicon of http://lifelab.tistory.com 한콩이
    2015.01.20 15:28 신고
    와인을 끊이면 알코올이 증발되서 쉽게 먹을수
    있겠네요^^
  3.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핑구야 날자
    2015.01.20 17:56 신고
    와우~~ 어떤 맛일지~~ 와인은 고기 구울때 말고는 끓여 마셔본 적이 없거든요.ㅋㅋ
  4.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워크뷰
    2015.01.21 06:20 신고
    맛이 궁금하여 집니다^^
  5. Favicon of http://miml.tistory.com 세이렌.
    2015.01.21 09:09 신고
    글 잘 보고 간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하시는 사업 번창하시기 바랄께요!
  6. Favicon of http://photostory2016.tistory.com 달빛천사7
    2015.01.21 10:06 신고
    그러고 보니까 리브님도 치킨을 잘드시더군염 ㅎㅎ 난 누가 사줘야 먹는뎅 잘보고 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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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굴죽만들기, 제철굴요리 간단하게~♬

 

 

건강 챙기기엔 삼시세끼 잘 챙겨먹는것 만한게 없는데요.

먹더라도 제대로 먹어야 속도 든든, 건강 까지 챙길 수 있다라는 것

모두 공감하실테죠.

 

이번에 도전한 제철 요리는 한겨울에 그 맛이 더욱 절정을 달하는

굴요리 되겠습니다~

 

생생한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생굴,

미끈한 맛 없이 부드럽게 씹히는 맛을 느낄 수 있는 굴찜,

속이 시원하게 뻥 뚫리는 국물이 끝내는 굴국밥,

많고 많은 조리법이 있지만 제가 애용하는 제철굴요리로

집에서 초단단하게 제철 굴요리를 즐길 수 있는

영양 한가득, 굴죽 되겠습니다~

 

 

저녁 마트에 들렀는데 두가지 종류의 굴이 팔더라구요.

하나는 작고, 하나는 알이 굵직하고 하얗고요.

굴죽용으로 구입한게 작은굴인데 자연산 굴이라 해요.

자연산 굴은 3cm정도 되는 크기로 양식 굴 보다는 사이즈가 작더라구요.

가격은 자연산이 조금 더 비싸지만 고소한 맛은 더 있다고 하더라구요.

주로 하얀 빛깔에 알이 굵직한 굴을 먹어온거 같아

이번엔 자연산 굴로 버섯굴죽 만들기에 도전해 보기로 해요.

 

 

재료 : 쌀 (급할 땐 밥), 굴 한줌, 표고버섯 3~4개,

부추, 당근, 양파, 참기름, 멸치다시마육수(없으면 물)2~3컵

 

 

요즘 자주 애용하는 가마솥에요.

시골에서 사용하는 통주물 가마솥 만큼은 아니지만 가저용으로

사용하기 딱 좋은 미니사이즈인데 재료 속까지 잘 익고 고구마도 물 없이

구워져서 애용하는 주방기구 인데요.

생쌀을 이용해서 죽을 만들어야기 때문에 가마솥에 해봤더랬어요.

 

생쌀은 30분 이상 불려 사용하면 되고

죽을 빨리하려고 하면 밥을 그대로 사용해도 괜찮더라구요.

시간 여유가 있을 땐 생쌀을, 바쁠땐 밥을 이용해 만들어요.

 

 

당근, 양파를 조금만 다져주는데

양파는 넣으면 죽의 단맛이 강해지기 때문에 아주 조금만 넣던지

아예 빼는게 나을거 같아요. 담엔 단맛 보다는 짧조롬한 맛이 더

맛을거 같아서 양파는 빼고 버섯굴죽 만들기를 해야겠다 싶었네요.

양파는 넣되 아주 조금만, 혹은 빼도 되겠더라구요. 

 

 

달군 냄비에 참기름을 붓고

다진 양파와 당근을 볶아줍니다.

 

 

그 다음엔 생쌀을 넣어주고 쌀이 반쯤 익으면

멸치다시마육수를 넣어줍니다.

바쁠땐 밥을 넣어주고요.

생쌀은 익으면 어마어마한 양으로 불어나기 때문에

적당량만 넣어주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육수 만들기가 번거로운 경우 물을 넣어주면 되고요.

끓는 동안 육수가 졸아들기 때문에 육수는 반컵 정도로 조금씩

넣어주면서 끓여주면 될 듯 해요.

 

 

 

죽이 끓으면 쌀이 바닥에 눌러붙지 않도록

끓는 중간에 저어주는게 중요한데요.

물이 바짝 쫄아들거나 밥이 눌러 붙지 않도록

주걱으로 잘 저어주면서 확인 또 확인~

 

 

바글 바글 끓으면 생쌀은 하얗게 되고

고소한 향이 코 끝으로 전해져옵니다.

 

버섯굴죽이기 때문에 버섯과 굴을 넣 타이밍이 중요한데

익는데 오래 걸리는 순으로 넣어줬어요.

국이나 조림 등 요리를 할때 불에 너무 오래 두면

모양도 흐트러지고 맛도 덜하게 되잖아요.

 

 

쌀이 거의 다 익고 국물도 걸죽해질 즈음,

버섯을 넣어주고요.

 

 

소금물에 담궈 살살살 흔들어 씻어준 굴 한줌을 넣어 줍니다.

 

 

버섯과 굴이 어느 정도 익었다 싶을 때,

 

 

송송송 다진 부추를 넣어줍니다.

부추는 살짝만 불이 닿아도 숨이 죽기 때문에 잔열로

익힌다 할 정도로  타이밍에 넣어주면 되더라구요.

 

 

 

밥 하고 국 따로 끓일 필요 없이

한번에 뚝딱 끝내는 영양 한가득 '굴죽'

다른 굴요리는 자신 없어도 이것 만큼은 간단하게 할 수 있겠다 자신이 생기더라구요.

브랜드 굴죽 한그릇은 만원에 가깝잖아요.

마트에서 굴과 버섯만 사려면 만원으로도 충분하죠.

온가족 한끼 식사로 저렴하고 든든하게 즐길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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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hotostory2016.tistory.com 달빛천사7
    2015.01.17 09:55 신고
    남는거 있으세요 먹고 시퍼요 ㅋㅋ 주말 잘보내세요
  2. Favicon of http://soulwit.tistory.com 세상속에서
    2015.01.17 13:11 신고
    제철굴요리 소개 감사요.
    굴이 몸에 그렇게 좋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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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성공, 비결이 '허리'인 절대이유!
한국 여성 10명중 9명은 다이어트 경험이 있다고 할 만큼 '다이어트'는 여성들에겐 뗄래야 뗄수 없는 
꼭미녀로의 등극을 위한 '통과의례'라 할수 있겠다. 너, 나 할것 없이 꼭미녀가 되겠다고 열풍이 거세다.


다이어트 한은정
다이어트, 우리에겐 공통분모! 
다이어트, 모르긴 몰라도 성공확률 보다는 실패확율이 훨씬 높을 것이다.

멀리가서 찾지 않아도 친구, 친구의 언니, 친구의 동생, 친척 언니, 이모 등 등.... 헤아릴 수 없는 수 많은 여성들이 이 지긋 지긋한 "다이어트"를 남친 또는 남편보다 애타고 간절하게 찾고 또 찾고, 지겹게 옆에 끼고 지지고 볶으며 '살과의 전쟁'을 벌이고 있다. 그 치열한 전쟁 속에서 성공하는 경우는 길 가다 내 이상형의 남자를 만나는 것 만큼이나 희박하다.
소식 살찌는 이유
정녕 다이어트 '실패의 구렁'에서 탈출하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전 다이어트에 맞서는 내 몸부터 제대로 알고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람마다 얼굴 생김이 각기 다른 만큼 체형이나 몸도 모두 다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성들의 대부분이 "누가 00 좋다더라" "그렇게 해서 00kg 뺏다더라"와 같은 남들의 다이어트 방법에만 초점을 맞추고 정작 나에게 맞는 다이어트 방법에 대한  관심과 학습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다이어트 의외의 음식
내 몸에 잘 맞는 '다이어트' 방법만 찾는다면 절반은 성공했다라고 할 수 있다. 자신의 몸에 대한 이해 없이 무턱대고 남들과 같은 방법으로 시도했다가 돈, 시간, 건강까지 날려먹는 무서운 결과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럴다면 내몸, 어떻게 알수 있을까?

여신같은 자태를 뽐내며 여자들의 허리 사이즈 기준을 낮추는데 공헌한 저 허리.
노출의 계절, 불붙은 노출의 경쟁으로 그간 꽁꽁 싸매 둔 허리들을 유감없이 뽐내며
남자들에게는 환희를, 여자들에게는 자극을 주지 않나.

다이어트 성공전략 1)  체성분부터 제대로 파악하자.


체성분부터 확인하자

인체의 체중과 신장을 가지고 그 비율을 체크하는 것으로 현재 체중과 키에 신첵 얼마나 잘 조율되어 있는가를 알아보는 방법이다. 검사 2분만에 뚝딱~!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으로 신장, 체중, 근육량, 체지방량, WHR, BMI, BMR 각 신체의 치수가 정확히 나열이 된다. 
검사는  가까운 헬스클럽이나 스포츠 센타, 아니면 보건소, 비만 클리닉 센타, 한의원에서 가능하다.

체성분 어디에 써먹을것인가?
체성분은 다이어트를 하는데 얼마나 체중을 관리해야하는지 알 수 있는 청사진이 된다. 이 체성분 기록표를 가지고 다이어트에 필요한 프로그램과 식단이 짜지기 때문이다

운동으로 단련된 날씬 몸매. 한때 방송에서 요가로 단련된 유연한 몸매를 뽐내던 유리.

다이어트 성공전략 2)  다이어트, 허리가 아니면 말도 하지마!

다이어트, 어느쪽을 중점으로 따져보는가?
팔?, 허벅지?, 엉덩이? 슴가?....바로 바로......! 허리다.
다이어트가 확실히 되고 있는지는 보러면 "허리"에 집중해야한다.

물론 개인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보편적인 여성의 체형을 놓고 봤을때허리가 제일 안 빠지기 때문에 허리만 잘 공략하면 다른 부위들은 손쉽게 손을 드는 경우가 많다라는 것이다.
다이어트를 하다 문뜩, "살은 좀 빠지고 있긴 한거야?"하고 궁금증이 밀려온다면 허리와 엉덩이 값을 잘 눈역겨 봐야 한다.
* 중점적으로 봐야 할 부분이 바로 근육량과 체지방율(%), 그리고 바로 WHR(Waist Hip Ratio : 허리/엉덩이 비)이다.

요즘 섹시스타?! 허리종결자들 아닐련지.

하물며 옷을 입을 때도 요즘 연예인 스타일로 손꼽히는 하의실종은 못 할 지언정,
허리 실종이라면... 여성미의 상징인 '잘록한 허리'라인에 대한 아쉬움과 절망감이 감돌지 않을까.▽
이미지 제공:  나인걸(구경)     

 

다이어트 성공전략 3)  깨끗하게 비우고 재는것이 원칙이다.

여성은 다이어트를 하지 않더라도 매일 일정시간에 동일한 조건으로 체중을 체크하는 것이 좋다. 어떤 날은 몸이 가볍고 어떤 날은 무겁게 느껴지는 내몸, 그렇다. 우리의 몸은 수시로 체중 변화가 일어난다.그렇기 때문에 같은 시간대에 동일한조건으로 체크를 하는 것이 본인의 정확한 체중을 측정할 수 있으며 다이어트에 성공여부를 간접적으로 알려주는 지표가 된다.

* 정확한 체중을 측정하는 방법
1.기상 - 2.화장실에서 볼일 보기 - 3.체크 - 4.기록

일정한 시간, 일정한 몸상태를 만들어 매일 같은 조건에서 체중을 재는 것이 중요하다. 그 외에 체크하는 체중은 대사량, 영양섭취량, 활동량 등에 의해 변화는 당연히 일어나는 것이라 정확도가 떨어진다 할 수 있겠다.


 

성공전략 4) 생리주기, 까칠한 것은 성격 뿐만 아니다.


"너 혹시 그날이니?"
유난히 까칠한 여자들에게 남자들이 슬그머니 물어볼 때가 있다.
여자들의 까칠함(?) 또한 생리주기에 영향을 받을 때가 많은데 이러한 패턴이 다이어트에도 크게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생리주기에 울고 웃는 다이어트

    생리 1주 전  생리기간  생리 후 1주        생리 후 2주
 1. 식욕이 증가한다.

 2. 체중이 증가한다.

 3. 체온이 상승한다.

 4. 기분이 좋지않다.

 5. 컨디션이 안 좋다.
    생리1주전 현상 유지  1. 식욕이 줄어든다.

2. 체중이 원위치 된다.

3. 체온이 정상화된다.

4. 컨디션이 좋아진다.
 생리 후 1주 현상 유지

"요요현상이 넘 심해"
우리의 몸의 체중은 수시로 변화가 일어나고 평상시에는 1kg 의 변화가, 생리 1주 전에는 2~4kg정도의 변화가 일어난다.
만약 생리주기에 다른 체중의 변화와 몸상태의 변화를 알지 못한다면 "요요현상"이라고  오해할수 있다. 
 
근데 왜 생리 1주전에 이런 변화들이 일어나는걸까?
이러한 현상들은 바로 "황체호르몬(Progesterone)" 때문이다. 황체호르몬의 주요 역할은 에스트로겐(여성 호르몬)과 여성 생식주기를 조절하는 것이다. 또한 자궁의 벽을 두껍게 하고 임신시 자궁에 착상이 잘도도록 도와주는 역할도 한다. 그리고 이 생리1주전 시기에는 많은 에너지를 비축하려는 시기이기 때문에 보다 많은 식욕이 발생되게 된다.

다이어트하느라 영양섭분의 비축이 안 이뤄진다면?
황체호르몬의 기능을 잃어버리게 되는 경우가 발생한다.
다이어트로 인해 영양공급이 지속적으로 이뤄지지 않는 경우 빈혈,
생리불순, 무월경증, 골다공증, 불임 까지 이어지게 된다. 자칫하다 다이어트 하다가 사람 잡는다. 주기 파악해서 적당히 음식량과 영양소공급을 조절해야 한다. 건강까지 망치면서 할바에는 차라리 안 하는것만 못 하다는 것이다.


더보기


그럼 다이어트는 언제하면 좋을까?
생리후 1주는 다이어트 하기에 굉장히 좋은 조건이 된다. 체중이 본래로 돌아가게 되며 컨디션도 좋고 기분도 매우 좋아 운동수행능력을 한층 높일 수 있는 단계다. 이 기간을 "다이어트 황금기" 라고도 한다.

다이어트 시작 전 내 몸을 정확히 알고 다이어트법을 제대로 알고 적용시킨다면 구하라 같이 허리를 꺼내놓고 다닌들 감히 누가 말리랴! 남들의 몸에 맞춘 다이어트가 아닌 내 몸에 맞는 다이어트로 성공률을 높이자는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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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Favicon of http://minahome.kr 데일리민아홈
    2011.08.24 11:55 신고
    덕분에 좋은 정보 알고가네요^-^
    구독 신청하고 가야겠어요!~
  3. Favicon of http://bloping.tistory.com 새라새
    2011.08.24 12:26 신고
    넵 ~~ 알겠습니다..리브O님..
    솔로탈출... 다욧... 필사적으로..ㅎㅎ

    그간 잘 지내셨죠..참으로 오래동안 못왔던거 같네요..아마도 그럴꺼예요.^^
  4.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핑구야 날자
    2011.08.24 12:34 신고
    정확한 허리만들기 비법 잘 보고 갑니다.
    그런데 허리는 남성들이 매력적으로 보기 때문이기도 하지 않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5. Favicon of http://datafile.tistory.com 신기한별
    2011.08.24 12:54 신고
    남녀상관없이 허리가 몸짱의 기준인 것 같습니다 ㅎㅎ
  6. Favicon of http://hansik07.tistory.com Hansik's Drink
    2011.08.24 12:56 신고
    10명중 10명이 아닐까요 ㅎㅎ
    잘록한 허리가 옷맵시를 살려주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것 같아요 ^^
  7. Favicon of http://sys610.tistory.com 블로그토리
    2011.08.24 14:49 신고
    역시 리뵤님 글입니다.
    정확하게 찝어서 필요한 부분만 작성햇군요.
    잘 보고 갑니다.^^
  8. Favicon of http://doodooman.tistory.com/ 두두맨
    2011.08.24 15:19 신고
    저는 그냥 여가수만 봤습니다...ㅎㅎ
  9. Favicon of http://moneytop.tistory.com 머니탑
    2011.08.24 16:56 신고
    오션월드 갔다왔는데~~
    왜이리 개미허리들이 많은지 ㅋㅋ
    눈 돌리다 여친한테 혼났어요 ㅋㅋ
  10. Favicon of http://hiphoplsy.tistory.com 스친기억파란하늘
    2011.08.24 17:02 신고
    한가지 재밌는 사실을 덧붙이자면 남성들에게 '여성의 몸 중에 호감이 많이 가는 부위는 어디인가'라는 설문을 했었는데 제일 많이 선택한 곳이 바로 허리라는 건데요 ㅎㅎㅎ

    의외로 저를 포함해서 허리에서 골반까지 내려가는 곡선미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건데요 ㅎㅎㅎ

    ^_^;; 다이어트할 때 제일 안빠지는 곳이 허리, 허벅지가 보통이니 그 부분만 잘 공략해도 멋진 몸매가 될 듯 합니다 ㅎㅎㅎㅎ
  11. Favicon of http://qtotpz.tistory.com 윤뽀
    2011.08.24 17:34 신고
    잘록한 허리 가지고파요 ㅠㅠ
    한마디로 제 몸은 균형이 참 ;;;
    그래서 저 요즘 운동해요 케케
  12. Favicon of http://rokmc1062.tistory.com 공감공유
    2011.08.24 17:34 신고
    남자도 그렇지만 특히 여자가 더 중요한거 같아요 ㅎㅎ

    옷빨도 그렇고 ㅎㅎ 잘 보고 갑니다~ㅎㅎ
  13. Favicon of http://iconiron.tistory.com 레오 ™
    2011.08.24 21:50 신고
    날씬한 게 미덕이지만, 여성분들은 체성분이 일정량 이하면 생리불순에 걸린답니다
    조금 띵띵해도 건강한게 최고입니다 ~
  14. Favicon of http://moneyholic.tistory.com 원펀치쓰리깡
    2011.08.25 00:41 신고
    좋은 다이어트 정보이네요^^
    특히 허리라인은 남녀 공통적인 부분인것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15. Favicon of http://joaramission.tistory.com 별이~
    2011.08.25 01:12 신고
    다이어트에 정말 좋은 정보이네요^^
    행복한 저녁 되세요^^
  16. Favicon of http://love111.tistory.com 바닐라로맨스
    2011.08.25 04:59 신고
    글보다 사진이...ㅜ_ㅜ
    눈정화하고 갑니다! ㅎㅎㅎ
  17.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워크뷰
    2011.08.25 06:11 신고
    다이어트에도 시기를 잘 선택해야 한다는걸 알고 갑니다^^
  18. Favicon of http://donjaemi.tistory.com 돈재미
    2011.08.25 08:29 신고
    건강을 위해서도 다이어트는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좋은 정보 잘 보았습니다.
  19. Favicon of http://solblog.co.kr 솔브
    2011.08.25 09:44 신고
    오홋! 유용한 정보네요~!
    요즘들어 정말 식욕이 돌지 않던데~
    일리가 있네요 ㅎㅎ
  20. Favicon of http://bizrus.tistory.com 자유혼.
    2011.08.26 01:30 신고
    와우- 다이어트도 완전 전문가 다 되셨는데요 ㅋ
  21. Favicon of http://cherryboy.tistory.com 체리보이
    2011.08.30 19:09 신고
    남자건 여자건 허리가 생명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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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도자도 졸려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잠에 대처하는 방법!
잠을 못 자는 것 Vs 쏟아지는 잠을 주체하지 못 하는 것.
둘 중 어느 쪽이 더 나을까? 라는 질문에 쉽사리 결정내리기 어려울 듯 합니다. 밤새 양 수백마리를 세며 긴 밤을 하얗게 지새우며 잠과의 전쟁으로 하루를 맞고 뒷날 이어지는 피곤함과 바닥까지 내려온 다크서크을 가리느라 짙게 화장을 해도 퀭한 눈빛은 쉽사리 숨기기 힘들죠.


잠이 너무 쏟아지는 것도 이에 못지 않는데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쏟오지는 잠에 머리는 늘 멍하고 학습과 일에 집중할 수 없을 뿐 아니라 운전대를 잡고 졸았다 교통사고가 나기도 하는 등 잠으로 인해 생명까지 위협 받기도 합니다. 이렇게 잠으로 인해 일상에서 많은 지장을 받고 있지만 아직까지 자신이 기면병이라는 것을 자각하지 못 하는 기면병질환자가 아직 많아고 합니다.  기면병으로 의심되는 증상과 치유법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봤습니다.





끝없는 졸음과의 전쟁
몇달에 걸쳐 기면병에 대해 소개를 하고 있는데요. 기면병이 실제 일상생활에서 많은 불편을 초래하는 장애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지 기면병을 알지 못 하고 '단순한 졸음병'으로 인식해 자신이 기면병이라는 것을 인식하지 못 하는 국내 기면병 환자가 2만명 이상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 
  

국내 기면병 환자 중 남성이 여성보다 약간 더 많거나 비슷한 것으로 알려져 있고, 청소녀기에서 성인기기에 걸처 있으며 주로 청소년기에 증상이 나타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기면병 왜 생기는 것일까?
도대체 기면병은 왜 생기는 것일까요? 가장 큰 이유로는 유전적인 원인이 큰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니다.  수면을 관장하는 REM수면, NREM수면, 그리고 각성이라는 세가지 상태의 경계영역 통제의 장애로 볼 수 있습니다.  기면병의 발병에는 유전적 요인도 일부 관여하지만 환경적 요인과 수면습관도 관련돼 있습니다. 잠자고 깨는 시간이 불규칙한 경우, 수면시간을 갑자기 줄인 경우, 머리를 다친 경우, 감염성 질환을 앓고 난 뒤에도 기면병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럴땐 기면병 의심해봐야
과도한 졸림. 잠이 부족하다 하기엔 설명이 안 되는 순간들이 있는 데요. 일반적으로 잠으로 빠져 들기 쉬운 수업중, 근무증을 제외하고 이성적인 논리로 설명이 되지 않는 '편지를 쓸때, 회의 중일 때, 미팅 중일 때' 등의 상황에서 잠에 빠져드는 증상을 보입니다.

탈력 발작. 근육의 힘이 짧은 시간 동안 갑자기 빠지며 자리에서 주저 앉는 것을 말하는데요. 
 정서적 자극에 의해 근육의 긴장도가 약화되거나 소실되며 웃거나 화를 내거나 갑자기 무언가를 하려고 할 때 힘이 빠지게 됩니다. 기면병 환자의 50% 정도가 이런 증상을 보인다고 합니다.

수면마비. 잠이 들거나 잠에서 깰 때 단시간 동안 근육의 힘이 없어지는 것으로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가위눌림' 현상이 자주 자나타는 증상을 보입니다.

이 밖에 잠이 들 때나 잠에서 깰 때 생생한 꿈을 꾸는 환각을 느끼기도 하며, 낮에 수회 잠이 쏟아지는데 이와 반대로 밤에 숙면을 취하는 데에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아 낮과 밤에 걸쳐 잠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이러한 증상들이 3개월이상 지속되면 '단순한 졸림병'이 아닌 '기면병'으로 의심해 봐야 합니다.



기면병, 치료가 꼭 필요한 이유
'낮에 일하고 밤에 자는 것'이 당연한 이치지만 이러한 일상의 패턴이 어긋나게 되면 여러가지 문제를 초래하게 됩니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잠이 쏟아지게 되는 잠과의 전쟁, 기면병의 치료가 꼭 필요한 이유라면..


사고의 위험성입니다. 
운전을 하거나 위험한 기계 등을 만지다가 갑자기 잠이 되면 그 결과는 엄청난 위험을 초래하게 되겠지요. 다치는 것은 물론 생명까지 위협 받게 되는 중요한 위기 상황을 맞게 됩니다.

지나친 졸음으로 인하여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가 없습니다. 학생은 성적이 떨어지고, 직장인이 중요한
회의석상에서 잠을 자게 될 경우 직장에서 '불성실한 사람으로 낙인 찍혀' 인정을 받을 수가 없을 것입니다. 

기면병으로 인해 생겨나는 여러가지 이차적인 정신적 문제입니다. 매일 졸고 있다고 주변에서 놀림을 받고나 질책을 받게 되는 경우 누구라도 우울증에 빠질 수 있으며 자신감을 잃게 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현재 기면병은 수면다원검사 및 혈액검사 그리고 병력청취를 통하여서 비교적 손쉽게 진단할 수가 있으며, 그리고 이러한 졸림증 및 탈력발작에 대해 높은 효과를 지닌 여러 약물을 통해 치료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이제는 잠이 많다는 것을 단순히 체질때문이라던가 성격이 게을러서 그렇다고만 치부할 것이 아니라 전문가의 진료를 받도록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기면증은 완치가 되는 질환이 아닙니다만, 적절한 약물치료와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효과적으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기면증을 극복하는 생활습관!
기면증 치료에는 약물 치료가 절대적입니다. 하지만 약물 치료만이 아닌 일생활에서 잠과 관련된 생활 습관도 간과할 수 없는데요. 기면병 극복을 위한 다음과 같은 생활 실천을 통해 건강을 회복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첫째, 규칙적인 수면주기 유지
수면위생은 누구에게나 중요합니다. 건강한 사람에게도 중요하며 기면병 환자에게는 특히 그러합니다.  규칙적으로 수면주기를 유지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하루에 7-8시간의 수면은 취해 주어야 합니다. 이 역시 정상인에게도 필수사항이라 할 수 있죠.

관련글 :  열대야현상과 열대야증후군에 열대야 이기는법!


둘째, 밤을 새거나 야간근무는 피해야
기면븡 환자는 교대근무하는 직업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면리듬을 방해해 증세를 심각하게 만들기 때문인데요. 수면은 리듬을 타게 되어 있는데 동일한 수면 패턴이 유지되지 않고 리듬을 인위적으로 깨기 때문에 가급적 야간 근무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셋째, 낮잠을 잘 활용해야
낮잠은 정상인에게도 
수면이 부족할 때 큰 도움을 줍니다. 기면증 환자의 경우, 낮잠을 적극 활용해야 합니다. 낮잠은 길게 자는 것보다 하루 15분 내외가 좋습니다. 언제 낮잠을 자는가 하는 것은 그 사람의 각성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게 되는데 대개, 점심 식사 후, 오후 2-4시 사이가 적당합니다. 각자 활용할 수 있는 낮잠 시간대를 정해 규칙적으로 시간을 정해 놓고 자며 그 효율이 더 좋아집니다.  

넷째, 과식과 음주를 줄이기
하루 세끼 식사 중 어느 경우나 과식하면 졸음이 옵니다. 특히 탄수화물이 풍부한 식사는 졸음을 유발하는데요. 규칙적으로 일정한 양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저녁식사를 많이 하거나 과음은 숙면을 방해가 됩니다. 술을 마시면 잠이 잘 오지만, 수면 유지가 잘 안 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기면증 환자의 야간수면의 질은 정상인보다 떨어지므로 야간수면의 질을 떨어뜨리는 행동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섯째, 건강한 수면엔 운동은 필수

어느 질환에나 적절한 운동은 도움이 되는데 기면증도 마찬가지 입니다. 약을 복용하고 있으면 기면증 환자는 정상인과 아무런 차이가 없습니다. 즐겨하는 운동을 적극적으로 하는 것은 좋습니다. 운동은 신체근육을 자극하고 그와 연결된 뇌를 자극하고 신체 분비 기능을 활성화시켜 각성유발 신경전달물질 분비도 촉진시킵니다.


기면증은 완치되는 병은 아니지만, 잘 조절될 수 있는 병입니다. 적절한 약물을, 적절한 시간에, 적절한 용량으로 복용하는 것은 필요하고 중요합니다. 한편, 규칙적인 생활, 절제하는 생활 등을 유지하면 약물 용량을 줄일 수 있고, 기면증으로 인한 생활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으므로 약물치료와 함께 생활 습관 개선으로 건강한 수면, 건강한 생활을 유지해 나갈 수 있습니다.

수험생 최대의 적, 수면! 졸음참는법과 졸음퇴치, 졸음방지법과 기면병증상
참을 수 없는 잠의 유혹, 기면병 치료가 필요한 절대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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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akeout-info.tistory.com 사랑퐁퐁
    2011.08.01 13:02 신고
    병있군요...
    몰랐던 사실 이네요...
    조심해야 겠네요..
    좋은정보 잘보구 갑니다...^^
  2.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핑구야 날자
    2011.08.01 13:08 신고
    오수가 꿀인데,.,,ㅋㅋ
  3. Favicon of http://storyblog.co.kr 인쇄쟁이
    2011.08.01 13:38 신고
    나는 나이가 들어그런가 잠이 없어지고, 술먹고 자는건 자는것도 아니구 ^^;;

    졸고 안자려고 애쓰고 그랬던적이 백만년은 된거 같아 ^^
  4. Favicon of http://bujanara.tistory.com 닥터닥터그루미
    2011.08.01 14:43 신고
    기면증에 대한 부분.... 흐흣

    저는 얼마전 예비군 훈련갔다왔는데

    군복만 입으면 어찌나... 잠이오던지...잘보고 갑니다.
  5. Favicon of http://rokmc1062.tistory.com 공감공유
    2011.08.01 16:16 신고
    정말 시도 떄도 없이 졸린데 ㅠ.ㅠ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ㅎㅎ
  6. Favicon of http://hansik07.tistory.com Hansik's Drink
    2011.08.01 16:48 신고
    날이 더워지니 더 심한것 같더라구요 ^^
    잘 배워갑니다 ㅎㅎ
  7. Favicon of http://moneyholic.tistory.com 원펀치쓰리깡
    2011.08.01 17:48 신고
    미인은 잠꾸러기라는데...그게아닌 잠병인 기면병이네요^^
    좋은정보 잘보고 갑니다..
  8. Favicon of http://sys610.tistory.com 블로그토리
    2011.08.01 18:43 신고
    잠으로 인한 불편함은 없으니 이도 복인가 봅니다.
    하루 5시간이면 거뜬하니깐요...ㅎㅎ
  9. Favicon of http://theuranus.tistory.com 마속
    2011.08.01 23:08 신고
    헛.. 기면병이라는 말을 처음 듣네요.
    좋은 글 읽고 갑니다.
  10. Favicon of http://exit157.tistory.com 마니또피부관리실
    2011.08.01 23:39 신고
    저도 한번씩 너무 잠이 오더라구요 ㅎ
  11. Favicon of http://joaramission.tistory.com 별이~
    2011.08.02 00:45 신고
    저도 요즘 자도자조 졸려요..^^
  12.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워크뷰
    2011.08.02 07:06 신고
    졸릴때의 좋은 정보 잘 읽고 갑니다
    정말 잠이 오면 주체가 안되더라고요^^
  13. Favicon of http://oseayo.com 정보매니아
    2011.08.02 07:15 신고
    기면증 환자 보면 정말 어처구니 없이 잠들더라구요
    보기에 위험해 보이더라구요
  14. Favicon of http://sanbal.tistory.com 8월7일
    2011.08.02 09:18 신고
    대체 저는 몇가지 병을 가지고 있는건지 모르겠네요...에휴...
  15. Favicon of http://donjaemi.tistory.com 돈재미
    2011.08.02 09:21 신고
    기면증이 아주 사람 힘들게 하는 거군요.
    저도 컴터 앞에 앉아있을때
    정신없이 비몽사몽 할때가 있는데
    기면증이 아닐까 싶네요.
  16. Favicon of http://moneyamoneya.tistory.com 머니야 머니야
    2011.08.02 09:38 신고
    나이가 들어보니...졸음이 좀 늘어나는것 같아요..ㅠㅠ
    그래도 낮에 참기는 하지만 잠은 안자니깐..ㅋㅋ 아직 요 증상은 아니겠지욥..으으
  17. Favicon of http://solblog.co.kr 솔브
    2011.08.02 09:40 신고
    오늘 아침 방송에서 졸음운전에대한 자료를 보여주는데
    정말 큰일이더라구요
    차가 s자로 왔다갔다하는데..
    조심해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18. Favicon of http://yitzhak.kr 이츠하크
    2011.08.09 23:56 신고
    이거 나네. 아주 좋은 치료법 배우고 갑니다. SKII 여기 숨어계셨군요.^^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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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면증 증상과 기면증 치료] 열대야현상과 열대야증후군에 열대야 이기는법!
"안녕하세요?"
반갑게 하루를 시작하는 말, 이 말 속에 참 많은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는 것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간밤에 무탈하게 잘 보내고 오늘 하루 잘 시작했나라는 물음에 "글쎄..."라며 고개를 갸우뚱 하게 만드는 것은 지난 밤 잠을 수 없이 깨게 만들었던 이유가 있기 때문이 아니었나 해요.

방안을 휘젓고 다니는 모기와 곤히 자던 제 이마에 송글 송글 맺히게 만드는 땀방울과 방 안 가득 채운 습한 기운들..
그렇다고 에어컨을 틀고 자기엔 곤히 자는 고양이들 감기 걸릴까 노심초사, 장기간 냉기에 노출되면 건강에도 좋지 않기에 조심스럽기도 하죠.



어린시절, 고향 집에서 보낸 여름은 덥긴 더웠지만 이 정도는 아니었거든요. 서울에서 맞게 된 여름은 늘 습하고 더운 기운들이 밤잠을 설치게 만드는 원인이 되는데요. 도대체 뭐 땜에 이리도 힘들게 하나 했더니, 그 이름하야 "열대야" 더라구요. 열대야는 지역마다 차이가 있지만, 높은 빌딩과 아스팔트 도로가 많은 도시지역이 더욱 심하다 해요. 도시환경으로 인해 '열대야 증후군'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많은 요즘이에요. '열대야 증후군'이란 밤에도 계속되는 무더위 때문에 숙면을 제대로 취하지 못 해, 그 다음날 일상에 지장이 생길 정도로 무기력해지고 피곤이 이어지는 것을 두고 말합니다.

열대야란 하루 최고 기온이 섭씨 30도 이상이고, 밤기온이 섭씨 25도 이상 오르는 무더운 여름밤에 나타나는 현상으로, 열대야에 따른 이상 증상은 주위 온도 변화에 대해 인체가 적응할 시간적인 여유가 없기 때문에 나타난다 합니다.

과도하게 높은 열대야의 기온과 습도는 가장 이상적인 잠자리와는 갭이 있는데요. 잠자기에 적절한 온도는 대개 섭씨 18~20도 정도. 온도가 너무 높아지면 중추신경계가 흥분하게 되고 그로 인해 과각성 상태가 이어져 잠들기 힘들어집니다. 무더위로 인한 불면을 해결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침실 온도와 습도를 적정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 그러나 열대야로 선풍기, 에어컨을 밤새 켜놓으면 감기를 일으킬 수 있고, 드문 경우 저체온증을 유발해 생명에 위협이 갈 수도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이렇게 밤잠 설치게 만드는 열대야, 건강한 잠자리와 상쾌한 다음 날을 위한 실천 방법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이른 저녁시간에 가벼운 운동을 한다.
건강을 지키는데 이만한 것이 없죠? 열대야에 체력을 보강할 수 있는 "운동"이 필수라 할 수 있습니다. 이른 저녁시간의 가벼운 운동은 숙면을 취하는데 도움이 되는데요.

에너지를 소모시켜 몸을 적당히 노곤하게 만들어 잠을 청하기 좋은 상태로 만들어 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운동을 하는 순간에는 몸의 체온이 올라가지만 몸의 체온이 서서히 내려가 잠을 잘 때쯤에는 오히려 시원해짐을 느낄 수 있어요. 단, 잠들기 2시간 전에는 운동을 피하는 게 좋습니다.











공복엔 자기 전 우유 한잔 정도
열대야 뿐 아니라 일상에서 가급적 식사는 잠자기 3시간 전에 마치는 것이 좋은데요. 정말 배가 고파서 밤잠 설칠 수 있겠다 할 정도로 허기가 밀려오는 경우라면 간단하게 우유 한잔 정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공복감을 채워주는 것은 물론 잠을 유도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인데요. 여기서 중요한건 '가벼게 한잔 정도' 라는 거에요. 너무 많이 마시게 되면 밤잠을 방해할 만큼 화장실을 들락 거릴 수 있기 때문에 가볍게 한잔 정도로 마무리 해주면 이상적이다 할 수 있겠어요.




자기 전 미지근한 물로 샤워한다.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이 되면 샤워를 자주하게 되는데요. 밤까지 한 낮의 더위가 계속되는 열대야 현상이 있을 때 더욱 그러합니다. 뽀송뽀송한 몸으로 잠들기 위해서는 땀을 씻고 열을 식혀주어야 하니까요.
그런데 이때 중요한 것이 차가운 물이 아닌 미지근한 물로 샤워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름에 덥다고 찬물로 샤워하는 경우 몸의 근육을 긴장시키고 생리적인 반적용으로 체온이 다시 올라갈 수 있기 때문인데요. 열대야엔 아무리 덥더라도 차가운 물 보다는 미지근한 물로 샤워해야 겠습니다.



잠자리에 이상적인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준다.
열대야에도 끄떡 없는 숙면을 취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쾌적한 잠자리를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잠들기 편안한 실내온도는 26도, 습도는 50~60% 정도로 이는 봄의 침실 온도와 가깝고 잠이 들면 도중에 깨어나는 일이 없기 때문에 수면이 안정적으로 이뤄지는 침실 환경입니다. 쾌적한 잠자리 만들기를 위해서는 습도와 온도를 맞혀주는 것이 중요한데 적절한 냉방으로 실내 공기의 습도를 없애 잠자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좋은데요.
잠들기 전 미리 에아컨을 가동시켜 실내를 시원하게 만들어 준 뒤 잘 때는 실내 습도와 온도를 적정수준으로 맞혀주고 끄고 자는 것이 좋습니다. 에어컨을 틀어놓고 자게 되면 저체온증이나 냉방병 등 여름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에어컨을 가동할 시에는 수면 전반의 2~4시간 동안 온도가 26도 전후가 되도록 하여 사용하는 것이 적절한 방법입니다.




끊임없는 쏟아지는 잠, 열대야 때문?!
마철  이후 열대야가 지속되면서 수면 부족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야간에 충분한 수면을 취했는데도 졸음이 끊임없이 밀려오거나, 낮 시간에도 참기 힘든 졸음이 수일 지속되면 수면 부족으로 인한 졸음이 아닌 '기면증'을 의심해 봐야 하는데요. 밤에 잠을 잘 못 잤나, 더워서 밤잠을 설쳐서 그런가 하기에 졸음이 오는 빈도와 때와 상관없이 쏟아지는 잠에 대한 정검이 필여할 듯 합니다.

국내에서 아직 생소하지만, 기면증이란 낮에 심하게 졸리며, '때와 장소에 관계없이 자신의 의지하는 무관하게 갑작스럽게 잠에 빠져드는 것이 특징인 수면 장애입니다. 식사 직후 나 강의를 듣는 동안 누구나 느끼게 되는 일반적인 피로감이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깨어 있어야 하는 '영화를 보거나 회의 중이거나 시내 중심가에서 운전할 때 등 잠에 빠져드는 경우입니다.

면증의 대표적인 증세 중 하나인 '탈력' 발작은 갑작스러운 근육의 힘이 짧은 시간 동안 빠지는 현상으로, 잠깐 무릎에 힘이 빠지거나 그런 느낌, 연체동물처럼 몸이 풀어져 완전히 맥 없이 주저 앉거나 넘어지기도 합니다. 탈력발작이 발생했을 때 환자는 의식이 정상적이기 때문에 주변의  소리를 다 들을 수 잇고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파악이 가능합니다. 이 밖에 가위눌림이 잦거나 잠들기 전 후 꿈과 환각이 생길 때, 야간에 잠을 이루지 못 할 때 기면증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국내 기면증 환자 2만 5천명, 매년 630여명 신규 환자 생겨"
기면증은 병명 자체가 생소해 먼 나라, 남의 일 같이 여겨지지만 실제 그 환자 수는 많습니다. 미국의 역학 연구에 따르면, 인구 100만 명 중 500명의 기면증 환자가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고,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4천 5백만 명 중 2만5천명의 환자가 있고, 매년 630명의 새로운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고 추정되고 있습니다.

기면증은 졸음 그 자체보다 졸음으로 인한 개인, 사회적 피해가 더 큰 무서운 재앙이라 할 수 있는데요.
실제로 지난해 한국도로공사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3년간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자 중 31%가 졸음운전에 의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으며, 버스기사 70%, 택시기사 60%가 한달에 한번 이상 졸음운전을 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단순히 잠이 많아서, 피곤해서라기엔 잠이 주는 생명의 위협적인 요소들이 엄청나죠.

특히 기면증은 청소년기에 발병하는 경우가 많은데, 기면증 환자의 경우 학습능력 저하로 인해 정상적인 교육, 대인관계를 형성하기 힘듭니다. 본인의 의지와 상관 없이 빠져드는 잠으로 인해 자세가 불량하고 학습태도가 좋지 않는 불성실한 이미지로 오해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조기 발견과 후 처방이 필수라 할 수 있겠지요.

기면증은 밤잠을 검사하는 수면다원검사와 낮잠을 검사하는 반복적 수면잠복기 검사를 통해 진단이 가능합니다. 수면 다원검사는 갸인의 잠과 여러가지 신체신호를 측정하여 수면장애의 종류를 진단하고 원인을 찾는 가장 정확한 검사 방법입니다. 
기면증의 완치법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현재 알려진 치료로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하도록 증상을 조절하거나 호전시키는 것이 가능한데요. 치료법으로는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통해 증상을 완화하는 행동치료와 주변사람 등 환자의 화경을 조절하는 환경조절요법 등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기면증치료제는 JW중외제약의 프로비질이 유일합니다. 프로비질은 기면증 치료제로 유일하게 FDA승인을 받은 약물로 수면과 관련된 두뇌의 시상하부에만 선택적으로 작용, 12~13시간 이상 효과를 발휘하면서도 안전하기 때문에 국내에서도 많이 처방되고 있습니다. 주간의 과다수면만 깨우는 역할을 하며, 야간의 정상적인 수면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으므로 환자가 충분한 야간 수면을 취할 수 있고 이로 인해 피로와 관련된 신체적 증상도 개선시키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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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ys610.tistory.com 블로그토리
    2011.07.26 12:20 신고
    갈수록 잠자는 시간이 줄어들고 있어 걱정입니다...ㅋ
  3. Favicon of http://donjaemi.tistory.com 돈재미
    2011.07.26 12:35 신고
    저도 기면증 인가 싶군요.
    이웃님들 방문하다보면 갑자기 비몽사몽 해져서는
    댓글을 엉뚱하게 써놔서 다시 정신차리고
    쓰느라고 어느때는 5-6시간 동안
    헤멜때가 있더군요.
    밤에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건강의 바로미터 인듯 합니다.
  4. Favicon of http://hiphoplsy.tistory.com 스친기억파란하늘
    2011.07.26 12:46 신고
    운동에 답이 있었네요 ㅎㅎ

    요즘 운동하니까 12시면 곯아떨어져버려요 ㅎㅎㅎ

    다이어트 + 열대야 까지 잡을 수 있다니 ^_^

    좋은정보 잘담아 갈게용~!
  5. Favicon of http://eurt.tistory.com 에우르트
    2011.07.26 14:02 신고
    헝 기면증 조심해야겠어요
    요새 운전하면서 점점 졸려지는거 같은데
    정신 똑바로 차리는중!! ㅋㅋ
  6. Favicon of http://takeout-info.tistory.com 사랑퐁퐁
    2011.07.26 17:42 신고
    헐~기면증!
    무섭네요. 운전중 갑자기 나도모르게 잠이 들어버리면ㄷㄷㄷ
    충분한 수면이 필수겠어요^^
  7. Favicon of http://rokmc1062.tistory.com 공감공유
    2011.07.26 19:41 신고
    오호라 요즘 같은 날씨에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ㅎㅎ

    비 와도 너무 찝찝하고 더워요 ㅠ
  8. Favicon of http://moneyholic.tistory.com 원펀치쓰리깡
    2011.07.26 23:22 신고
    날씨가 더운건 참는데..밤에 잠잘때 덥구 습도가 높아서 끈적거리면
    좀처럼 잠을 잘수가 없더라구요..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9. Favicon of http://racyclub.tistory.com racyclub
    2011.07.26 23:55 신고
    좋은글 잘보고 꾹꾹 누르고 갑니다.
  10. Favicon of http://buksamad.tk miN`s
    2011.07.27 01:36 신고
    저도 잠이 엄청많은데..ㅎㄷㄷ하네요..ㅠㅠ
  11. Favicon of http://bizrus.tistory.com 자유혼.
    2011.07.27 02:29 신고
    정말 요새 넘 덥다보니 잠이 안오기도 하고, 쏟아지기도 하고..
    여름이 얼렁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12. Favicon of http://love111.tistory.com 바닐라로맨스
    2011.07.27 07:01 신고
    기면증 환자관련 글들을 보면 제얘기같아 정독입니다;;
  13. Favicon of http://moneyamoneya.tistory.com 머니야 머니야
    2011.07.27 09:38 신고
    전 다이어트를 하기떄문에..ㅋ큐 ㅠㅠ
    저녁에 뭐먹는거 못하는 1인요..ㅠㅠ
    우유는 마셔도 될까요? 으으
  14. Favicon of http://solblog.co.kr 솔브
    2011.07.27 10:44 신고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기보다는 지금 폭우때문에 무섭네요..
    얼른 그쳐서 더이상 인명피해는 없길...
  15. Favicon of http://coinblog.co.kr 칼리오페+
    2011.07.27 11:32 신고
    열대야가 찾아오면
    정말 곤욕이죠ㅠㅠ
    그래서 전 에어컨으로 방을 시원하게 만들어놓고
    그 사이에 얼른 잠들어버려요ㅋㅋ
  16. Favicon of http://hansik07.tistory.com Hansik's Drink
    2011.07.27 14:43 신고
    와 ㅎㅎ 너무 잘보고 갑니다 ^^
    안그래도 요즘 잠때문에 고생이 많았는데
    시도해봐야겠어요 ^^
  17.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워크뷰
    2011.07.27 15:43 신고
    아하 제가 온도와 습도조절을 잘 하지 못하여서 잠을 설치는군요^^
  18. Favicon of http://hansik07.tistory.com Hansik's Drink
    2011.07.28 11:12 신고
    오늘도 잘보고 간답니다 ^^
  19. Favicon of http://datafile.tistory.com 신기한별
    2011.07.28 13:24 신고
    기면증에 대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 Favicon of http://zasulich.tistory.com 자수리치
    2011.07.29 10:27 신고
    울 마눌님은 운전할때 시도 때도 없이 졸리다고 해서 불안불안합니다.
    이것도 기면증인지...으으~~
  21. Favicon of http://www.markjuhn.com mark
    2011.08.03 23:41 신고
    요즘은 정말 밤에 잠들기 힘드네요. 자다 일어나 샤워하고 다시 자리에 눕지만 바로 잠들지 않고 선풍기를 밤새도록 틀고 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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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직작인이 꼭알아야할 수면의 법칙! 아침에잠깨는법과 잠안오는법
얼마 전 까지 끝나지 않을것 같은 장마가 계속 되더니,

오늘은 또 언제 그랬냐는 듯 더위가 한창입니다.

토요일, 일요일... 휴일이라 긴장이 풀여서 일까요.
쏟아지는 잠에 휴일을 다 보내고 월요일 아침엔 몽롱한 기운으로 하루를 시작하노라면, 피로를 풀자고 잔 잠인데 종일 자도 또 졸리고, 월요일에 감당하기 힘든 피로감이 어깨를 짓누르는 느낌까지 듭니다. 주말에 몰아서 잤음에도 불구하고 점심식사를 끝내고 나면 끊임 없이 쏟아지는 졸음...



잔다고 잤는데...왜이리 졸리지?

수업 중, 혹은 근무 중 주체할 수 없는 졸음에 힘겨워 한다면 졸음의 원인은 바로 '수면 부족'
평일에 잘 잤는데... 난데 없이 왠 수면 부족? 이라는 의문이 생기기 마련이지만 수면은 양이 아닌 질이라는 것!
평소보다 많이 혹은 평소 만큼 잤는데도 졸린다면 숙면을 하지 못 한 경우라 볼 수 있습니다. 요즘 같은 날씨의 변화나 건강상의 문제로 수면에 영향을 받게 되고 낮에 좋게 된다는 것인데요.




그대가 잠들지 못 하는 이유
잠을 자지 못 하는 여러가지 이유 중 숙면을 하지 못 하는 경우라면, 더위로 인해 온도와 습도가 과도하게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습하고 더운 날씨로 인해 잠자리에 들더라도 수면 중에 잠을 여러차례 깨기도 하죠. 더위나 습도 뿐 아니라 빛에 노출되거나 여름이라 더워 열어둔 문 사이로 들어오는 소음으로 인해 잠 못 들기도 합니다. 특히 불을 켜놓고 자는 경우, 잠을 자는 동안에 안구가 빛에 반응해 끊임없이 운동하기 때문에 숙면을 방해하게 됩니다.

주말에많은 시간을 자는 것은 일주일간 부족했던 수면 빚(sleep debt)을 갚느라고 많이 자게 되는 것인데요. 적당한 수면 빚은 밤에 잠자리에 들었을 때 바로 잠들 수 있게 해 주고 중간에 깨지 않고 오랫동안 수면상태를 유지하게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너무 많은 빚이 있으면 부족한 잠으로 인해 일상생활이 힘들고 무기력해지며 면역력 저하로 인해 여러가지 질병에 걸리게 됩니다. 잠 잘 쉬간에 자는 것이 하루를 알차고 건강하게 보내는 비결이 되겠죠.
환경적인 문제는 없는데 숙면을 못 한다면 수면장애를 의심해야 합니다. 수면장애란 잠을 못 자는 불면증만 아니라 깊은 잠을 못 자게 만드는 문제가 몸에 있다면 모두 수면 장애로 보아야 합니다. 수면장애에는 호흡장애인 '코골이, 수면무호흡증, 상기도저항증후군, 비염, 축농증, 편도비대) 운동장애인 '하지불안증후군, 주기성사지운동증' 등이 있습니다.

보통 야간에 6~7시간의 비교적 충분한 수면을 취하여도 낮에 심하게 졸리는 경우에는 우리 뇌의 각성을 유도하는 물질이 부족해서 오는 기면병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기면증은 자신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갑작스럽게 잠에 빠져드는 특징인 질환입니다. 주로 중고등학교 시절에 시작되는데 밤에는 물론이고 정신을 집중해서 공부나 일을 해야하는 낮 시간에도 갑자기 저항할 수 없는 잠이 쏟아집니다. 이런 기면병 증상이 나타날 경우에는, 정확한 진단을 받고 치료제를 처방 받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



수면 방해 제로! 여름철 건강 수면법 
자기 전에 뇌가 바쁘게 움직이거나 전자파에 노출되는 것을 되도록 차단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자기 전에 인터넷을 한다든지, 텔레비전을 보는 것은 최대한 차단하고 자기 전 샤워나 따뜻한 물에 족욕을 하면 피로가 풀려 편안하게 잘 수 있습니다. 단, 족욕 직후에는 체온이 올라가 수면에 방해가 되므로 2시간쯤 지난 후 잠자리에 드는 것이 좋습니다.

아침엔, 해를 보고 뇌를 깨우는 것이 좋습니다. 아침에 잠을 깨려고 한바탕 부모님과 전쟁을 치르는 학생들, 남편 혹은 부인의 잔소리로 아침을 시작하는 직장인, 아침 마다 울어대는 알람을 끄기가 바쁘게 자버리는 등 매일 같이 아침에 수면과의 전쟁을 치른다면 확실한 방법은 아침 햇살 마사지로 단잠을 깨우는 방법입니다. 알람시계 따위의 청각적 장치보다는 햇빛이나 조명같은 시각적 장치를 이용해 기상하는 것이 훨씬 효과가 크다고 합니다. 좀 더 확실한 방법을 찾고자 한다면 커피 한잔의 각성효과가 10시간 정도 지속되므로 아침 식사 후 오전에 커피 한잔이면 더욱 좋겠죠.

밀려드는 졸음..나도 모르게 책 위에 얼굴을 떨어뜨리고 잠들어 있는 모습을 발견하기도 하죠.
할 공부나 해야하는 일은 산더민데 몰려두는 잠으로 일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는다면 환경을 바꿔주는 방법을 활용해 보면 좋겠어요. 낮에 일 할 땐 가급적 밝은 곳에서 하세요. 숫자 계산이나 논리적인 사고가 필여한 경우는 화이트나 블루계열의 조명을 써서 좌뇌의 움직임을 촉진 시키는 것이 좋고, 언어를 공부할 때는 감성을 관장하는 우뇌에 좋은 옐로나 오렌지 계열의 조명이 좋습니다.

건강한 잠을 자는데 빼놓을 수 없는 운동!  해질 무렵 간단한 운동이나 산책으로 몸의 활기를 불어놓고 밤에는 너무 환한 조명 보다는 백열등과 같은 간접 조명으로 수면을 유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밤에 유난히 밤문화가 발달한 우리나라는 밤에 유독 화려한 조명이 많죠. 밤잠을 잘 자기 위해서는 가급적 눈에 자극적인 조명을 피하고 수면을 유도할 수 있는 간접조명을 활용해 보면 좋겠어요.

    

수면에 관한 진실

수면은 크게 20~25%의 꿈꾸는 수면과 75~80%의 꿈 안 꾸는 수면으로 나뉜다고 합니다. 꿈 안 꾸는 수면은 다시 얕게 잠드는 1~2단계와 심장과 뇌파가 휴식을 취하는 3~4단계로 구분되는데요. 3~4단계의 숙면은 체력 및 정신을 재충전하는 원동력이 되므로 매우 중요합니다. 꿈 안 꾸는 수면 못지 않게 꿈 꾸는 수면도 매우 중요한데요. 꿈을 꾸는 동안 기억하기 땨문에 기억력이 학습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수험생은 꿈을 꾸면서 낮에 공부한 것을 뇌 깊숙한 곳에 저장하기 때문에 학습과 시험을 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자면서도 우리 뇌는 수면과 기억 등 다양한 활동들을 하고 있다는 것이 놀랍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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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ansik07.tistory.com Hansik's Drink
    2011.07.18 19:11 신고
    저에게 너무 많은 도움이 되는글이네요 ㅎㅎ
    더워서 그런지 이상하게 피곤하고,,
    아침에 일어나기가 쉽지않던데 ^^
    잘보고 갑니다 ㅎㅎ
  2. Favicon of http://iconiron.tistory.com 레오 ™
    2011.07.18 22:02 신고
    꿈을 꾸는 수면이 30% 군요 꿈을 많이 꾸는편이라 궁금했습니다
  3. Favicon of http://joaramission.tistory.com 별이~
    2011.07.18 22:45 신고
    도움이 되는 정보 감사해요^^
    행복한 저녁 되세요^^
  4. Favicon of http://racyclub.tistory.com racyclub
    2011.07.18 23:32 신고
    좋은글 잘보고 꾹!꾹!누르고 갑니다.
  5. Favicon of http://bizrus.tistory.com 자유혼.
    2011.07.18 23:35 신고
    요즘 같은 열대야에 정말 도움되는 정보입니다.
    잘자는 것도 복인 것 같아요.^^
  6. Favicon of http://moneyholic.tistory.com 원펀치쓰리깡
    2011.07.19 00:38 신고
    좋은 수면법입니다...
    가끔 미치도록 잠이 않올때가 있는데..
    너무 신경써서 그렇다는군요... 맘이 편해야 잠도 잘오는듯 합니다..
    좋은정보 잘보고 가요
  7. Favicon of http://oseayo.com 정보매니아
    2011.07.19 07:40 신고
    저 같은 경우 수면장애가 좀 있는 편인데
    도움이 되는 정보네요 잘보고 갑니다
  8.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핑구야 날자
    2011.07.19 08:01 신고
    온수로 샤워하고 선풍기 타이머로 정해놓고 빨리 자기..ㅋㅋ
  9. Favicon of http://transartist.tistory.com 정선비
    2011.07.19 08:15 신고
    저도 아침에 해를 보며 깹니다^^
    알람이 별로 필요가 없더라구요 ㅎㅎ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매번 좋은 글 감사합니다 ㅎㅎ
  10.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워크뷰
    2011.07.19 08:29 신고
    올바른 수면법을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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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피로 피로회복에 좋은 음식과 피로회복제, 피로회복마사진와 피로회복방법!
"간 때문이야~♬"
텔레비젼과 인터넷, 라디오. 요즘은 지하철에서도 만날 수 있는 차두리의 히트곡.
축구하느라 정말 바쁠 차두리가 왜 밤낮, 장소를 불문하고 이렇게 '간 때문이야'를 열창하는 것있까
하는 의구심이 들더라구요.

간이 어쨌길래...

우리나라 같이 회식과 술자리가 많은 나라도 찾아보기 힘들거에요.
일주일에 한번은 갑작스럽게 술자리가 생기는 것을 보자면 얼마나 많은 직장인들이 술에 젖어사는지 모르겠단 생각이 듭니다. 회사에서 갑작스럽게 팀장님의 주도나 혹은 집에 가다 붙들리는 날 등을 계산했을 때, 일주일에 한번 정도. 제 옆이나 뒷자리에 앉아 있는 동료나 윗분들을 보자면 일주일에 3~4회 정도는 술과 함께 하시더라구요.


아침에 눈 뜨기 힘들고 어깨가 한없이 무겁다면,
이른 아침, 핸드폰의 알람이 우렁차게 들리고... 귀로는 들리는데 몸이 말을 듣지 않죠. 손만 뻗쳐서 아침부터 눈치 없이 울어대는 알람을 얼른 꺼버리지만 시간은 째깍 째깍 흘러가고, 더 잤다가는 상사의 꾸지람으로 하루를 시작해야 할 것 같은 시나리오가 눈 앞에 훤히 펼쳐지죠? 무거운 몸을 일으켜 겨우 버스에 몸을 싣고 책상 앞에 앉아보지만 뭘 해야할지, 일을 해야겠다는 의욕 조차 잘 생기지 않습니다. 그리고 불현듯 드는 생각. "너무 마셨나?"

늘 무거운 몸, 의욕 저하를 불러일으키는 만성피로라면 간건강을 한번 의심해봐얄 듯 합니다.
몸 안의 독소를 해독하는 작용을 하는 간이 손상이 되면 이러한 기능을 원활히 하지 못 하면서 단백질과 영상소의 대사에 문제가 생기기 때문인데요. 간의 경우 80%가 손상되더라도 통증을 느끼지 못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미리 미리 챙기는 것이 좋겠어요.

피로는 체내에 에너지를 만드는 기능이 잘못되었거나 또는 에너지 사용이 원활하지 않을 때 느끼는 증상입니다. 병에 걸린 것도 아닌데 몸이 계속해서 무겁고 피로감이 계속된다면 만성피로 일 수 있습니다. 만성피로는 불규칙한 생활과 과도한 업무, 영양소의 부족이거나 체내의 독소, 스트레스, 호르몬 이상 등의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자도 자도 계속 졸립고, 끝없는 졸음과의 전쟁
어제 잘 잤는데, 휴일에 잘 쉬었는데.. 나도 모르게 강의 중이나 회의 중에 잠이 든다면, 중요한 업무 내용을 놓친 것도 안타까운 일이지만 자칫 불성실하고 무례한 사람으로 내비쳐질 수 있다는 것이 더욱 큰 문제이죠. '내가 왜 이러지?' 이성적으로 컨트롤 되지 않는 잠과의 전쟁에서 심각하게 고민중이라면 혹시 기면증은 아닌지 의심해봐야 겠습니다.




잘 못 이루는 밤, 출출함을 채워주는 것들
밤 늦게까지 깨워있다보면 잠을 못 이루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 간단하게나마 먹고 자고 싶은 생각이 간절해지는데... 가장 많이 먹게 되는 것이 바로 '라면' 뒷날 얼굴도 붓고 다이어트에도 금물이라는 사실은 누구나 알지만 맛깔스러운 유혹은 이겨내기 힘들지요. 라면 같이 염분이 많은 음식을 먹으며 목이 마르고 물을 많이 마시게 되는데 이리 되면 밤잠이 얕은 분들은 화장실 들락 날락 거리느라 깊은 잠을 이룰 수 없겠지요. 이런 경우 같은 면류라 하더라도 염분과 기름기가 적은 우동이나 소면 정도가 더 나을 듯 합니다.




숙면으로 가는, 손마사지

숙면에는 숙면 효과와 관련이 있는 급소가 있습니다. 이 부분을 주물러 주면 잠을 푹 자는데 확실히 도움이 되는데요. 중지의 손톱 뿌리 끝부분을 자기 전에 2~3분 가량 문질러 주거나 중지의 끝 전체를 주물러서 풀어주는 것도 좋습니다. 손바닥 가운에서 검지와 중지 사이의 골까지 시계 방향과 반시계 방향으로 번갈아 가며 5회 정도 반복해서 주물러도 효과적입니다.


수면제를 먹어도 개운하게 잘 수 없고 불면에 시달리는 기간이 길어지는 경우, 양파에 신경을 진정시키는 성분이 들어있어 잠을 자지 못 한다 한다면 양파가 많이 들어간 음식을 먹거나 배갯머리에 양파 슬라이스를 놓아두면 숙면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잠을 이루지 못 하는 사람에게 추천하는 음식인 바나나.
바나나에는 트립토판이라는 아미노산이 들어 있는데 이 트립토판은 행복의 호르몬이라 불리는 셀로토닌을 만들어냅니다. 이 셀로토닌이 바로 수면의 리듬을 조절하는 멜라토닌을 만드는 물질로 하루에 2개 정도의 바나나를 먹거나 숙면에 도움이 되는 우유와 함께 먹으면 금상첨화겠죠.


잠버릇이 건강을 좌우한다?
이는 자는 자세를 두고 한 말인데요. 어떤 자세로 어떻게 자느냐에 따라서 장기이 건강에 변화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위는 우리 몸의 왼쪽에 있는데 누울 때 몸을 왼쪽을 아래로 해서 자는 사람이 위궤양이 적다고 합니다. 속쓰림이나 소화가 잘 안 된다 하시는 분들, 위궤양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라면 잘 때 몸의 자세도 한번 정검해봐야 겠습니다. (잘 때 오른쪽 새우잠을 자는 저, 위가 안 좋은 편이라 오늘 부터 왼쪽을 애용해야 겠다 마음 고쳐 먹었네요 ㅎ) 밤새 똑같은 자세로 자면 한가지 기관이 눌리는 경우가 생기므로 약간씩 바꿔가면서 자는 편이 건강에 좋다고 합니다.

잠이 잘 들이 않고 자다가도 잘 깨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 잠에서 깨어났을 때 눈을 뜨지 않는 것이 좋다해요. 일단 눈을 떠버리면 잠이 달아나기 때문에 다시 잠을 이루기 힘들어집니다. 한밤 중에 잠이 깼을 때는 아직 실제로 잠이 깬 상태라기 보다는 수면 상태이기 때문에 계속 눈을 감고 있으면 잠을 이룰 수 있습니다.


피로, 마음먹기 나름?
스트레스는 만병의 원인이다. 이말이 피로에 있어서도 지나칠 수 없겠죠. 피로에서 벗어나려면 스트레스에서 자유로워지는 방법을 간구해봐야 겠어요. 스트레스가 우리 몸의 신진 대사를 방해하기 때문에 항상 즐거운 마음을 가지고 생활하는 것이 필요한데요. 자신 만의 취미생활을 찾아 음악감상이나 악기연주나 활동적인 등산, 산책, 요가, 명상, 저 같이 벨리와 같은 댄스로 스트레스도 해소하면서 운동을 하면 몸과 마음에 더욱 좋겠지요.

피로를 푸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몸과 마음의 휴식입니다.

충분한 잠을 자주 자는 것이 기본이 되어야 하고 마음도 항상 편안하게 해야한 피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여름철에 많은 분들이 도전하는 다이어트, 잦은 음주, 밤낮이 바뀐 생활습관, 운동부족 등 피로를 부르는 생활을 말끔히 청산하고 건강한 생활을 시작해 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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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핑구야 날자
    2011.07.11 12:11 신고
    잠을 잔다고 해도 다 숙면하는게 아니라서 말이죠,, 잠버릇도 중요하군요
  3. Favicon of http://takeout-info.tistory.com 사랑퐁퐁
    2011.07.11 13:09 신고
    손마사지는 제가 스스로 매일 하는데...
    효과는 좀 있는것 같아요^^
    좋은정보 잘보구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4. Favicon of http://itspizza.tistory.com 아고라
    2011.07.11 13:53 신고
    한밤중 라면은 저의 필수메뉴. ㅋㅋ 저는 식후 커피까지 마신답니다. (커피랑 잠하고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저는 일단 잠이 들면 푸욱 자는 편인데 잠이 들기까지가 힘들어요. (좀처럼 잠이 오지 않아요. ^^;;)알려주신 손마사지를 오늘부터 즉시 해보렵니다~! 효과있으면 즉시 알려드릴께요~
  5. Favicon of http://datafile.tistory.com 신기한별
    2011.07.11 14:42 신고
    피로를 말씀히 회복하는 방법 잘 보고 갑니다.
  6. Favicon of http://rokmc1062.tistory.com 공감공유
    2011.07.11 16:17 신고
    ㅎㅎ 술 많이 드시는 분들에게 정말 필수 정보네요 ㅎㅎ

    술 거하게 먹은 뒤 이걸 기억해야겠어요 ㅎㅎ
  7. Favicon of http://prettyzizibe.tistory.com 플티♡
    2011.07.11 16:38 신고
    저도 간이 문제인가요? ㅎㅎ
    오랫동안 어디아픈데 없이..만성피로가..ㅠㅠ
    바나나가 숙면에도 좋군요 ^^;
    잘 배우고 갑니다.
    리브님 활기찬 한주 시작하세요 ^^
  8. Favicon of http://giga771.tistory.com sky~
    2011.07.11 18:17 신고
    저도 요즘 만성피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ㅠㅠ
  9. Favicon of http://iconiron.tistory.com 레오 ™
    2011.07.11 19:15 신고
    스트레스에서 자유롭기만 해도 좋을텐데 말입니다

    회복과 해독이 중요하겠습니다 ^^
  10. Favicon of http://moneyholic.tistory.com 원펀치쓰리깡
    2011.07.11 22:01 신고
    저두 요즘 왜이렇게 피곤한지 아침에 일어나는게 힘드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피로 한방에 날려야 겠네요^^
  11. Favicon of http://www.ae0a.com 내영아
    2011.07.11 22:26 신고
    술~ 여름밤은 길죠~ ㅎㅎㅎ
    잠도 잘 오지 않아서 저도 요즘 부쩍 나가게되는데요.
    다음날에 피해가가지않게 잘 조절하고 리브님처럼 준비를 잘해야겠어염ㅋ
  12. Favicon of http://sys610.tistory.com 블로그토리
    2011.07.12 01:19 신고
    뭐든지 적당한 것이 좋은 것 같아요.
    과하면 부족함만 못하다 햇으니..ㅎㅎ
  13. Favicon of http://bizrus.tistory.com 자유혼.
    2011.07.12 01:31 신고
    음~ 정말 간단히 할 수 있는 마사지 방법을 알아두면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귀 마사지를 해주면 피로도 풀리고 넘 시원하다는..^^
  14. Favicon of http://storyblog.co.kr 인쇄쟁이
    2011.07.12 06:11 신고
    어제 소셜커머스 통해서 마사지권 구입했는데 ~

    이번주에 받아봐야지~~

    장마라고 지나칠정도로 비가 많이 오네

    빗길조심 차조심^^
  15. Favicon of http://oseayo.com 정보매니아
    2011.07.12 07:20 신고
    잠을 자다가 자주 깨는 편인데 안대를 하면 좋겠군요
    감사합니다^^

  16. 2011.07.12 07:57
    비밀댓글입니다
  17. Favicon of http://transartist.tistory.com 정선비
    2011.07.12 08:32 신고
    양파는 몰랐네요^^ 유용한 정보입니다
    감사합니다 ㅎ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18. Favicon of http://sanbal.tistory.com 8월7일
    2011.07.12 08:43 신고
    저는 잠을 자면 누가 업어가도 모른답니다 ㅋㅋㅋ
    그래도 전날 무리하면 너무 힘들더라구요... ㅠㅜ
  19. Favicon of http://meina0515.tistory.com 장화신은 메이나
    2011.07.12 08:53 신고
    저도 피곤하면 손 주무르곤 했는데 몸이 알아서 피곤을 푼 것이었군요~
    좋은 정보 많이 얻어갑니다^^
  20. Favicon of http://donjaemi.tistory.com 돈재미
    2011.07.12 10:06 신고
    잠을 푹자고 나면 머리와 몸이 개운해짐을
    느낄수가 있더군요.
    숙면을 취하는 것도 중요한 듯 해요.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21.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워크뷰
    2011.07.13 08:23 신고
    바나나가 이런 효과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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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면증상과 기면증치료] 월요병, 늘 피곤한 직장인의 월요일 예장법과 기면증 치료를 알아보니 기면증증상과 기면증치료를 의심해봐야 하는 월요병!
한주의 시작 월요일!

리브는 늘 입버릇 처럼 "즐거운 하주 보내세요~" 하고 금요일 부터 인사를 해대지만
일요일 저녁부터 인상이 구겨지는 사람들 만나기는 시장통에서 김서방 만나는 것보다 쉽습니다.

어느날, 교회가 끝나고 집이 같은 방향인 교회 오빠와 지하철을 탔는데
이 오빠 심히 얼굴이 안 좋아 보이더라구요.
나 : 무슨 일 있어요?
그 : 내일 월요일 이잖아.
(월요일이 왜요? 회사 가면 좋은 회사분들도 있고, 해야할 일도 상콤하게 쌓여있고...) 라는 말 해주고 싶지만  제 가슴에도 가득 채우는 '월요일'이라는 부담되는 단어는 오늘 막딱트린 월요일에 실제 느끼는 부담이 현실화 되는 시점이기도 하죠.

쾌하고 즐겁게 시작하는 것이 맞겠지만 일주일 중에 어찌보면 월요일이 가장 힘들지 않나요?
몸이 뻐근하고 무기력하기 까지 할 뿐 아니라 '오늘부터 출근'이라는데서 일요일 부터 스트레스 받는다는 주위분들의 말을 들어보자면 월요일이 주는 심적인 부담과 무기력 함은 '학생과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일이 아닌가 싶어요.


요병이란 것이 왜 생기는 것일가 곰곰히 생각해 보자면,
- 직장에 싫어하는 상사나 직원이 있다.
- 일이 정말 산더니 처럼 쌓이고 업무적인 중압감이 가슴을 짖누른다
실질적으로 와닿는 문제점 들도 있겠지만, 주말 동안 흐트러진 생활 리듬 때문에 '평일의 정상패턴'을 다시 찾는 과정에서 생기는 신체적 현상인 경우가 많습니다. 평일과 너무 다른 주말 생활 패턴으로 인해 월요일에 온몸으로 느끼게 되는 '월요병이라 어쩔 수 없어' 하는 생각에 업무를 제대로 못 하는 경우가 발생한다는 것인데요.

월요병의 증상으로는, 주로 졸음과 피곤 및 무기력증, 짜증, 멍한상태, 두통 등의 증상이며,
직장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80% 이상이 '월요병을 앓고 있다'고 답할 정도로 대중적인 증상이라 할 수 있는데요. 꿀맛 같은 주말을 보내고 한주간 받게 될 스트레스를 생각하면 월요병이 없다는 것이 이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안 좋은 컨디션에 업무 집중을 하기가 어려워 월요일에 해야 할 일을 화요일로 미룬다면 금요일가지 월요병으로 지장을 받게 돼 한주 내내 피곤해질 수 밖에 얿을 듯 합니다.

주 5일 근무제로 휴식시간이 길어지면서 월요병은 더 심각한 증세로 나타나고 있는데요.
주말에 먼 곳에 다녀오느라 일요일 저녁까지 시달린 사람들은 피곤감으로 인한 월요병을, 주말 내내 집에서 휴식을 취한 사람들은 갑자기 무리하게 몸을 사용하는 데서 오는 월요병을 겪게 되는 것입니다. 너무 무리해서 주말을 보내거나 너무 쉬어도 문제가 되는 것이 월요병을 유발하는 원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인데요.

한주를 알차고 산뜻하게 보내기 위한
월요병을 이겨낼 수 있는 방법들,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우리가 먹고, 자고, 노는 동안에 '시간'은 거침없이 흘러갑니다. 1초 1분 1시간... 긴 시간이 눈 깜작할 사이에 지나간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우리가 누리는 이 시간도 내일이면 찰나의 시간이라 느껴질 정도로 빨리 지나가죠. 매주 다가오는 월요일.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는 생각의 전환이, '벌써 월요일이야' 하는 부정적인 생각에서 '월요일 한주도 활기차게 시작해야지' 하는 긍정적 마음을 먹는데서 지난 주와 다른 활기찬 월요일을 맞이 하는 전환점이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취미생활
평일과 다른 주말. 주말을 주말답게 알차고 즐겁게 보낸다면 평일에 쌓였던 피로와 스트레스를 확 풀어줄 뿐 아니라 월요일을 활기차게 보낼 수 있는 에너지를 얻기도 하죠. 그래서 많은 분들이 주말에 취미생활을 만끽하기도 하지요. (요즘은 아니지만) 저 같은 경우는 '영어스터디'를 주로 했어요. 처음에는 영어실력을 높이고 미래를 대비해서 시작하자는 마음이 가장 컸는데, 친분이 두터워 지면서 공부보다는 업무적인 스트레스를 풀고 친교를 하는 것이 목적이 되더라구요. 직장인들의 영어스터디는 영어공부와 함께 인맥을 만든다는 의미에서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학습 뿐 아니라 주말에 등산을 주로 가기도 하잖아요. 평일엔 빌딩 숱에서 탁한 공기와 함께 일에 매진했다 한다면 주말엔 산에 올라 상쾌하고 맑은 기운으로 가득 채워봐도 좋겠어요.


평일과 다름 없는 주말
저도 자주 저지르는 실수 중 하나가 주말은 긴장감이 풀려 평일해 못 했던 일들을 몰아서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평일에 못 했던 개인적인 일이나 영화보기를 밤새서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 새벽에 잠들어 낮에 해가 중천에 떠서야 눈을 뜨곤 하죠. 낮 늦게 까지 자고는 밤에 잠이 오지 않아 새벽 늦게 잠이 들었다가 월요일 아침에는 늦잠을 자서 허겁지겁 회사로 달려가기도 하구요. 이렇게 되면 한주의 계획은 커녕 지각으로 상사에게 꾸중을 듣지 않는 것이 다행이라며 위안을 얻어얄지 모르겠습니다.


일찍 열고 상쾌하게 맞이하기
월요일 아침, 어떻게 하면 알차게 보낼 수 있을 것이가 했을 때, 월요일 아침은 평일보다 좀 더 일찍 일어나서 조깅이나 가벼운 운동이나 산책을 즐기며서 에너지를 얻는 방법이 있습니다.

물론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이 쉽지 만은 않습니다만, 쉽지 않은 일을 해내는 것이 자신감을 얻는 것은 물론 월요일을 활기차게 여는 방법이 되겠어요. 아침에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 일주일의 계획을 세우고 운동으로 활기찬 기운을 얻어 월요병을 극복할 수 있게 됩니다.

월요일을 일찍, 활기차게 여는 만큼 월요일 만큼은 '야근 금물'
월요일부터 무리하지 않고 일할 만큼만 일하고 일찍 일을 끝내 월요일은 가볍게 시작하는 것이 좋겠어요. 고로, 월요일은 칼퇴의 날로 지정. 월요일은 절대 야근하지 않으리~ 하는 자기만의 원칙이 필요하겠죠.



찬 일주일을 선물하는 식품들
주말 동안 외식으로 기름진 음식을 다량 섭취한 것도 우리몸의 균형을 깨트리는 원인이 되는데요.
월요일 산뜻한 체력관리를 위해서도 야채섭취를 통해 영양을 보충해 줄 수 있습니다.
부족한 비타만과 칼슘을 채워주는 식품들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니...
녹차
스트레스 해소, 면역력 증강에 아주 좋은 녹차.
또한 다이어트 효과, 담배의 해독은 물론 구취 및 냄새제거 효과가 있습니다.

홍시
비타민A, C 및 미네랄 등 건강의 필수 요건인 영양소가 다량 함유된 홍시.
술로 인해 에너지가 부족해진 몸 속에 영양분을 공급하고 어지러움 증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토마토
과당과 포도당 뿐 아니라 비타민C와 비타민B1, B2가 풍부하게 들어가 있어요.
이런 토마토의 성분이 피로를 풀어주는데 많은 도움이 되어 월요병 퇴치에 아주 좋겠죠?

양파
칼슘과 철분이 많아 강장 효과가 있고 비타민 B가 풍부해요.
신진대사를 높여주는 대표적인 스테미너 식품으로 지친 월요일에 활기를 주는 좋은 식품입니다.

당근
당근이 특히 비타민 A가 풍부해서 심신의 안정과 함께 활력을 주는 역할을 해요.  짜증나기 쉬운 월요일에 편안한 마음가짐을 갖도록 도와줍니다. 당근에는 특히 비타민A가 많이 들어 있어 병원균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주어서 피로를 쉽게 느끼는 사람에게 좋다고 해요.

좋은 음식과 함께 아침엔 밝은 음악과 따뜻한 차를 곁들여
좀 더 여유있게 움직이는 것이 심리적으로 큰 안정을 줍니다.
(아침에 발랄한 음악과 이런 음식들을 먹으면 위장이 유쾌하게 소화할 것 같지 않나요?ㅎ)


주중 내내 월요병?
졸리고 무기력하고, 책상 앞에소 꾸벅 꾸벅 졸다 못해
심각한 분위기에서 마저 '수면 상태'로 빠져드는 증상, '월요병이 너무 길게 가는데?'
혹시 이런 생각 드시진 않으셨나요? 주중 내내 '월요병'이라 변명하기엔 무색하기 그지 없는 궁색함.
'대체 왜 이럴까' 하는 심각한 고민에 빠져든다면 자신의 몸을 다시 한번 정검해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끈임없이 찾아오는 무기력증, 수면과다 '기면증' 증상이라고 하는데요. 일상에서 잠으로 인해 태도에 대한 오해와 곤란한 상항을 겪을 수 있으며 심각한 경우, 운전 중에는 생명과도 직결된다는 점에서 쉽게 지나치면 안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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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인 오늘, 멍한 상태에서 하루를 보내고 계시진 않나요?
그런 분들을 위해 준비한 월요병을 극복하는 방법들, 활용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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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1.07.04 11:30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storyblog.co.kr 인쇄쟁이
    2011.07.04 11:53 신고
    나는 매 하루가 월욜인지 일욜인지 구분이 안갈정도로 게으른 생활을 하고 있어서~

    많이 더운데 은근 감기 잘 걸리더라구~

    감기 조심하구^^
  4. Favicon of http://9oarahan.tistory.com 아하라한
    2011.07.04 11:59 신고
    월요병....ㅋㅋㅋ 이녀석 정말 무섭죠....
    그래도 금요일까지만 빡시게 하면....금요일 저녁부터는...야호~~~
  5.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핑구야 날자
    2011.07.04 12:13 신고
    녹차한잔하면서 오휴를 시작해야 할것 같아요,,ㅋㅋ 과일은 집에 가서 먹고,,ㅋㅋ
  6. Favicon of http://loveshe.tistory.com 러블리그녀
    2011.07.04 14:49 신고
    전 일요일이 너무 싫어요 ㅜㅜ
    다음날이 월요일이기 때문이죠 ㅎㅎㅎ
  7. Favicon of http://hiphoplsy.tistory.com 스친기억파란하늘
    2011.07.04 14:55 신고
    강아지 너무 귀엽네요 ㅎㅎ

    학생인 저도 월요일은 정말 힘들어요 ㅠ_ㅠ

    일주일내내 일요일같으면 안되나 ㅠ_ㅠ

  8. 2011.07.04 16:00
    비밀댓글입니다
  9. Favicon of http://nusselt.tistory.com 공부의힘
    2011.07.04 16:00 신고
    월요일은 힘드내요....휴
  10. 삼성카드블로그지기
    2011.07.04 17:22 신고
    오늘 월요일이어서 그런지 더 공감이 되는 글이네유..
    아침에 일어나는게 다른날보다 더욱 힘겨운 날입니다..
    그래도 힘찬 하루 되세요!

  11. 2011.07.04 19:55
    비밀댓글입니다
  12. Favicon of http://rokmc1062.tistory.com 공감공유
    2011.07.04 20:25 신고
    아 이거 날씨때문에 더 심해지는거 같아요 ㅠ.ㅠ
  13. Favicon of http://pigamojara.tistory.com 白野
    2011.07.04 20:49 신고
    전일하는게 즐거워요 ㅎ 월요일이 즐거워요 ㅎ
  14. Favicon of http://takeout-info.tistory.com 사랑퐁퐁
    2011.07.04 20:51 신고
    아주 죽을 맛이에요..
    일요일저녁만 되면 정말 짜증나는데..
    좋은정보를 주셔서 이제부터 극복해보려구 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5. Favicon of http://0030000.tistory.com 카르매스
    2011.07.04 21:28 신고
    전 이제 초년생인데 벌써부터 월요병에 빠졌습니다...ㅎ
    알려주신 식품군과 정보등을 잘 암기해뒀다가.. 절대적으로 몸으로 익혀둬야겠습니다.
    벌써부터 이러면안돼는데 그러면서..
    웹서핑에 졸고잇고...잇습니다..ㅋ
  16. Favicon of http://ghduswlrl.tistory.com 매일 좋은글
    2011.07.04 22:57 신고
    기면증 증상이 심하신분을 직접 본적이 있는데
    정말 하루종일 졸더군요...
    힘든 월요일이 지나가는군요
    잘 보고 갑니다^^
  17. Favicon of http://moneyholic.tistory.com 원펀치쓰리깡
    2011.07.04 23:47 신고
    월요병 직장인이면 공감하는 것이죠...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18. Favicon of http://transartist.tistory.com 정선비
    2011.07.05 00:24 신고
    ㅎㅎㅎ 저는 저 강아지의 돈이불이 부럽습니다 ㅋㅋㅋ
    저는 사무실이 엄청 가까워서 출근 스트레스는 별로 없거든요!!
    그런데도 월요병이 있는 걸 보면 참 신기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졸지말고 열심히 일해서 더 좋은 사람들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될 것 같아요^^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19. Favicon of http://worldsay.tistory.com 러브멘토
    2011.07.05 01:56 신고
    저는 모든 요일이 월요일입니다.
    이제 월요병은 완전하게 무뎌졌어요.
    일이 랜덤이라서요.
    경지에 오르는듯한 느낌이네요..
  20. Favicon of http://hansik07.tistory.com Hansik's Drink
    2011.07.05 02:29 신고
    피할수 없다면 즐겨라!!
    정말 힘이되는 말이에요 ㅎㅎ
    오늘 하루도 즐겁게 ^^
  21. Favicon of http://theest.tistory.com Theest
    2011.07.05 23:27 신고
    월요일 정말 힘들지요 ㅠ
    하아 새로운 2학기엔 월요일이 무척 힘들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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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에게 독이 되는, 잘못된 생활 습관
갑자기 얼굴에 올라오는 뾰루지, 화장을 덧대도 밀려나는 대책없는 난감한 상황.
대부분의 여자들이 피부 슬럼프에 맞서 화장품 바르는 데 급급하지만, 건강한 피부를 얻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한 생활습관이다. 세월이 가도 변하지 않는 진리이니, 좋은 피부를 갖고 싶다면 마음에 새기고 새로운 마음으로 실천해보자.

피부는 유기적인 생명체의 일부로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그래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면 부신 피질 호르몬이 증가하면서 피지량이 많아지고 여드름이 약화된다. 스트레스 또한 피부를 예민하게 하고 일부 피부염이나 아토피 피부염, 지루성 피부염 등을 악화시킨다. 생활 리듬이 깨지거나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 하는 경우도 스트레스와 마찬가지로 호르몬의 균형에 영향을 주어 여드름이나 기미 등을 악화시키고 피부염이 더 잘 생기는 환경을 만든다.



"하루 6시간 이상 숙면은 피부에 보약이다."
괜히 미인은 잠꾸러기라는 말이 나오지는 않은 듯 하다. 충분한 수면은 피부 건강을 되살리는 중요한 요소다. 피부에 영양과 산소를 공급해 피부 조직을 회복시킬 뿐 아니라 심신의 피로회복에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특히 피부 재생을 유도하는 성장호르몬과 멜라토닌의 분비가 활발한 매일 밤 10시에서 새벽 2시 사이에는 숙면하는 것이 좋다. 고르지 못하고 부족한 수면 시간은 피부 재생을 늦추고 각질층을 두껍게 해 피부를 칙칙하고 거칠게 만든다. 주름, 피부 처짐 등과 같은 노화 현상도 함께 나타나니 건강한 피부를 지키고 싶다면 충분한 수면부터 취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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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의 테러리스트, 자외선을 멀리하자."
자외선 B는 피부를 검게 그을리게 하고 기미, 잡티 등을 발생케 하며, 자외선 A는 진피 층까지 침투해 잔주름 등의 노화를 일으킨다. 이 중 자외선 A는 유리창을 거의 다 통과하므로 색소침착과 피부 노화를 일으키는 주된 원인이다. 매일 아침 스킨케어의 마지막 단계에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를 것을 습관화하자. 햇살이 강한 날에는 차단지수인 SPF 30이상, PA ++이상인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여름에는 얼굴을 반을 덮는 선글라스와 챙 넓은 모자도 필수품으로 넣어두자.
해변의 여인만 쓰라는 법 있나. 도시의 시크녀 또한 자외선 차단은 물론 여름 스타일을 챙기는데 한몫하는 자외선 차단 아이템으로 피부 보호에 적극 활용해봐도 좋겠다.

자외선의 경우 잡티, 주근깨, 검버섯 등 색소를 유발하고 악화시킨다는 사실은 많이 알려져 있다. 그 외에 모세혈관을 확장시키고 피부 탄력을 떨어뜨리면서 광노화를 촉진하며, 일부 피부염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기도 한다. 장기적으로는 피부암 발생에도 영향을 미치므로 건강한 피부를 위해 자외선 차단은 필수다.




"충분한 물 섭취로 각질층의 수분함량을 유지"
이미지 제공:  나인걸 

나이가 들면 세포에 물을 저장하는 능력이 떨어져 탈수 현상이 생기는데, 대표적인 곳이 피부다. 하루 8잔, 1.5ℓ이상의 물을 마시면 피부의 신진대사가 월환해지고 각질층의 이상적인 수분 함유랑(15~20%)을 유지하도록 도와준다. 헐리웃 배우들이나 국내에 피부 좋다는 연예인들은 꼭 물병을 들고 다니면서 마시는 걸 보면 물 안 먹는 난, 역시나 수분 부족이 미모의 결핍 원인이었나 하는 망상이 들때 있다. 아주 가끔은.

또한 윤기 있는 피부를 위해서는 수분보충이 필수인데, 직접 보습 제품을 발라주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물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다. 건조한 계절에는 가습기를 사용해 피부가 건조하지 않게 하는 것도 피부 건강 유지에 꼭 필요하다.





"젊은 피부의 비결은 영양공급에 있다."
하루에 최소한 다섯 번은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먹어야 한다. 그중에서도 특히 비타민 A·C·E를 기억하자. 녹황색 채소와 달걀노른자, 시금치와 당근에 많이 들어 있는 비타민 A는 세포막의 산화를 방지한다. 또한 화이트닝 효과가 좋은 것으로 알려진 비타민 C는 키위나 풋고추, 오이, 감귤류, 딸기, 레몬, 양배추, 토마토에 풍부하다. 토코페롤이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진 해바라기씨, 호두와 같은 견과류, 옥수수, 콩 등에 함유된 비타민 E도 세포막 손상을 예방해 피부 건강을 지켜주는 영양소.

 요즘 어딜 가든 건강식은 꼭 챙겨 먹으려고 노력한다. 신선한 야채와 과일이 듬뿍 들어간 샐러드. 입안 가득 퍼지는 풀잎 향이 기분도 입맛도 즐겁게 만들어주는데 한몫 한다. 건강식도 버릇 들이면 맛있더란 것.
이곳은 어디인가 ☞ 
분위기좋은 레스토랑, 강남데이트코스 메리고라운드 스테이크키친

반면 당분이 많은 초콜릿, 사탕, 인스턴트식품은 활성산소를 많이 만드는 대표적인 노화촉진 식품이다. 따라서 젊어지고 싶다면 과감하게 인스턴트와 이별하자. 살이 빠지는 다이어트 효과뿐 아니라 피부가 건강해지는 즐거움도 누릴 수 있다.




"젊음의 유지비결, 운동으로 지켜내자."
운동을 하면 땀과 함께 피부 노폐물이 배출되어 피부 턴오버가 활발해진다. 또한 체내 독소를 없앰으로써 깨끗한 피부를 가꿀 수 있다.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30분쯤 걷기만 해도 정상적인 신체 리듬을 유지하고 피부 건강에도 큰 도움이 된다. 단, 과도한 운동은 오히려 활성산소를 발생시켜 세포를 파괴할 수 있다. 따라서 자신이 느끼기에 벅차지 않고 기분 좋을 정도로 운동의 강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벨리댄스 두달 째, 정말 몸으로 급격한 변화를 겪고 있는 요즘이다. 현란하고 연체동물 같이 움직이는 저 춤을 내가 과연 따라 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으로 시작했던 벨리댄스. 한 시간 동안 강사님을 따라하고 온몸이 땀에 젖을 만큼 골반을 흔들고 나면 몸은 물론 기분까지 상쾌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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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난 지금...

예전 같으면 복부에 흘러나오는 살들로 상상도 못 했을 타이트 한 옷들을 입고 다닌다. 겁 도 없 이
날씬하고 길쭉한 언니들이 입는 옷들이 많은 쇼핑몰 <나인걸>. 모델이 입은 옷 보고 내 몸매는 생각도 안 하고 도전해 봤더랬다. 이런 타이트 한 옷들 입고 다닐 때 마다 다이어트에 열심인 여직원들 "이렇게 입고 다니지 말라"며 시샘 어린 충고를 날려주니, 욕 먹어도 기분 좋은건 왜일까 ㅋㅋ


"젊고 건강한 피부, 금연은 기본이다."
흡연은 혈액에 노폐물이 쌓이게 하고 피부에서 수분이 빠져나가게 한다. 이러한 손상은 급격한 노화로 이어지며, 특히 햇빛을 많이 받는 부위에서 강하게 나타난다.  담배를 피우면 주름이 생길 확률이 2배 이상 높아진다 한다. 아무리 좋은 화장품을 사용해도 흡연을 일삼으면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나 마찬가지. 빨리 젊음을 잃고 싶다면 담배를 피워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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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에 찌든 직장인, 활기 찬 하루를 위한 숙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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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0030000.tistory.com 카르매스
    2011.06.30 11:47 신고
    남자임에 불구하고 1가지뺴고 모두 잘지키고있네요 ㅎㅎ
    한가지는 영향인데..... 맛난건 영향이 없으니..슬픕니다 ㅠㅠㅋ
  3. Favicon of http://sys610.tistory.com 블로그토리
    2011.06.30 11:52 신고
    리뵤님 건강체지인 것은 확실히
    인정합니다.
    늘씬하고 이쁘고..ㅎㅎㅎ
  4. 카페
    2011.06.30 12:02 신고
    안녕하세요. 블로그 글 재미있게 읽고 오늘도 81번째 추천 눌러드리고 갑니다.
    사주는 한번 보고 싶지만... 금전적으로 부담이 되시거나 시간이 되지 않아 힘드신분들,,
    서민들을 위한 다음 무료 사주카페입니다..
    검색창에 "연다원"을 검색하시면 오실 수 있습니다.
  5. Favicon of http://rokmc1062.tistory.com 공감공유
    2011.06.30 12:17 신고
    정말 최고네요 ㅎㅎ 이렇게 건강을 가꾸시는군요 ㅎㅎ
  6. Favicon of http://hiphoplsy.tistory.com 스친기억파란하늘
    2011.06.30 12:20 신고
    몸매도 좋으시네요 ㅎㅎ

    요즘엔 남자도 피부관리를 많이하니까 운동+ 수면이 제일 중요한 거 같아요 저는 ㅎㅎ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7. 2시
    2011.06.30 12:29 신고
    여자피부에 가장 조심해야할 것중 으뜸은
    어린나이에 색조 화장을 하지 않는거에요.
    25세 미만에 색조화장을 하면 피부노화는 3배정도 빨라진다고 보시면됩니다.

    또한 가능하면 파우다 제품을 사용하지 마시고, 유분제거 화장품은 그냥 독이라고 보시면됩니다.

    하지만 여자들은 그것이 안되는.
    같은 화학하는 여자동기들 보면 자기들도 화장품 나쁜거 아는데, 화장하고 다닌다는 ㅎ

    클렌징-화장수-로션-자외선차단제가 가장 좋은 구성입니다.
  8. Favicon of http://gkyu.co.kr G-Kyu
    2011.06.30 13:19 신고
    피부 관리가 필요해지는 여름
    정말 좋은 정보네요 ^^ 많은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다음 베스트 축하 드립니다~
  9. Favicon of http://hansik07.tistory.com Hansik's Drink
    2011.06.30 15:21 신고
    여름엔 노출이 많으니 항상 조심해야겠죠 ㅎㅎ
    좋은글 너무 잘읽어보고 간답니다~~^^

  10. 2011.06.30 15:34 신고
    밸리 배우면 정말 뱃살빠지나요?
    뱃살말고는 다른부위는 어떤가요?
    글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ㅎㅎ
    • Favicon of http://leeve.tistory.com 리브Oh
      2011.07.01 10:07 신고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운동도 운동이지만 음식량도 많이 줄였어요. 아침에는 건강쥬스, 점심에는 밥은 반공기. 저녁에는 절대 배부르게 먹지 않기. 샐러드나 간단하게 먹되 건강에 좋은 것들로 먹어주고요. 벨리를 하면 골반이나 배를 많이 쓰기 때문에 근육이 잡힌답니다. 그래서 배가 단단해지고 허리라인이 생기는 효과가 있더라구요.벨리가 전신운동이라 전신에 근육이 탄탄해지는 느낌이 있더라구요. 먹는거 정말 잘 조절해서 하면 라인이 많이 좋아질거에요^^ 답변 도움되었나 모르겠네요
  11. Favicon of http://ghduswlrl.tistory.com 매일 좋은글
    2011.06.30 16:30 신고
    밸리댄스 울마눌님 한테 꼭 필요한 운동이죠
    잘 보고 갑니다^^
  12. Favicon of http://iconiron.tistory.com 레오 ™
    2011.06.30 18:04 신고
    워워 엄청나게 착하신 몸매가 되셨군요 밸리댄스 배울까봐요 ^^;
  13. Favicon of http://prettyzizibe.tistory.com 플티~
    2011.06.30 19:23 신고
    리브오님의 아름다움의 비결들이로군요??!! ㅎㅎ

    전...숙면을 못취해서 ㅠㅠ

    좋은정보잘배우고 갑니당~~^^
  14. 옥수수
    2011.06.30 20:00 신고
    역시 자외서 조심해야겠어요 ㄷㄷㄷ 그리고 수면도정말중요하더라구요 저는 새벽두시이후에 자고 그러면 그다음날 늦잠자더라도 피부상태가 영 안좋더라구요 ㄷㄷㄷ 새벽두시이전에 자고 일찍일어나도 피부상태괜찮더라구요 ~ 그리고 먹는것도 정말중요하더라구요 물마시는것도 안마시는거랑 차이가 ㅠㅠ 피부좋으신분들은 괜찮지만 저같은경우는 바로바로 나타나더라구요 ㅋㅋㅋ
  15. ㅈㄷㄱ
    2011.06.30 20:48 신고
    좀 더 고민해보셔야할듯
    아주 중요한 몇가지가 빠져있습니다
  16. 냠냠
    2011.06.30 23:49 신고
    아는 척? 좀 해보자면
    물보다는 야채나 과일의 수분이 몸의 개선에 훨씬 효과적이래요
    물자체의 개선효과는 미비하다고 하는데요,,
    그리고 서양식 야채섭취인 샐러드는 비료나 농약등의 사용으로
    생으로 먹는 것이 굉장히 위험하답니다..
    각종 암발병률을 높여주고하니
    우리나라 사람들이 오래전부터 먹었던 야채 반찬들-김치라던가 나물이 정말 현명한
    식단이라고 하네요..그리고 거의 대부분의 나물종류는 되려 데쳐서 먹는게 좋구요
    그리고 어떤 님이 지적하신 것처럼 화장품의 해악..엄청나더군요
    저는 평상시에 거의 화장안합니다..피부가 좋아서 그런게 아니라
    저도 화장품쓰고 피부 망가진 케이스라..여러분이 다 아는 그렇게 유명한 명품 화장품에서도 중금속 엄청 나왔다지요...심지어 국내모델인 배우 모양은 너무 독해서 자기는 그거 안쓴다고..ㅋ 어쨌든 제일 좋은 것은 생활습관 개선이란 말에 백배동감
  17. Favicon of http://love111.tistory.com 바닐라로맨스
    2011.07.01 02:38 신고
    와우!
    생활습관 개선을 읽다 사진에 또...

    ㅎㅎㅎ

    저도 다이어트를!
  18.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워크뷰
    2011.07.01 06:40 신고
    이건 남성에게도 해당이 되겠어요^^
  19. Favicon of http://oseayo.com 정보매니아
    2011.07.01 07:00 신고
    자기관리를 잘하시나봐여^^
    즐거운하루되세요
  20.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핑구야 날자
    2011.07.01 08:12 신고
    생활습관이 참 중요하죠, 특히 흡연은 주의해야 할 것 같아요
  21. Favicon of http://moneyamoneya.tistory.com 머니야 머니야
    2011.07.01 09:08 신고
    리브님!!! 코디 및 포즈 넘 멋져요..ㅠㅠ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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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면장애 증상과 수면장애 치료] 피곤에 찌든 직장인, 활기 찬 하루를 위한 숙면법! 기면증증상과 기면병치료
아침에 천근 만근 같은 몸을 일으켜 아침이면 한바탕 전쟁을 일으키는 출근길.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늘 한결 같이 출근을 하는 직장인의 일상이지만 어떤 날은 전날 마신 술로, 어떤 날은 꾸물 꾸물한 날씨로, 어떤 날은 밤잠 못 자고 하얓게 지샌 불면증으로 하루가 힘겨워지기도 합니다.

학창시절 흔하게 듣던 그말 "사당오락"
이 말이 잠을 많이 자면 무능하고 게으르고 근성이 없는 사람처럼 내비쳐져 학창시절 유난히 잠이 많았던 저에게 자책하게 만드는 말이기도 했는데요. 학창시절에 형성된 잠에 대한 인식은 성인이 된 지금에서 까지 되도록 적게 자고 깨어 있는 시간을 길게 쓰는게 현명한 사람이란 생각이 드디고 하더라구요.

유난히 야근과 회식 문화가 많은 한국의 직장 문화.
회사가 끝나고 술 한잔 걸치면 12시가 넘기기 다반사죠. 밤 늦게 까지 일하고 밤을 지새워 술을 먹거나
공부를 해야 하는 사람들의 하루는 길지 모르지만 뒷날 얼굴은 "수면 부족"이라고 쓰여있기 마련입니다.



"하루를 결정하는 수면상태"
잠은 하루 컨디션의 80%이상을 좌우한다고 해요. 잠이 컨디션을 좌우하는 만큼 잠을 줄여서 일 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깨어있는 동안 시간을 200%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보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 할 수 있겠어요.  일반적으로 사람은 1시간 정도만 적게 자도 다음날 일이나 학업 능력이 30% 이상이나 떨어진다고 해요. 결론적으로 하루를 결정하는 수면상태, 줄이는 것이 능사는 아니겠죠?!



"직장인은 피곤해"
서울과 수도권에서 근무하는 20세 이상의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하루 수면 시간을 조사한 결과, 사람들의 평균적인 수면시간은 6시간 28분, 그중 반수 이상이 12시가 넘어서 잠자리에 든다 합니다. 다른 나라들과 비교했을 때 세번째로 늦게 자는 나라에 손 꼽혔다고 해요.

잠을 적게 자고 일을 많이 하는 부지런한 나라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수면 부족으로 건강의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라는 문제도 염두해둬야 겠죠. 만성적인 수면 부족이 두뇌 반응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 임상 실험을 통해 구체적으로 밝혀지기도 했다 하는데요. 잠을 줄이고 일은 많이하지만 건강상에 문제를 야기할 수 있기 때문에 수면 시간에 대해 다시 한번 곰곰히 생각해봐야 할 것 같아요.

선진국의 수면상태를 보자한다면, 이들 나라는 의외로 잠을 많이 잔다합니다.  미국은 대체적으로 일찍 귀가하는데, 대부분의 주택이 밝은 형광등 보다는 간접 조명인 스탠드 문화가 발달되어 있기 때문에 밤에 멜라토닌이라는 수면 호르몬이 일찍 분비되는 생활 환경으로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는 생활 문화가 몸에 배였다 합니다. 밤문화가 발달한 한국과는 다분히 비교되는 문화이죠.




"수면방해, 심리적인 스트레스 제로 환경 만들기"
수면을 방해하는 가장 주된 원인은 스트레스이죠. 업무 스트레스, 가정사, 친구 문제 등 일상에서 벌어지는 크고 작은 일들이 심리적인 스트레스로 작용하고 이러한 것들이 밤잠을 못 자게 만들기도 합니다. 그리고 일부 사람들은 일을 하거나 다른 일을 하는 중에 일이 끝나면 불을 끄고 자려고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혹은 일에 대한 미련을 못 버리고 잠자리에 들어서 일을 돌이켜 보거나 계획을 머리 속에 세우기도 하는데요. 이러한 일들이 내일을 계획하는데는 더 없이 좋은 방법이지만 수면을 방해하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해요. 일과 잠을 확실히 구분지어, 잠자리에서는 잠만 자능 것이 최상의 방법이라 할 수 있겠어요.




"월요병, 휴일을 평일 같이 보내야"
월요일만 되면 월요병을 호소하시는 분들이 많으시죠? 저 역시나 월요일만 되면 몸이 나른하고 졸리고, 집중력도 떨어지고..... 또 언제 휴일이 오나 하며 기다려지기도 합니다. 주로 저 같이 주말에 잠을 몰아서 자시는 분들에게서 나타나기 쉬운 증상인데요. 보고 싶었던 영화를 몰아서 보거나 친구들과 늦게 까지 폭풍 수다를 떠느라 밤잠을 자지 못 해서 등등 아침 늦게 까지, 혹은 해가 중천에 뜰 때 까지 잠을 자버리는 경우 생체 시계에 교란이 생기게 되죠. 이런 경우 늦게 자더라도 항상 일정한 시간에 일어나 활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잠이 부족한 경우 아침에 일정한 시간에 일어나되 낮잠으로 보충해 주는 것이 좋다하네요.




"침실환경, 더위보다 습도를 지켜야 하는 이유"
여름에 더워서 밤잠 못 이루는 분들 많아지셨죠? 저 역시나 깊은 잠에서 깨에서 에어컨 리모콘 부터 주섬 주섬 찾으며 더위를 쫓아내기도 하는데요. 이때 덥다고 무작정 온도를 낮추기 보다는 습도를 낮추는 것이 좋다 합니다. 적정 습도는 50~60% 정도이고 선풍기는 1~2시간, 에어컨은 30분 이내에 꺼지도록 예약을 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 이상 가동하게 되면 습도가 30~40% 수준으로 내려가기 때문에 호흡기 점막이 말라 냉기에 저항력이 ㄸ러어져 호흡기 질환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더위도 물리치고 건강도 지키기 위해서는 더위를 식히는 것 뿐 아니라 습도까지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겠어요!



"잠들기 전 숙면을 위한 몸만들기"
운동을 위한 스트레칭이 필요하듯 잠을 자기 위한 몸만들기도 필요합니다. 잠이 들기 위해서는 취침 전에 긴장을 얼마나 잘 풀었냐가 관건인데요. 자기 전 스트레칭은 하루 종일 긴장됐던 온몸의 근육과 신경을 이완시켜 숙면에 이르기 위한 최상의 몸상태를 만들어 줍니다. 스트레칭으로 땀이 살짝 배어 나오면서 체온이 내려가는 효과도 얻을 수 있어 더욱 잠자기 좋은 몸상태가 됩니다. 수면 전 30분 전 가볍게 몸풀기, 건강한 잠을 위한 실천방법 되겠네요^^

잠에 배가 고파서 잠이 안 오는 경험 있으신가요?
저 같은 경우 뭐라도 손에 잡히는 것을 먹고 자기도 하는데요. 그래서 인지 어느날 목이 안 좋아 병원을 찾았더니 역류성 식도염이라는 결과가 나왔어요. 밤에 저 처럼 야식을 즐기시는 분들이라면 살도 찌겠지만 역류성식도염 같은 위와 식도에 문제가 유발되기도 합니다. 배가 고파서 잠을 못 잘 정도인데 마냥 참고 자기 어려운 경우엔 가볍게 먹어주는 것이 좋은데요. 이때 따뜻한 우유 한잔이면 공복도 해결하고 우유의 트립토판이란 성분이 수면을 유도하는 역할을 해 포만감과 수면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기관지 점막에 수분을 공급함으로써 잠자리가 한결 수월해지기도 합니다.



"꿀맛 같이 잘 잤는데도, 뒷날 피곤한 당신"
중간에 깨지도 않고 꿀맛 같이 잠을 잘 잤음에도 불구하고 뒷날 몸이 찌푸둥한 증상이 나타날 때, 잠을 너무 많이 자서 그런가, 혹은 "간 때문이야?" 하는 등의 원인을 더듬어 보기도 하는데요. 체력이 많이 떨어져서 피곤한가 보다 등의 문제들을 진단해 보기도 합니다.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몸이 개운하지 못 하고 몸 뒤와 어깨 근육이 항상 뭉쳐 있는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데요. 잘자고도 피곤한 이유 도대체 뭔가 했더니 잠버릇과 연관이 있다 해요. 이런 증상의 사람들을 자면서 약하게 코를 골고 입을 벌리고 잔다 해요. 밤에 입을 벌리고 자는 것은 호흡에 문제가 잇는 것으로 수면 중 코로 원하는 공기가 확보하는데 이것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으면 입을 벌리게 된다해요. 똑 바로 누우면 몸이 불편하기 때문에 무의식 중 옆으로 눕기도 하구요. 

코에 이상이 있거나, 코와 입으로 연결된 중간 통로가 좁으면 입을 벌리고 자게 되는데 이렇게 잠을 자면 얼굴 구조상 혀가 뒤로 빠져서 저호흡을 유발하게 됩니다. 저호흡으로 잠을 자면 산소가 일정하게 유지되지 못 해 몸이 개운하지 못 하고 밤에 자주 깨어 깊은 잠을 자지 못 하게 된대 해요. 이러한 질환을 가리켜 '상기도 저항 증후군'이라고 말합니다. 주로 여성에게 많이 나타나는 증상으로 숙면을 못해 생기는 불면증, 소화장애, 관절염 등과 연관이 깊다고 해요.

 

"갑자기 쓰러지는 그녀, 보호본능 자극?"
갑자기 웃으면서 이야기 하던 사람이 급작스럽게 잠들어 있고, 길을 가던 사람이 갑자기 길에 쓰러지는 드라마 같은 일이 생깁니다. 사람이 이렇게 갑자기 쓰러지면 혹시 간질은 아닐까 하고 생각할 수 있을텐데요.  이러한 증상은 수면과다, 즉 기면병이라고 불립니다.  낮에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졸리는 수면장애로 갑자기 힘이 빠져 쓰러지는 증상이 나타나는데요. 수면 상태에 빠져들면서 근육의 긴장이 풀리면서 갑자기 쓰러지는 현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밤에 많이 자는데도 낮에 졸리거나 짧게 낮잠을 자야만 졸리는 증세가 가신다면 기면증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세계 전체 인구에서 0.09% 정도가 이 병을 앓고 있다 하며, 국내에도 기면증 환자가 40만명 정도로 추청하고 있지만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 수는 만 명도 되지 않는다 해요. 대부분의 기면증 환자들은 자신이 기면증이라는 사실 조차 모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제대로 치료가 되지 못 하는 실정입니다. 기면증은 완치는 되지 않지만, 약물 치료만으로도 정상적인 낮 활동이 가능하다는 하므로 조기치료가 필요합니다. 


자면서 예뻐지는, 미녀들의 6가지 수면관리법
졸음운전사고 방지를 위한 졸음을 쫓는 방법!
수험생 최대의 적, 수면! 졸음참는법
다음 라이브 스토리에 소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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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iphoplsy.tistory.com 스친기억파란하늘
    2011.06.27 13:38 신고
    역시 -ㅁ-; 기면증이 있으면 불편하네요;;

    주말을 평일 같이라..-ㅁ-;; 빈둥빈둥거리는거 조금 줄여야겠네요 ㅎ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2. Favicon of http://hansik07.tistory.com Hansik's Drink
    2011.06.27 14:18 신고
    티비에서 가끔식 나오던데
    너무 위험해 보이더라구요,,,,,

    치료가 꼭 필요한 ^^
  3. Favicon of http://rokmc1062.tistory.com 공감공유
    2011.06.27 14:36 신고
    이거 저한테 정말 필수 정보네요~

    잘 배워갑니다~ 유용하게 쓸 수 있겠어요 ㅎㅎ

  4. 2011.06.27 14:48
    비밀댓글입니다
  5. Favicon of http://takeout-info.tistory.com 사랑퐁퐁
    2011.06.27 16:11 신고
    어! 글을 읽다보니 저와 흡사한 현상인것 같네요...
    혹시 기면증?
    이거 은근히 걱정된네요...
    좋은정보 잘보구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6. Favicon of http://blog.naver.com/sosom_wing 소솜
    2011.06.27 16:12 신고
    리브님 글로 항상 많은 것 얻는 것 같아요~>_<
    휴일을 평일같이!!
    역시 수면을 방해하는 것은 스트레스 인 것 같아요ㅠㅠ
  7. Favicon of http://prettyzizibe.tistory.com 플티~
    2011.06.27 16:27 신고
    저도 항상 많이 잤는데도, 늘 피곤한거 보면.
    수면의 질에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리브오님 좋은정보 잘보고 갑니다^^
    활기찬한주 시작하세요~~^^**
  8. Favicon of http://qtotpz.tistory.com 윤뽀
    2011.06.27 17:53 신고
    요즘 제가 그래요
    특히 차를 탔다 하면 의지와 관계없이 꾸벅꾸벅 ㅠ
    미치겠어요 ;;;;
  9.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핑구야 날자
    2011.06.27 18:40 신고
    우유를 살짝 데워서 먹고 자면 숙면에 좋다고 합니다.
  10. Favicon of http://transartist.tistory.com 정선비
    2011.06.27 20:16 신고
    사당오락이라는 말은 정말 저에겐 안맞는다고 생각합니다.
    7-8시간은 편하게 자야 되는 것 같아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기면증과 잠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되네요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11. Favicon of http://whiteink.kr 하얀잉크
    2011.06.28 00:21 신고
    기면증이 정말 무섭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저건 뭐에요. 연출컷? ^^
  12. Favicon of http://love111.tistory.com 바닐라로맨스
    2011.06.28 03:39 신고
    저의 이 만성 기면증도 해결되려나요...?';ㅎ
  13. Favicon of http://pigwangd.tistory.com 지잡대생
    2011.06.28 04:43 신고
    저도 잠을 많이 설치는 편인데 좋은 정보가 되었습니다.
  14. Favicon of http://oseayo.com 정보매니아
    2011.06.28 07:40 신고
    자기전 스트레칭을 해봐야겟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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